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짧은 순간에도 서로 의식하는 아슬아슬섹텐 지리는게
틴 한번 머뭇거림-> 젯이 먼저 안으니까 자기도 안음->젯 틴 한번 쳐다봄
무대에서 도파민 힘 빌려서 저러고 내려오면
어색한 텐션 또 쌓일거고
그 감정을 다음 도파민 빌려서 풀고 또 어색하고 또 풀고 또 어색하고..
"사실상 이건 ㅅㅅ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쿠로미, 태닝키티(실제로 지금 태닝키티되셨음)..
"거를 타선이 없음"
여자픽 수준이 아니라 여자중에서도 여자농도 개처높은 누나들이 픽하는템들인거 뭔느알
여자면 알잖아
누나 말랑해질대로 말랑해진 이날..
"나 손 떨려. 너 도와줄 수 있어?"
= 손을 잡아달라는(다신 없을 개씹미친 기회)뜻이였는데 저걸 놓친 풀네임 마틴 에즈워드 라는분 눈치 수준 ✗발... (ㄱㅅ 오히려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