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스포 구리 retweeted
그리고 같은 인터뷰 중에 이 부분도 넘 좋앗음.... 작가님도 다양한 해석을 존중하고 권장하시는데 왜 씹덕질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님이 작가님이 아닌 이상 님이 하는 모든 캐해나 연성은 적폐 맞습니다... 원 작품에 가까운 적폐와 먼 적폐만 잇는거지...
🍏「ルーンの子供たち Blooded」
web連載完結お祝いイラスト
見たい方のみどうぞ~🐹
※先生のブログによると現在エピローグを執筆中との事ですが、こちらは5/24最終回時点のイラストです。
privatter.net/i/7900069
3부 스포 구리 retweeted
하지만 한편 인간적? 프로적?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오늘 진짜 한 글자도 쓸 기분이 아닐 것 같은데 그래도 키보드 앞에 앉는다는 게... 이게 작가...?
3부 스포 구리 retweeted
ㅠㅠ작가가 밤사이 생각해보면서 정말로 보완의 필요성을 느끼고 더 써주는 건지 그냥 독자들이 화내거나 울고불고하니까 맘이 안 좋아서 급히 써주는 건지... 전자일 가능성은.. 낮겠지? 하지만 후자는 여러 의미로 속상하고 슬픈 일이다...
3부 스포 구리 retweeted
아직 완결 못봐서 말 안 얹으려고 했는데
읽고 불호일 수 있고 개인sns에 감상 남기고 그럴 수 있는데 뭐 연재처 댓글도 아니고 작가 개인 블로그까지 찾아가서 앞으론 안볼거같다 이제 완결난 사람한테 재연재 개정판 내달라 실망이다 이런 댓글 남기는 사람들은 참 여러모로 대단하신듯
3부 스포 구리 retweeted
우크라이나에서 독자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저나 황금가지 메일을 몰라 민음사 대표 메일로 보냈더군요. 내용은 본인이 직접 쓴 영문과 번역가의 도움을 받아 쓴 한글로 구성된 정성 가득한 감사의 글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4권 전집 사진도 함께였는데, “작가님의
3부 스포 구리 retweeted
분명 오르골 첨 나오는 장면에서 막시민 시니컬하게 체스판 어쩌고 하고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
그냥 첫눈에 반한 상태였고 약혼선물까지 와버렸네
막핀 목격하던 호들갑 노부부 그냥 예언자되심
3부 스포 구리 retweeted
나는그러니까 막시민이 세상 얼마나 치사하고 더러운지도 알고 살아있어서 생기는 고통도 아는데 그래도 죽지 말라고 좋아하는 여자애를 잡는 남자애라는 게 너무 좋은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