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오수는... 치트가 패치한테 고백했는데 패치가 착각이야. 하고 일축해버려서 단순한 감정이 아닌 걸 증명하기 위해 일을 쳐버린 느낌도 든다 ㅋㅋㅋㅋㅋ
사랑이죠. 하는 말이 고백 때 대사였다고 생각하면 이런 미친...! 하는 패치 반응도 더 이해가 됨... 이게 맞는 듯? ㅇㅈㄹ
아니카랑 치트 대화하는게 보고싶어
둘이 대화할땐 진짜 물흐르듯이 말이 술술 흘러가는데
넵 수고하세요~ 하고 헤어지고 난 뒤에
퍼블리가 생각보다 죽이 잘 맞나보네? 이러면 아니카가 전혀~? 와 난 저런사람 진짜 별로더라 이러고 치트도 속으로 최대한 마주치기 싫은 여자라고 생각할거같아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