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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방침’에 어긋나는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소신파’ 기자를 중징계한 신문사가, 당의 ‘방침’에 반기를 든 ‘소신파’ 의원이 자진 탈당했다는 이유로 그 당을 비판하는 건, 너무 심하지 않은가요?
자기와 '비교(比較)'한 다음에 하는 거라서 '비판(批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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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보고 각국이 뭐라 했는지, 한눈에 보여드립니다"(원인성 기자) omn.kr/1n6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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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 어떤 군대 없이 지구를 침략했다" 외신의 극찬 news.v.daum.net/v/2020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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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기고 선거까지 치른 나라..'총선 후' 국가 위상 높아진다 news.v.daum.net/v/20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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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윤석열 끝까지 버텨야…尹잡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진중권 석학이 설령 실수로 오타를 쳤더라도, 기자와 데스크는 잡아내야죠.
'일사분란'이 도대체 뭡니까? '일사불란(一絲不亂)'이지.
무식하게시리...
news1.kr/articles/?389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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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가 도요타의 뜻에 어긋나게 하청업체를 선정했다고 도요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한답니다. 관련 기사가 왜 한국 언론 정치면에 실리는진 모르겠지만, 이토 히로부미와 가쓰라 타로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게, 한국인에게 중요한 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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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일본이 한국을 강점한 뒤에 발행한 엽서입니다.
'신공황후 삼한정벌설'을 그림으로 표현한 거죠.
그림을 얼핏 보기만 하더라도, 이번 선거의 '역사적 의미'를 알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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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의 방역에 대해 한국 언론이 비난하는 소리만 따라 읊다가, 외국 언론이 일제히 칭찬한다는 걸 알고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도둑놈이 기른 개는, 도둑 잡는 사람을 보고 짖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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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나, 이제껏 ‘정신 나간 일부 집단’을 제외한 절대다수 국민과 의료인들, 정부가 합심 협력하여 코로나바이러스에 맞서 왔습니다. 방역은 정부 홀로 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위생’에서 ‘치료’와 ‘방역행정’에 이르기까지, 방역의 범위...
facebook.com/wooyong.chun/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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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열린민주당 열린공천 부름에 응합니다.
절체절명의 시기에 절박한 의지로 참여합니다.
팀업으로 대한민국 정치의 대승적 행보를 촉진하고,
소금이 되고 지렛대가 되는 활약으로,
착하고 유능하게, 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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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대만처럼 '자가격리 위반'이나 확진자가 동선을 '허위 고지'할 경우 4천만원 정도 벌금을 매기면 좋겠습니다. 재난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중국과 대만이 어떤 관계인지도 모르는 자들은 '친중정책'이라고 하겠지만, 재난 상황에 벌레까지 신경쓸 수는 없죠.
yna.kr/AKR202003120975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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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란 바이러스를 상대로 한 '세계대전'이고, 의료인은 이 전쟁의 '전사'들입니다.
병원과 진료소는 전쟁터고, 의료인의 숙소는 '병영'입니다.
창원의 의료인들이 '일부 시민'의 민원 때문에 호텔에서 쫓겨났답니다.
저런 민간인이 많다면,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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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당 '소신파' 홍준표씨가 탈락했을 때는 '대대적 변화'라고 썼던 언론사 종업원들이, 민주당 '소신파' 금태섭씨가 탈락하자 '중도층 민심이반의 중대 계기'라고 씁니다.
'중도층'이라는 단어를 '자기들 선동에 놀아나는 머저리'라는 뜻으로 쓰고 있다는 증거일 겁니다.
hankookilbo.com/News/Npat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