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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여자: 나는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데,,,
- 박경리 : 세상에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원하지 않았던 생명이라면 왜 여태 살아왔나?
박경리 작가님의 고민 상담소,, 쟈갑다,,,
요즘 인터넷에 있는 모든 것들이 AI 같아서 너무 피로함. 이 사람도 AI 같고 이 정보도 AI 같은데 이 댓글도 AI 같아서 또 AI한테 정보 선별해 달라고 해야 함. 너무 피곤해서 인터넷 자체를 좀 멀리하고 싶어짐. 저는 수제 콘텐츠 중독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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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급식에 마카롱 나옴
우리 반 꼬맹이 하나는 제 마카롱을 탐냈고..
단호한 교사인 저는 딱 잘라 거절했지만
어린이는 제 앞에서 훌라댄스
제 이름 삼행시
선생님 삼행시
그리고 저에 대한 사랑편지를 약속했고 저는 슬슬 관람료를 내야 했습니다...ㅋㅋㅋ
"걱정 너무 많아요. '학교 들어갈 수 있나,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여기 계속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들…"
수지는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유령' 신분이다. 네팔 출신엄마의 E-9 비자는 자녀에게 적용되지 않았고, 이마저도 만료되면서 미등록 상태에 놓였다.
nocutnews.co.kr/news/659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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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적으로도 사람의 뇌는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오늘부터 착한척 해야지!" 하고 착한척 하기 시작하면 뇌가 "아 나는 착한 사람이구나" 하고 착하게 작동하기 시작하죠.
과학적으로 위선은 선으로 가는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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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로 한국에 간 이주노동자들은 자신의 일터를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 사업주의 선택을 받아야 하고, 어떤 노동환경에 놓일지 순전히 ‘운’에 좌우된다. 어떤 사업장에서 일하고 어떤 고용주를 만나는지, 심지어 안전 수준에 따라 귀환 이후의 삶도 엇갈린다.
📝이은기 기자
sisain.co.kr/5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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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집단 성폭행 피의자 아버지는 '국악계 거물' hankook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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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아니라도 아이들을 대하는 직업들이 점점 기피화되고 그로인한 인력난으로 질이 떨어지는 인력이 고용될 환경이 조성되고 악순환 반복임
그건 아이들의 잘못이 아님 아이라는 존재는 과거나 현재나 똑같이 막 태어난 미성숙한 존재임
점점더 미성숙한 부모들이 많아져서 일어나는 일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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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쿠팡, 콜센터(인바운드) 둘 다 일해봤는데 교사보다 할만했어요.
고용이 불안정하고 페이가 적어서 계속 하진 않을건데 일 자체는 ㄱㅊ았음…
내 신상을 알고 고소고발이 가능한 학부모와의 반복 무의미 상담(을빙자한갑질)을 겪다 저~기 울산사는 김모씨가 니가 뭔데 소리지르는거? 귀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