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겹도록 얘기되어온 걸 다시 반복하자면 한국에서,
야구는 이전부터 고교야구 기반 지역대결이라는 연고의식이 있었에 프로화 이후에도 연속적으로 그 구도를 가져갈 수 있었고,
축구는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으로서 시작해서 모든 것이 국대를 보조하기 위해 존재했기에 리그 존재감이 약했음.
야구 축구 플로우가 계속 보이는데 걍... 이해가 안 되면 외워야 됨: 야구와 축구는 단체 구기스포츠라는 공통점 외에는 LGBT와 LGTV만큼 다름. 세상엔 그냥 야빠로 태어난 사람과 축빠로 태어난 사람들이 있고 이 둘은 절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함 각자 스포츠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