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오사카 놀러ㅍ갔을 때의 일임.
지하철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할아버지()가 탔는데 아무도 반응 없고 자연스러운거임. 일본 진짜 특이하다 생각하고 암말 안하고 있었는데
그 할아버지 내리고 나서 남고생 하나가
스ㅇ게나....(대단하네) 함. 니들도 첨보는거구나
렏ㅏ retweeted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에서도 사형 구형 yna.co.kr/view/AKR2026102910…
렏ㅏ retweeted
든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요새 단어의 무서움을 좀 느끼고 경계함.
아 저 사람은 좀 징징대네.. 라고 생각하니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이 징징거리는 걸로 보임.
그래서 섣부르게 불안형 회피형 뭐 이런 네이밍 안하려고 노력중 ㅇㅇ
근데 이거 진짜.. 뒷담까는거 싫어하는거 표현 줄여야함..ㅠ 그냥 그사람 너무 싫어도 흠.. 이상한 사람이네 하면서 살짝만 거리두고 싫어하는 뭔가가 있으면 반응하지 말고 먼 길로 돌아가야함
그래야 내가 더러워지지 않고 또 누군가에게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 싫어하는 무엇이 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