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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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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팀에서 쓴 뒤 생기는 세 가지 문제를 진단했습니다. - 각자 통과한 쿠폰·환불 기능이 합치면 깨지는 과정 - 같은 도구로 다른 결과를 내는 준비·지시·검증의 차이 - 같은 일의 비용을 벌리는 모델 등급·세션·재지시 brunch.co.kr/@wikibook/178 《팀을 위한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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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두 명인 팀에 한 스프린트 PR이 31개. 리뷰 대기는 사흘로 늘었고, diff를 열지 않은 승인도 나왔습니다. 반복 검토는 GitHub Actions의 AI 1차 리뷰로, 판단은 사람에게 남기는 2단계 리뷰를 정리했습니다. blog.naver.com/wikibooks/224… 《팀을 위한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오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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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발자가 쿠폰·환불 기능을 따로 맡아 끝냈습니다. 테스트도 리뷰도 통과했습니다. 2주 뒤, 할인 주문을 부분 환불한 고객이 낸 돈보다 많이 돌려받았습니다. Claude Code를 팀에 들인 뒤 생기는 세 가지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blog.naver.com/wikibooks/224…《팀을 위한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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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저자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경력의 인사이트를 사용해 책을 썼다보니, AI를 활용하는 요즘에도 제품, 협업 관점에서 많은 고민을 해오고 있습니다. 대신, 이 책을 선택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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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저서 판매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AI로 대부분의 작업을 하고 있는 요즘, 유지보수 하기에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책이 팔릴까... 하는 두려움이 한켠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꾸준히 판매가 되는 중이었습니다. 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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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모두에게 클로드 코드 사용을 승인하면 이틀 걸리던 기능 구현이 반나절에 끝납니다. 그런데 릴리스를 앞두고 각자 만든 코드를 합치면 곳곳에서 오류가 나고, 생성된 코드를 그대로 올린 변경이 쌓여 리뷰가 밀립니다. 이 책은 팀의 일을 이렇게 나눕니다. 팀원끼리 맞춰야 할 내용은 코드를 짜기 전에 문서로 먼저 합의합니다. 반드시 지킬 규칙은 권한 설정과 훅이 막습니다. 합의대로 구현됐는지는 AI가 먼저 리뷰하고, 구현 의도와 설계는 사람이 검토합니다. 끝까지 따라 하면 팀 저장소에 세 가지가 남습니다. ✔️ 실행 명령과 금지 영역을 적은 팀 공통 CLAUDE.md ✔️ 허용·차단 명령 목록을 담은 설정 파일 ✔️ 매주 월요일 아침 CI가 팀별 지출과 전주 대비 급증 여부를 집계해 슬랙에 올리는 비용 리포트입니다. 《팀을 위한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위키북스 wikibook.co.kr/claude-code-t… #AI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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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플럭스 스타터를 넣으면 비동기 MCP 서버가 된다? 아닙니다. 웹 스택과 SYNC/ASYNC는 별개라, 그 가정으로 만든 툴 메서드는 서버 목록에 등록조차 안 됩니다. 스프링 AI MCP 서버는 프로토콜·웹 스택·동기 여부 세 축만 정하면 됩니다. 문서 분석 툴 하나를 @McpTool로 선언하고 동기·비동기 × 유상태·무상태 네 조합으로 나눠 구현하는 과정, 그리고 어느 조합에서 승인 요청·샘플링이 막히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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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는 의지가 약해서라기보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마찰이 커서 생깁니다. 시작을 작게 만들고, 주의를 지키고, 생각하는 시간도 일로 인정하고, 배운 것을 머리 밖에 기록하면 마찰이 줄어듭니다.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wikibook.co.kr/ptal-reprint/) 도서 내용으로 만든 대시보드를 이용해서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첫 걸음의 내 딛어보기 바랍니다 🔗 미루지 않고 일하고 학습하는 효율적인 방법 claude.ai/artifact/JhUpZ4k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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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이 세대 교체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부터 해야 할까요? 가장 부담 없는 출발은 돈 안 드는 로컬로 2.0을 직접 켜 보는 겁니다. 올라마에 Qwen3.5-4B 하나 받고 스프링 부트 4에 스타터 하나 추가하면 '안녕 Spring AI!'에 답이 옵니다. 카드 등록도 API 키도 없이 비용 0원. properties 대신 yml을 쓴 이유, think를 끈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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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서비스는 스프링 기반으로 실행되는데 AI 에이전트 예제는 대부분 파이썬으로만 나옵니다. 그래서 정작 하고 싶은 일, 사내 문서 검색과 재고 조회를 그 서비스에 연결하는 일은 뒤로 밀리게 됩니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연결 작업을 스프링에 직접 맡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ChatClient가 대화를 받고, 어드바이저 체인이 메모리와 RAG를 추가하고, ToolCallingAdvisor가 툴 호출을 반복 제어하고, MCP 서버가 재고 조회와 발주 툴을 노출하고, 되돌릴 수 없는 발주 앞에서는 터미널에 승인 요청이 뜹니다. 또한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주 강남점 재고 소진 품목을 사내 위키 기준으로 분석하고 재발주가 필요하면 초안을 잡아 줘'라고 입력하면 문서 검색, 재고 조회, 사용자 승인을 거쳐 답을 만드는 CLI 에이전트를 단계별로 개발 및 확장하는 과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스프링 AI 2.0으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개발 완벽 가이드》 wikibook.co.kr/springai-agen… #SpringAI #AI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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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식, 지금 가격이 적당할까?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만, 답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의 목표 주가를 참고하게 되는데, 목표가는 리포트마다 제각각인 데다 낙관적으로 기우는 경우도 있어 그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계산을 직접 해 봅니다. 클로드에 재무 분석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명령 한 줄로 삼성전자의 적정 주가를 구합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그 숫자를 어떻게 읽느냐입니다. 적정주가 계산하는 법(DCF): 클로드 /dcf 한 줄로 삼성전자 적정주가 구하기 blog.naver.com/wikibook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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