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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2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자, 보리야. 오빠한테 안겨!” 촬영장에서 이 든든한 외침을 들은 보리는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갔습니다. 그러자 성한빈은 보리를 들어 안아 자신의 얼굴을 그 좁디좁은 어깨에 파묻었죠. “보리, 좋아?”
서로의 마음을 읽는 데 언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한빈과 ‘보리’가 지난 10년간 익힌 사랑의 기술! 성한빈의 가족과 보리의 첫 만남은 약 10년 전. 아버지와 동생이 우연히 한 ‘보리 굴비’ 식당 앞에서 발견한 꼬질꼬질한 강아지 한 마리로 이들의 만남은 시작됐습니다. 낡은 박스에 담겨 바들바들 떨던 강아지. 가족들은 보리가 이전에 어떤 시간을 보냈고, 몇 살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막상 처음 만난 보리는 기다렸다는 듯 한빈에게 달려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안겼습니다. 그렇게 보리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죠. ‘한빈이네’로.
성한빈과 반려견 보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엘르 11월 스페셜 에디션에서 만나보세요. 8종의 실물 커버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sunghan._.bin
#/HELLOLITTLELOVE2026 #/성한빈 #/SUNGHANBIN #/보리 #/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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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엘르는 ‘헬로, 리틀 러브(Hello, Litte Love)’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 모든 작은 사랑에게 첫 번째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리고 일년 후, 동물과 함께 사는 삶에 관해 묻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그들이 우리 세계를 얼마나 크고 아름답게 만드는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여전히 수많은 동물이 버려지는 현실을 잊지 않으면서, 한 장의 사진이 누군가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면서요. 사랑은 언제나 서로의 세계를 넓히는 일. 그러니 다시 한번, 안녕. 세상 모든 작은 사랑에게. 그리고 우리가 함께 열어갈 더 커다란 세계에.
‘2026 헬로, 리틀 러브’는 곧 특별한 사진전으로 이어집니다.
*본 콘텐츠는 동물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촬영했습니다.
냥갱 retweeted
어으~~~~ 너무좋어
사실 난 이번 앨범 컨셉츄얼하게 낸거 진짜 영리한 선택이엇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기대하거나 요구하는 모습을 뒤엎음으로써 내면의 한계돌파뿐만 아니라 외부의시선에서 오는 한계까지 넘어버렷다고 생각하거든.. 똑같은 모습 계속 보여주는건 재미없다, 가능성으로 봐달라, 전환점 이런 표현 한빈님 본인입에서 나왓다는거 ㄹㅇ짜릿하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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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랑만 놀겠다고 약속해 • 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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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앙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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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캡처용♡CLEAN] 성한빈 - UN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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