이재명 정권이 일찌감치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 등 정책 실패가 큽니다. 검찰 폐지에 따른 치안 불안도 작용합니다. 그 저변에는 신뢰의 붕괴가 깔려 있습니다. 본인 방탄을 위해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짓밟고, 말을 자주 바꾸어 인격적 불신을 초래했습니다.
youtu.be/WmPoy8kfEv4?si=Ti4y…
새미래 “與, 3자연합 허위…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 기대”(디지털타임스)
“집권당 전당대회, 공갈빵 대회였다”
“민주, 이와중에 사법부 압박 안 멈춰”
“침묵해오던 법관들도 공개비판 터져”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4일 “집권당 전당대회를 지배했던 ‘3자 신천지연합’이 허위사실로 밝혀졌다”며 “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가 기대된다”고 직격했다.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말 많고 탈 많았던 집권당 전당대회가 ‘공갈빵 대회’였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뒤흔든 이른바 ‘반명 분열주의·신천지 3자연합’ 논란이 역대급 공갈빵으로 끝내려는 국면”이라고 말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
차돌이Tv retweeted
[261104_제14차 새미래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전병헌 당대표 모두발언] 집권당 전당대회를 지배했던 '3자 신천지 연합'이 허위 사실로 밝혀졌다. 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가 기대된다
말 많고 탈 많았던 집권당 전당대회가 '공갈빵 대회'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뒤흔든 이른바 ‘반명 분열주의·신천지 3자 연합’ 논란이 역대급 공갈빵으로 끝내려는 국면이다. 어제 의원총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해당 연합의 실체가 없었다는 취지로 울먹이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기막힌 것은 대변인의 ‘보복하지 않기로 했다’는 발표다. 없었다는 연합에 무슨 보복인가. 없는 적을 만들고, 없는 보복을 거두는 희한한 정치다.
반대 의미라면 '보복'이라는 조폭식 폭력적 용어를 내부에서 서슴없이 구사하는 것을 보면 한 층 더 악화된 민주당 내부 문화의 단면을 보여 주고 있다.
폭력적 아부 경쟁으로 조폭 문화에 젖어있는 실사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계파 갈등과 충성 경쟁만 남은 집권당의 웃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결국 당대표 경선에 결정적 무기로 치명적이었던 변수가 허위 사실로 자인하고서도 사과 한마디로 끝내려는 것조차도 참 구차스럽다.
결과적으로 신천지 내전은 끝난 것이 아니라 보다 강력한 '신천지 내전 시즌2'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
그 와중에도 민주당의 사법부 압박은 멈출 줄 모른다. ‘조작 기소 특검’과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밀어붙이고 있다.
침묵해 오던 법관들 사이에서도 공개 비판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현직 판사의 ‘동물농장’ 비유한 삼권분립 훼손에 대한 문제 제기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대법원장에 대한 여권의 공격에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다른 것인가"라는 사법부 내부의 저항과 이를 지지하는 시민과 지식인들의 목소리도 결집을 시작하고 있다.
권력은 사법부를 압박하고, 사법부는 독립을 외친다. 삼권분립이 삼권충돌로 치닫고 삼권 장악되는 공화제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밖으로는 북한의 도발과 압박에도 김정은 심기관리에만 전전긍긍한다.
안보에는 저자세, 사법부에는 초강경으로 압박하며 민주공화제를 파괴하고 있다.
나랏돈은 841조 원의 초대형 예산으로 현금 살포용 포퓰리즘으로 메꿔 놓고 있다. 정부는 ‘담대한 재정’으로 포장하지만, 미래 세대 약탈형의 천박한 포퓰리즘일 뿐이다.
청년실업, 부동산, 물가 등 민생 현안은 산적해 있다. 그런데 대통령과 정치권의 관심은 SNS 공방과 사법 갈등에만 쏠려 있다. 여기에 1호기 정보 유출까지, 도대체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민생에는 말잔치, 재정에는 돈잔치, 정치에는 싸움잔치, 국민이 묻는 것은 간단하다.
정권의 사법 문제보다 민생이 먼저 아닌가. 권력의 체면보다 국가의 미래가 먼저 아닌가. 지금 필요한 것은 공갈빵 같은 정치가 아니라, 책임 있는 국정이다.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공갈빵전당대회 #신천지내전시즌2 #사법부독립
“공갈빵”이라는 말은 당 밖에서, 정당법 52조는 당 안에서 나왔다(참세상)
김민석 대표가 경선 때 꺼낸 ‘3자 비밀연합’에 증거가 없다고 사과하자,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경선의 “결정적 무기가 허위였다고 자인하고 사과 한마디로 끝내려는 것”을 구차하다고 했다.
newscham.net/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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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새미래 “與, 3자연합 허위…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 기대” <디지털타임스>
naver.me/50BUZE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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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병헌 "민주당 전당대회, 공갈빵 대회였다" <팩트파인더>
factfinder.tv/article/cmw1k4…
[기사];전병헌, 민주당 신천지 3자 연합 논란 겨냥ᆢ“공갈빵” <시사오늘>
sisaon.co.kr/news/articleVie…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공갈빵전당대회 #신천지내전시즌2 #사법부독립
[261104_제14차 새미래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전병헌 당대표 모두발언] 집권당 전당대회를 지배했던 '3자 신천지 연합'이 허위 사실로 밝혀졌다. 더 강력해질 신천지 내전 시즌2'가 기대된다
말 많고 탈 많았던 집권당 전당대회가 '공갈빵 대회'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뒤흔든 이른바 ‘반명 분열주의·신천지 3자 연합’ 논란이 역대급 공갈빵으로 끝내려는 국면이다. 어제 의원총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해당 연합의 실체가 없었다는 취지로 울먹이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기막힌 것은 대변인의 ‘보복하지 않기로 했다’는 발표다. 없었다는 연합에 무슨 보복인가. 없는 적을 만들고, 없는 보복을 거두는 희한한 정치다.
반대 의미라면 '보복'이라는 조폭식 폭력적 용어를 내부에서 서슴없이 구사하는 것을 보면 한 층 더 악화된 민주당 내부 문화의 단면을 보여 주고 있다.
폭력적 아부 경쟁으로 조폭 문화에 젖어있는 실사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계파 갈등과 충성 경쟁만 남은 집권당의 웃픈 자화상이기도 하다.
결국 당대표 경선에 결정적 무기로 치명적이었던 변수가 허위 사실로 자인하고서도 사과 한마디로 끝내려는 것조차도 참 구차스럽다.
결과적으로 신천지 내전은 끝난 것이 아니라 보다 강력한 '신천지 내전 시즌2'가 이미 시작되고 있다.
그 와중에도 민주당의 사법부 압박은 멈출 줄 모른다. ‘조작 기소 특검’과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밀어붙이고 있다.
침묵해 오던 법관들 사이에서도 공개 비판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현직 판사의 ‘동물농장’ 비유한 삼권분립 훼손에 대한 문제 제기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대법원장에 대한 여권의 공격에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다른 것인가"라는 사법부 내부의 저항과 이를 지지하는 시민과 지식인들의 목소리도 결집을 시작하고 있다.
권력은 사법부를 압박하고, 사법부는 독립을 외친다. 삼권분립이 삼권충돌로 치닫고 삼권 장악되는 공화제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밖으로는 북한의 도발과 압박에도 김정은 심기관리에만 전전긍긍한다.
안보에는 저자세, 사법부에는 초강경으로 압박하며 민주공화제를 파괴하고 있다.
나랏돈은 841조 원의 초대형 예산으로 현금 살포용 포퓰리즘으로 메꿔 놓고 있다. 정부는 ‘담대한 재정’으로 포장하지만, 미래 세대 약탈형의 천박한 포퓰리즘일 뿐이다.
청년실업, 부동산, 물가 등 민생 현안은 산적해 있다. 그런데 대통령과 정치권의 관심은 SNS 공방과 사법 갈등에만 쏠려 있다. 여기에 1호기 정보 유출까지, 도대체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민생에는 말잔치, 재정에는 돈잔치, 정치에는 싸움잔치, 국민이 묻는 것은 간단하다.
정권의 사법 문제보다 민생이 먼저 아닌가. 권력의 체면보다 국가의 미래가 먼저 아닌가. 지금 필요한 것은 공갈빵 같은 정치가 아니라, 책임 있는 국정이다.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공갈빵전당대회 #신천지내전시즌2 #사법부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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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당대표 유튜브 라이브 출연 안내>
○ 일시 : 11월 4일(수) 오후 1시 30분
○ 방송 : 유튜브채널 [펜앤마이크TV]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전병헌, 민주당 신천지 3자 연합 논란 겨냥ᆢ“공갈빵”
[시사오늘(시사ON)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불거진 이른바 ‘신천지 3자 연합’ 논란을 “공갈빵”이라고 비판했다.
전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전날 의원총회에서 한 사과를 언급하며 “당대표 경선에 결정적 무기였던 변수가 허위 사실이었다고 자인하고서도 사과 한마디로 끝내려는 것조차 참 구차스럽다”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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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관위가 조작의 총본산! ”사후 위변조 지시“ | 민주당 폭파! 신천지 내전 시즌2 개막! /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펜앤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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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사법부 구성원 여러분.
여러분이 나서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지켜주십시오.
조희대 대법원장은 역대 대법원장 중
존경받을 만한 분입니다.
김명수 대법원장과는 확연히 다른,
권위와 독립적 사법부를 지키기 위한
용기 있는 대법원장입니다.
법관의 양심과 기개를
국민들께 보여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조희대대법원장 #사법부독립 #김명수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261102_이낙연 전 총리 SNS 메시지] <조희대 탄핵의 속내와 법원>
집권여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탄핵의 속내를 드러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탄핵에 대해 “내년 2월 법원 인사 전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마지노선이다. 많은 의원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김민석 대표는 “국정조사를 통해 좀더 객관적인 증거를 더 다져야 한다”고 했다.
두 사람의 말을 합쳐 놓으면 이런 뜻이 된다. 대법원장 탄핵사유가 부족하다. 그러니 국정조사로 뭔가를 더 내놓아야 한다. 헌법재판소의 결정 전에 국회의 탄핵소추만으로 대법원장 직무를 정지시켜 2월 법원 인사를 못하게 해야 한다. 내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할 후임 대법원장을 통해 법원을 새로 구성한다.
정치권력이 사법부를 이렇게 대한다. 탄핵소추만으로 법관 정기인사를 막고, 조 대법원장 정년퇴임 이후에 법원을 권력의 손아귀에 넣겠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헌법의 근간인 삼권분립도, 사법권 독립도 그들의 안중에는 없다. 대통령 개인의 사법리스크가 중대한 국가리스크로 번진 것이다.
이런데도 법원은 너무 조용하다. 사법권 독립이 무너지는데도 법관들은 침묵해 왔다. 판사들에 앞서 시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차에 용기있는 판사가 나타났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성찬용 판사가 법원 내부망에 이런 글을 올렸다.
“대법원장이 하루가 멀다하고 공격과 비난을 당하고, 목적이나 의미를 알기 어려운 입법과 여론전이 난무하는 등 사법부 독립이 위태롭다. 그럼에도 정작 법원 내부는 너무나 조용하다. 부당한 공격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외면하고 순응하는 것만큼 비겁한 일은 없다.”
#이낙연 #조희대 #대법원장탄핵 #사법부독립 #삼권분립 #법원침묵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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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30_이낙연 전 총리 SNS 메시지] <이 정부의 처참한 안보인식>
안보에 대한 국민의 믿음은 안보의 귀중한 자산이다. 안보에 대한 국민의 불안은 안보에 해롭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안보불안 심리를 자극하곤 한다. 한심한 일이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국회에서 미국-이란 전쟁에 언급하며 «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런 미군은 믿을 수 있느냐 »고 했다. 대통령 국방정책특보 김병주 의원은 한미간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시기가 합의되지 않으면 « 한국 정부의 독자적 전작권 행사 선언도 검토해야 한다 »고 했다.
동맹 미국에 대해 비판적으로 말할수록 이 정부에서 인정받기 쉬워서일까? 요즘 이런 발언이 꽤 많아졌다. 그러나 이들 발언은 동맹의 불신을 증폭시킬 뿐, 안보에도 전작권 조기전환에도 도움되지 않는다. 더구나 국방장관이나 국방정책특보가 그렇게 말하는 건은 심히 부적절하다.
북한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인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일에도 그랬다. 이재명 대통령은 « 불의의 사고 »라고 했다. 그렇다면 북한은 면책된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 북한의 지뢰공격이라고 특정할 수 없다 »고 했다. 그 말을 북한은 책임회피에 이용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 상응한 조치‘’를 약속했으나 폭발현장의 지뢰를 제거했을 뿐이다. 그러고서도 « 북한이 당황했을 것 »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처참한 현실이다.
한미 양국은 11월초에 여는 연례 안보협의회(SCM)를 내년초로 연기했다. 전작권 협의에 진전이 없다는 뜻이다. 전작권 전환에서 한국은 ‘시기’를, 미국은 ‘조건’을 중시한다. 기존 합의는 ‘조건 기반 전환’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정부 사람들의 그런 발언이 전작권 조기전환에 도움을 줄까? 오히려 평상시 대북억지역량과 유사시 전쟁수행능력을 강화하는 노력이 전작권 조기전환에 도움되지 않을까? 그 길이 국민의 안보에 대한 믿음을 키우는 데도 기여하지 않겠는가? 안보와 전작권 조기전환을 원하거든 말부터 골라서 하라.
#이낙연 #이재명정부 #국가안보 #전작권전환 #한미동맹
[이낙연 상임고문 SNS 메시지] <이 정부의 처참한 안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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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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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정 수석대변인 논평]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을 따뜻한 이름, 최불암. 국민의 아버지, 아이들의 아버지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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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minjoo.com/news/comment/d…
-중앙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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