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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파병하고 앉았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속보]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확대…초계기도 투입 #뉴스1 news1.kr/diplomacy/def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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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법과학 최고 전문가가 히잡 쓴 중년여성인 드라마 만들면 지나친 PC 지니친 작위성 우끼 이럴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실제 아시아 법과학 네트워크 대표는 말레이시아 무슬리마임
님들이 현실을 못 따라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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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 대한 짧은 블로그를 썼습니다.
<Solidarity Forever>
m.blog.naver.com/taylor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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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쿠팡물류센터지회 간부 조합원들이 물류센터를 방문할 때, 쿠팡이 출입을 막아 약간의 드잡이가 있었습니다(어깨 부딪히는 수준).
그런데 검찰은 조합 간부들과 연대자, 그 상황을 촬영하던 영상활동가에게 최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탄원서를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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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광화문에 모가지를 내걸어야 한다고 백만번 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다음달 3일 12·3 내란 사태 2주년에 ‘대국민 사과문’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동의 못 한다” “이미 사과했다”는 반대 목소리도 나옵니다.
hani.co.kr/arti/politics/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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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생최초 문학상 수상하였습니다. 나가이가후 문학상을 주신 선정위원과 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연단에서 상장받는 것 초딩 이후로 처음인 듯. 너무나 두근두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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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옥 선생님께서 재판에서 승소하셨다고 해서
DHC가 망하지는 않았고, 일본 사회에는 여전히 수많은 차별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언제나 작은 승리에 열광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승리에 과하게 열광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그래야 지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변영주 감독
”저의 일본 이름과 민족 이름을 모두 정말 좋아해요.
그런데 일본 이름보다 ‘신숙옥’이라는 이름이
훨씬 더 탄압을 받습니다.
‘신숙옥’으로서는 왜 안 되느냐,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신숙옥이라고 해요.
저를 도와주는 일본 사람들, 그리고 앞에서 가고 있는 한국 사람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계속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 신숙옥 인권운동가
“저는 선생님이 정말로 좋아서,
정말로 멋있는 분이라서
이 영화를 찍기 시작했거든요.
그 멋있음이 영화로 이어져서
여러분들도 다 같이 멋있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일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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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dreds of Minnesotans are leaving their "I voted" stickers at the site where Alex Pretti was murdered by ICE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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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事で母に電話したら、「韓国ドラマの #100日の嘘 は名作だからお前も見ろ。日帝は糞」というような話を10分くらい聞かされた(見とるっちゅーねん)
「ちなみに文武っていう新羅の歴史ドラマがもうすぐ始まるんやけど」と言ってみたけど3秒でスルーされた
なんで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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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롤모델... 신숙옥 선생님 또 뵈러 왔고... 진짜 여러분... <호루몽> 꼭 보세요. 요즘같은 때, 혐오의 시대를 건너가기 위해선 내가 나로서 살아야하고, 그렇게 살기 위해 싸우고, 살아남아서 또 싸워야 한다... 싸우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고 기억하고, 연대하고, 사랑하고, 돕고, 도움받아야한다... 라는 내용임... 선생님 정말 건강히 오래 사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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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문고 수련점에서 나오는 길에 장수련 님과 간단히 이야기를 나눴는데, 은평에서 놀랍게도 잡지 총판이 사라진 상태라고 한다. 잡지를 취급하려면 이젠 마포구의 업체와 계약을 해야 한다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아무래도 일본의 잡지 중심 만화 유통 체계가 정착된 것이 넘어오게 되었다고 추측은 되는데) 한국은 대원씨아이, 학산문화사, 서울미디어코믹스와 같이 전통적인 만화 출판사가 내는 만화 단행본의 도매 유통이 하나는 이전 대본소 시절부터 이어져오는 만화 전문 총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잡지 총판을 통해서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 문학동네의 만화책 같이 종합 출판사가 내는 만화가 일반적인 책의 유통 구조를 따른다.
현재 불광문고 수련점은 잡지를 취급하고 있지만 큐레이션이 강조된 구성이라 주로 문예지나 <과학잡지 에피> 같은 월간지, 또는 독립적인 경향이 있는 간행물을 주로 들여놓고 있고 일반적인 잡지는 잘 들여놓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잡지 총판과 계약을 하기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라 만화를 들여놓고 싶어도 여의치 않고, 그래도 일반 도서 유통 라인으로 들어오는 만화를 들여 놓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여러모로 현 상황의 단면이 어떤지를 보이는 말이었다.
본래 불광역 부근 빌당 지하에 있던 지역 서점 불광문고가 2021년 문을 닫았다. 작년에는 서점 대표가 세상을 떠났고, 다시 올해 20년 넘게 서점의 점장을 맡았던 장수련 님을 주축으로 기존 불광문고의 사람들이 다시 뜻을 모아 역촌동주민센터 부근에, 새 대표가 된 수련 님의 이름을 달아 ‘불광문고 수련점’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7월 문을 열었다.
본래 불광문고는 (결국 최근 문을 닫고 만) 연신내문고와 더불어 결코 적지 않은 규모였지만,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의 파급과 더불어 책에 대한 빠른 이탈은 지역의 중견 서점도 생존을 쉽지 않게 한다. 그나마 경우에 따라서는 신규 입점한 대형 서점이 일정 기간 참고서를 취급하지 못하게 하면서 시간을 벌기도 하지만, 이는 참고서에 서점의 경영을 의존하는 상황을 다시 단적으로 보일 뿐이다. 책의 수로도 같은 은평구에 위치한 구파발 롯데몰의 교보문고는 물론, 온라인서점과도 비교할 수는 없다. 나 역시도 주 활동 분야에 따라 만화를 주로 사는 입장에서는 결국 (본래 만화 총판이었던 북새통문구가 흡수된) 홍대 애니메이트를 가거나, 온라인 서점을 자주 애용하게 된다.
그럼에도 동네 서점이 여전히 필요한 것은, 역설적으로 정보가 너무나도 넘쳐나는 시대기 때문이다. 무수한 책과 같은 빅 데이터에서 소재나 논점은 평균으로 수렴하기 쉽고, 그 평균 속에서 역설적으로 소수의 시점은 수면 위로 가라 앉기도 쉽다. AI를 통한 자료 획득도 결국 이용자가 자신만의 논점을 가지며 프롬포트를 정교하게 입력하지 않는 한 큰 줄기의 시선을 그대로 가기 쉽고, 논점을 가지더라도 논점 바깥의 시선을 마주하기 쉽지 않다.
대형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도 MD를 통해서 (또는, 광고를 통해서) 추천작을 선별하는 것처럼, 각 지역의 서점도 판매할 책을 고르고 이를 진열하는 과정에서 큐레이션이 이뤄지게 된다. 때로는 서점에서 북토크나 독서 모임 같은 특별한 자리를 통해서 책를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순간을 맞이할 수도 있다. 기술의 발전이 동네의 거리와 공동 호흡의 감각을 완벽히 대체할 수 없듯, 동네 서점은 여전히 중요한 공간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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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청사의 악랄한 입지에 대해 처음 알았다는 반응이 꽤 많이 보인다. 이런 것이 바로 대중문화의 힘 아닌가 싶고.
“100일의 거짓말”이 바다 건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기쁜 재동경 한국인이 여기 있습니다.
『#100日の嘘 』の朝鮮総督府から景福宮を見下ろす印象的だったこのシーンは、リュボリ作家が「旧朝鮮総督府建物実測および撤去報告書」を主要参考資料として活用したとのこと。
これは1995年の朝鮮総督府の建物撤去を控え、実際の図面と写真を記録した資料。
朝鮮総督府は1926年に施工、1996年に解体。
朝鮮総督府は70年間、景福宮の前に建ってい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