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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바깥의 세상을 동경하는 개구리 #맞팔 #투자 #사회 #일상 #잡생각 #독서 #인문학

Republic of Korea
Joined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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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5년은 우리가 생각하는 기존의 5년이 아닐 것이다. 수확 가속의 법칙. 세상은 선형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식들은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될 것이며, 우리가 말도 안된다고 여겼던 것들이 당연한 세상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의 정체성은 '도구'를 넘어서서 '존재'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이 믿는 '현실'은 뒤집어질 것이다. 인공지능의 '실현'으로. 인공지능이 산업의 전반에서 폭발적인 생산성을 실현시키고, 재화의 디플레이션이 범지구적으로 발생하는 유토피아가 도래할 것인가? 결과적으로는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과까지 도달하기 위한 과도기가 얼마나 길고 고통스러울지는 미지수이다. 살아남아야 한다. 나와 가족을 위해서. 단지 방주를 건설하는데 허락된 시간이, 우리의 생각보다 더 많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노동을 통해 부를 쌓는 시대는 5년 안으로 끝난다 이 악물고 자산을 모아가야 함 희소한 자산 중 사회초년생은 쪼개서 살 수 이 비트코인이 있다 최선을 다해서 비트코인을 모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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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니들 컴터에서 오픈소스 AI 돌리는 거 개씹비효율임" 팩폭 시전 🤯 오픈소스 진영이랑 홈랩충들 행복회로에 샘 알트만이 제대로 찬물 끼얹음 ㅋㅋ 펍에서 맥주 한잔 걸치면서 AI 공급망 썰 푸는데, 다들 로컬 추론(Local Inference) 찬양하면서 "오픈소스 돌리면 데이터센터 필요 없는 거 아님?" 이러는 게 존나 비직관적인 착각이라는 거임. 핵심 포인트 딱 정리해줌: • 로컬 AI 돌린답시고 전 세계 한정된 DRAM 긁어모아서 개인 PC에 쳐박아둠 • 근데 정작 그 비싼 메모리 하루에 몇 %나 씀? 고작 5% 남짓 가동하고 95%는 멍때림 ㅋㅋ • 공급 부족(Shortage) 터진 마당에 이건 글로벌 자원 배분 관점에서 완전 낭비(quite terrible) 수준이라는 지적 • 결국 메모리는 마이크로소프트 $MSFT 같은 빅테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몰아넣고 24시간 100% 풀가동(maximum utilization) 때리는 게 경제학적으로 압도적 이득임 "내 컴에서 안전하게 나만의 AI 돌릴래요" 하는 감성은 알겠는데, 자원 효율성 앞에선 클라우드 독점이 필연적이라는 소리임. 엔비디아랑 메모리 반도체 부족할수록 클라우드 제국들만 더 배터질 예정 ㄷㄷ 오픈소스의 낭만은 좋지만 자본주의 효율성 앞에선 결국 데이터센터 대여가 답이라는 알트만의 냉정한 현실 자각 타임.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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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너무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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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have a lot of respect for you, but bad time to troll. Please stop. Our SPCX shares (from our $500m investment in your Twitter takeover) are worth more than a billion. Would appreciate if you show a little support.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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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타이밍이 요상하긴 함 > 어제 일론이 하이퍼리퀴드를 간접 언급 > 몇 시간 뒤 바이낸스 해킹이 터짐 > 일론이 기다렸다는 듯이 바이낸스를 조롱함 > CZ는 하이퍼리퀴드와 처음부터 앙숙이었음 > CZ가 SPCX 매각 가능성으로 응수함 이게 다 우연이 일치일까? 짜여진 각본? 아니면 시장 재편의 전조? 뭐가 됐든 무언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긴 함
2022년 CZ가 SBF와 신경전을 부리고 얼마 뒤 FTX가 파산함 2026년 현재 CZ는 ELON과 신경전 중임 그러나 이번 상대는 세계 부자 1위임 CZ가 역으로 ‘SBF’ 당할까? BINANCE가 ‘FTX’ 당할까? ELON이 SPCX 협박을 받고도 참을까? 팝콘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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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소통했던 분이 댓글 자동화 하면 뭔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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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리즘 점령한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그런거 다 저같은놈들이 돈벌려고 만드는겁니다 쫄지말고 속지 마세요 그냥 지금 트렌드가 그러니까 돈빨아먹으려고 만드는겁니다 대본도 AI돌리는거에요 진짜 전쟁날지 안날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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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7,326달러 범위에 있는 것은 중산층을 위한 최후의 함정이다. 당신은 비트가 100k까지 뚫어주길 기다리는 동안 전 세계 금융 시스템 전체가 현재 뒤에서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완전히 눈이 멀어 있다. 진짜 위기는 그림자 은행의 실패가 아니다; 그것은 주요 정부들이 그들 자신의 부채 이자에 완전히 휩쓸려 익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 자신의 채권 시장이 붕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앙은행들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조정된 통화 평가절하를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빌린 돈의 이자를 지불하기 위해도 돈을 찍어내야 한다. 다음 상승 움직임은 정상적인 가격 펌핑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주요 중앙은행이 공식적으로 눈을 깜박이며 국가 은행들을 구하기 위해 긴급 유동성 주입을 강제하는 순간, 폭력적이고 하룻밤 사이에 발생하는 점프가 될 것이다. 비트코인은 천천히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전 세계의 자금 관리자들이 다가오는 인플레이션 물결을 앞서가기 위해 녹아내리는 정부 채권을 패닉 덤핑할 것이기 때문에 며칠 만에 곧장 130k까지 오를것이다. 엘리트들은 그들만의 부 를 완성할 수 있을 만큼 내러티브를 조용히 유지하고 있다. 긴급 인쇄(돈찍기)가 시작되는 순간, 그들은 소매 게이트를 잠그고 당신을 빈 디지털 은행 잔고만 남겨둘 것이다. 이 정확한 레벨을 북마크해라. 77,326달러는 법정 화폐 시스템이 공식적으로 최종 카운트다운에 들어가기 전에 비트코인을 이토록 저렴하게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Bitcoin at $77,326 range is the final trap for the middle class. You are waiting for a standard retail breakout to 100k. You are completely blind to the fact that the entire global financial system is currently running on life support behind the scenes. The real crisis isn't a shadow bank failure; it is the fact that major governments are completely drowning in their own debt interest. To prevent their own bond markets from collapsing, central banks are quietly prepping the largest coordinated currency devaluation in human history. They have to print money just to pay the interest on the money they already borrowed. The next move up won't be a normal bull run pump. It is going to be a violent, overnight gap triggered the second a major central bank officially blinks and forces an emergency liquidity injection to save its national banks. Bitcoin will not slowly drift up. It will gap straight to 130k in a matter of days because money managers around the world will panic-dump their melting government paper to front-run the coming wave of inflation. The elites are keeping the narrative quiet just long enough to finish building their own corporate entry rails. The moment that emergency printing starts, they will lock the retail gates and leave you holding empty digital bank balances. Bookmark this exact level. $77,326 is the last time you will ever see Bitcoin this cheap before the fiat money system officially enters its final count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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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동시다발 전쟁 예상… 유럽, 중동, 대만, 한반도… 미국이 하나의 전쟁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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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과 알트먼이 말하는 10년 뒤에 돈의 가치 일론은 10년 뒤에 돈이 의미없을 거라고 말하고 샘 알트먼은 10년 뒤에도 돈은 중요할 거라고 말함 나는 샘 알트먼 말이 맞다고본다.. 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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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개미들은 거의 나스닥이나 반도체쪽을 많이 들고 있는데 선거 바로 직전에 오늘 이렇게 강렬한 폭락으로 마무리 되면 어느당도 지지안하는 중도층 개미들이 주말내내 씩씩 거리다가 감정적인 민주당 투표로 이어질 확률이 있어 공화당이 불리해 질수 있다. 한국이 선거전 국민연금 동원해 코스피 8천 만든거랑 같은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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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본 글인데, 존나 설득력 있는 부동산 하락뷰. 우리나라 부동산 불패를 받쳐주는 큰 축 중 하나가 고용안정성이라는 이야기. 집값이 떨어져도 매달 월급이 들어오면 원리금 갚으면서 버틸 수 있음. 안 팔고 버티는 사람이 많으면 급매도 덜 나오는 거고 근데 이 대 AI 시대에 해고 칼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당장 소득이 끊긴 상황에서 금리 재산정 시점까지 맞물리면, 버티고 싶어도 못 버티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임 그때는 집을 팔아야 하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집을 사줄 사람도 자기 일자리가 불안해지니까 살 사람도 없어진다는것. 즉, 안정적인 월급이 보장되는 시대의 종말. 그게 대한민국 부동산 상승의 끝일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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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낸 해킹 사태 매매 복기 1. 바낸 해킹 의혹 터지자마자 비트와 동시에 이더 같은 메이저 알트들 하강. 2. 메이저들 추격숏 쳐봤자 크게 맛있진 않겠다 싶어서 해커 지갑 주소 찾아서 트래킹. 3. 처음에는 해커들이 지갑별로 코인을 쪼개서 전송(예를들어 페페를 팔거면 다른 버너지갑으로 가스비 + 페페만 옮겨서 처분하는 식) 4. 따라서 0x5227f603c1ee34ce3c06efe6477003bdfccb2f8c 지갑 트래킹 걸어놓고 알럿뜨면 고배율 숏 열어서 물량들 털때까지 홀딩. 5. 초기에는 트랜젝션 떠도 시장 반응이 그리 크진 않았는데, 나중에는 전송 트젝만 떠도 반응이 바로 와서 평단 좋게 가져가기가 힘들었음. 그래서 다른 방법 생각. 6. 근데 보다보니 털린 자산들은 총 70종류, 다른 체인은 동결 가능성때문에 이더에서만 처분 가능한 상황이고, 해킹 규모가 크고 시총 높은 코인들 부터 파는 패턴을 보임. 7. 마진 규모때문에 70종류를 전부 숏계장 깔수도 없었고, 페어마다 숏 원기옥을 모아서 씨게 한방 갈기고 다음 페어로 옮겨가야 수익을 더 극대화 시킬수 있었음. 8. 그래서 이친구들이 파는 패턴 따라서 시총 높은친구 + 해킹 규모가 큰 코인들을 순서대로 숏 계왕권 갈기면서 4~5페어씩 숏계장 까고 옮겨다니며 메뚜기 매매 시작 (LINK, ENA, ZAMA, RSR, ZRO, FET, ERA, GTC, CFG, RED, IMX, OGN, APE, RE, SYRUP, COTI, PROM, SOPH) 9. 한 중간 까지는 순서대로 쭉쭉가더니 갑자기 패턴을 꼬아서 본지갑에서 여러 페어들을 한꺼번에 처분하기 시작. 보니까 시총 100M 미만 따리들은 그냥 해킹한 지갑에서 바로바로 턴 듯. 이떄 RSR, COTI같은 저시총 페어(100M 미만)들은 1M씩만 던져도 미친듯이 빠졌음. 10. 라자루스(추정)해커가 유동성 고려해서 그런지 무슨 N천불씩 코인을 정리해서 시장 충격이 조금 완화되고 있었음 + 중간에 ERA 같이 동결 컨트랙 쓰는 돌연변이들 생김 + 물량 다 털자마자 숏 물량 정리분 거대양봉롱 나올때가 간간히 있어서 포지션 사이즈 줄이고 슬슬 피날레 준비. 11. PROM 같은 친구들은 지갑을 아예 따로 옮겼는데, 털지 않고 있길래 뭐지? 싶었음. DWF라인이라 물량 통제를 MM에서 많이 하고 있을거라고 가정했고 따라서 숏사이즈도 제일 크게 들어갔으나 알고보니 DEX에 유동성이 없어서 못털고 있었던 것. 12. 찾아보니 SOPH, NIL, LA, RE 같은 애들 전부 Dex에 유동성이 없어서 못팔고 있었던 것임. 13. 크라임 페어들 여태 쭉 찾아댕기면서 풀 얼마나 되는지 항상 체크하고 매매했었는데, 잠을 못자서 그랬던건지 포지션 여러개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건지 뭐 여튼 가장 기본적인 실수를 해버리면서 수익 꽤 뱉었고 소소한 수익으로 다 정리하고 나옴. 14. 뱉기전에는 바낸에 있는 시드는 약 5배정도 불릴 수 있었고, 다 뱉고나니 2.5배 정도에서 마감. 그리 큰 시드는 아니라 막 기쁘고 이러진 않는데, 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인은 철야 비용 치고 인권비가 부족했다라는 느낌이 들었음. = 느낀점 - 해킹 당시 시총 빌리언 단위 위 코인들은 생각보다 큰 타격이 없음. (LINK, PEPE.. ETC) $30M 박아도 크게 문제 없이 소화해내는거 보니 이런 해킹 이슈가 생기면 저시총들 잘 째리는 연습을 해야할 듯. - 마켓캡 $100M 미만 페어들은 $1M 만 던져도 진짜 휘청휘청함 뭐 유동성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특히 마켓캡 $10M 대 코인들은 그냥 100k 위로 털리면 재앙 그자체니 다음부터 해킹 소식이 보인다면 미친개처럼 숏을 갈겨버릴 것. - 숏 물량이 모두 정리될 때 정리롱 나오는거 보면서 모두가 아는 플레이와 해결하기 쉬운 병목을 해결하는것에는 엣지가 없다는걸 다시금 느낌. - 아무리 바쁘고 정신 없더라도 유동성 풀 반드시 반드시 꼭 제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기. - 따리꾼 형님들은 스테이블 디페깅 여기저기 렌딩하고 엿바꿔 먹으시면서 돈 꽤나 버신듯. 자신의 주요 플레이가 무엇이냐에 따라 수익화 전략도 다양하다는 걸 느낌. - @arkham 유료로 바뀐거 진짜 개고통스러움 @nansen_ai 은 UX가너무 구려서 못쓰겠음. (arkham은 부디 리테일 플랜 같은거라도 만들어주세요) - 복기글은 반드시 남겨놓기. 복기하면서 상황을 전체적으로 그려보고 내가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못했으며 어떤게 베스트 플레이였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되고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조금 더 기민하고 정확하게 대응이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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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2026 중간선거에 4억 4600만 달러(한화 약 6100억) 융단폭격 꽂음 ㅋㅋ 민주당 단체 멘붕 옴 테슬라 $TSLA 수장 머스크 형님이 결국 2026 중간선거 판을 돈으로 통째로 사버리는 수준의 화력 쇼를 보여줌. 작년에 트럼프랑 싸우고 정치판 손 턴다더니, 공화당 상·하원 사수하려고 지갑을 아예 활짝 열어제낌 🤯 돈 꽂힌 내역 뜯어보면 스케일이 그냥 미쳤음: • 아메리카 팩(America PAC): 2억 1500만 달러 (현장 유권자 투표 독려 올인) • 공화당 상원 리더십 펀드: 1억 6800만 달러 (상원 과반 방어용) • 하원 리더십 펀드: 3000만 달러 민주당 쪽 큰손 조지 소로스(약 1억 달러)랑 마이크 블룸버그 다 합쳐도 머스크 혼자서 4배 이상 때려박은 수준임. 이번 선거 상위 50명 기부금 중 혼자서 16%를 차지하는 원맨쇼 찍는 중 ㅋㅋ 민주당은 머스크가 연방정부 규제 풀고 우주항공/자율주행 사업 지키려고 선거 통째로 매수하는 거 아니냐며 머스크 방지법 만들겠다고 발작 버튼 눌림. 공화당 지지층은 머스크 찬양하면서 풀악셀 밟는 중임. 자본주의 끝판왕의 쩐의 전쟁이 중간선거 의석수에 얼마나 먹힐지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임.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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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원 사전투표 현황 공화당🔴 244 📣 압승중 민주당🔵 191 11월 4일 본투표 까지 4일 남음 이민자 잠식 지역은 죄다 파란색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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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계 1위 거래소 바이낸스를 해킹한 집단을 글로벌 보안업체 3곳이 일제히 그 배후로 '북한(라자루스 산하 조직)'을 지목함. 긴급 동결된 스테이블코인(약 30억 달러)을 빼고도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약 33억 달러(약 4.4조 원)가 그대로 넘어갔는데, 이건 북한이 1년 내내 물건을 팔아 버는 전체 수출액(4.7억 달러)의 7배이자 1년 전체 무역액(31.3억 달러)보다도 큰돈임. 단 20분 만에 벌어진 이번 사건은 어떻게 가능했고,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 1. 수천억 쓰는 세계 1위 보안망이 20분 만에 뚫린 과정 (금고를 부순 게 아니라 직원의 노트북을 노림) - 바이낸스의 조사 발표를 보면 거래소 금고의 비밀번호 원본(마스터 개인키) 자체가 털린 건 아니었음. - 대신 공격자들은 출금 시스템을 다루는 내부 개발자의 노트북을 먼저 해킹해 사내 서버로 들어갔고, 추가 조사 결과 한 명의 권한만 쓴 게 아니라 여러 경로를 동시에 파고든 조직적인 공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음. - 쉽게 말해 은행 금고의 두꺼운 철문을 밖에서 부순 게 아니라, 금고 문을 여닫는 내부 직원의 컴퓨터를 장악해 정상적인 출금 지시인 것처럼 시스템을 속인 거임. 특히 이더리움 지갑에서는 최근 도입된 기능(사전 서명 위임)을 악용해, 거래소 지갑이 알아서 해커 계좌로 코인을 전부 쓸어 보내도록 조작하는 수법까지 동원됐음. - 그 결과 10여 개 블록체인에서 불과 20여 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인 63.6억 달러(약 8.5조 원)가 빠져나갔음. 기존 최대 해킹이었던 작년 바이비트 사건(약 15억 달러)의 4배가 넘는 금액임. (바이낸스는 자체 준비금과 보험기금으로 63.4억 달러 이상을 따로 확보해 고객 손실을 전액 메우겠다고 밝혔고, 주말 중 순차적으로 출금을 재개할 예정임.) 2. 글로벌 보안업계가 일제히 '북한'을 지목한 이유 - 사건 직후 체이널리시스·TRM랩스·엘립틱 등 세계적인 블록체인 추적 기업 3곳과 유명 분석가(ZachXBT)는 모두 높은 확신 수준으로 북한 라자루스 그룹 산하의 정예 부대('트레이더트레이터')를 배후로 지목했음. 트럼프 대통령 역시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해킹이 맞으며, 미국 정부가 북한 소행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직접 밝혔음. - 이들이 북한을 지목한 근거는 뚜렷함. 범행 직전 자금 세탁 서비스를 거쳐 초기 비용을 조달한 방식이나 내부 개발자 기기를 노린 침투 경로가 작년 북한 소행으로 확인된 바이비트 해킹 때와 판박이였기 때문임. - 돈을 빼돌리는 속도도 일반 범죄 조직 수준이 아니었음. 테더와 서클 등 발행사들이 달러 스테이블코인 약 30억 달러(약 4조 원)를 급히 얼리기 시작하자, 해커들은 계좌가 막히기 직전 몇 분 사이에 아직 안 묶인 스테이블코인을 대출 플랫폼(에이브)에 담보로 맡기고 동결이 불가능한 이더리움을 빌려 빠져나갔음. 사전에 역할 분담과 대응 매뉴얼이 철저히 준비된 조직의 수법이 그대로 드러난 거임. 3. 넘어간 4.4조 원의 무게와 앞으로 벌어질 변화 - 물론 해커 지갑에 들어간 약 33억 달러(약 4.4조 원)어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전 세계 수사당국과 추적 업체들이 24시간 감시하고 있어서 당장 전액을 현금으로 바꾸기는 쉽지 않음. - 문제는 북한이 지난 몇 년간 수천 개 지갑으로 코인을 잘게 쪼개고 해외 장외거래 브로커들을 거쳐 수개월~수년에 걸쳐 시간을 들여 현금화해 온 전력이 있다는 점임. 설령 세탁 수수료로 절반을 날리고 절반만 건진다고 해도 약 2조 원이 넘는데, 이건 한국은행이 추정한 북한의 1년 치 전체 수출액(약 6,300억 원·4.7억 달러)의 3배가 넘는 막대한 외화임. - 이 때문에 이번 사건은 코인 시장을 넘어 외교·안보 문제로 커질 가능성이 높음. 미국과 유엔이 수십 년 동안 무역과 은행 거래를 막아 북한의 돈줄을 죄어왔는데, 해킹 한 번에 제재망 전체가 무색해질 만큼 큰 자금이 넘어갔기 때문임. 앞으로 미국 정부와 금융당국은 코인 세탁 통로가 되는 해외 장외거래소와 환전상들은 물론, 보안 관리가 느슨한 글로벌 거래소들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강한 제재와 규제를 가할 수밖에 없음. 예전에는 국가 안보라고 하면 미사일이나 군사력부터 떠올렸지만, 이제는 노트북 한 대와 코드 몇 줄이 수십 년 쌓아온 경제 제재를 단 20분 만에 우회하는 시대가 됐음. 고객들의 피해는 거래소가 메워주면 수습되겠지만, 그렇게 빠져나간 수조 원이 어디로 흘러가 무엇을 만드는 데 쓰일지를 생각하면 한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마냥 남의 나라 코인 뉴스로만 넘기기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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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적인 이란과 협의가 나오고 공화당이 상원을 지키고 연말까지 랠리가 이어져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90년대 갬성의 연말특선 미국영화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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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사람들 오푸스로 만든"If you"컨텐츠에도 질려하는거 보이네 그 뿐이 아니고 AI스러운 컨텐츠 자체에 슬슬 질리는게 보임 이것도 곧 끝물이다 지금 진입은 조금 그래보임 숏폼을 할거면 ai스럽지 않은거 롱폼을 할거면 설명위주로 그치만 현 시점 내가 제일 추천하는건 "직촬 브랜딩"컨텐츠다 유튜브 역사상 지금같은 신규진입 기회가 없어보임 아니라고? 자동화 딸깍이 미래라고? 채널 5개 10개씩 돌려야한다고? 양치기하면 된다고? 과연 그게 될까? 그게 유의미한 수익이 나올까? 설령 나온다 한들 오래갈까? 야 인마 너 누가 집준다하면 강남에 한채받을래 저 멀리 신안에 어딘지모를 허물어가는집 10채받을래? 반박시 니 말이 맞으니까 귀찮게 하지말고 갈길가라 오늘 예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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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해서 한마디 한다는 삼성전자 블라인이 닷컴버블을 경험해본 사람이라고 게시글을 씀 1. 인터넷 초창기에 검색,오픈마켓 업체가 우후죽순 생겼다가 대부분 사라졌지만, 스마트폰 이라는 모바일 환경이 생기면서 인터넷은 예상했던 규모대비 상상도 못할 사이즈로 커버렸다. 2. AI도 똑같을거다. 현재 수많은 모델과 서비스가 경쟁하지만 딱 10년뒤에는 1~3개가 남을 것이다. 3. 그 10년 사이 나머지가 망할 때 버블이 올것이다. 근데 진짜 버블이냐고? 아니다. 4. 인터넷 때 스마트폰이 생겨난 것 처럼 AI도 더 커질 수 있는 요소를 만나면 사이즈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커버릴 것이다. 5. 그것이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하다고 생각한다. 엔비디아 200불? 내가볼때 2천불 간다고 본다. 6. 여유자금으로 장투하는 사람은 AI 무조건 들고가라. 이렇다고 주장함. 일단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10년뒤에 휴머노이드라던지 인공지능 바이오가 혁신을 만든다던지, 인간의 삶은 지금과 달라질거 라고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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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2년도 내리 하락할 때 월급 받는 족족 넣다가 이걸로 안될거같아서 신용대출 받아서 넣고, 막타로 비상금대출 받아서 넣고, 한 두달 있다가 출발했거든. 지금 그때 느낌이 나네. 얼마전에 비상금 대출 받아서 넣었고, 비상금 개념으로 월세 1년치 가지고 있던거 6개월치 털어넣었다. 이제 몇달 내로 출발할거다. 감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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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이낸스에서 7.5조 원 유출 사건은 끝이 아니라 예고편에 가까울 수 있다는 얘기가 거론되고 있음. 현업 AI·인프라 업계에서는 해커들이 코인 거래소 다음 타깃으로 '은행'을 조준해 이미 실전 테스트를 돌리고 있고, 목적도 단순한 돈 탈취를 넘어 금융망과 인터넷 자체를 멈추는 데 있다는 경고가 나오는 중. 실제로 올해 미국·유럽·한국 금융권에서 동시에 포착된 징후들을 모아보면 지금 어디까지 현실로 와 있는지 한눈에 보임. 1. 왜 코인 거래소 다음이 '은행'인가 (방어 쪽도 AI를 쓰지만 싸움 자체가 불공평함) - 코인 거래소는 24시간 돈이 바로 빠져나가는 구조라 해커들에게 가장 좋은 '실전 훈련장'이었다는 의견이 있음. 그리고 여기서 대규모 자동화 해킹이 통한다는 걸 확인한 공격자들이 이제 훨씬 큰 자금이 모인 전통 은행으로 눈을 돌리고 있음. - "은행은 보안 인력도 많고 방어용 AI도 쓰는데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업 개발자와 보안 전문가들이 꼽는 가장 큰 문제는 공격과 방어의 불공평한 구조임. - 은행은 수십 년 전에 만든 낡은 핵심 전산망 위에 스마트폰 뱅킹, 대출 모집 앱, 수백 개의 외주 프로그램을 계속 덧붙여 온 건물과 같음. 수비하는 은행은 수만 개의 출입문과 창문을 단 하나도 빠짐없이 24시간 다 막아야 하지만, 수천 개가 떼로 움직이는 공격용 AI(AI 군집)는 덜 잠긴 작은 창문 딱 하나만 찾으면 그 틈으로 내부까지 밀고 들어갈 수 있음. - 올해 4월 미국 재무장관(스콧 베선트)과 연준 의장(제롬 파월)이 씨티·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월가 대형 은행 CEO들을 워싱턴에 비공개로 긴급 소집한 것도 이 때문이었음. 앤트로픽이 개발한 최신 AI(클로드 미토스)가 최고 전문가 수준을 넘어 금융권 구형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허점을 스스로 찾아내자, 일반 공개를 막고 금융당국이 직접 비상 점검에 나선 거임. 2. "이미 전 세계 은행을 테스트 중이다"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 이유 - 공교롭게도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존 주요 은행들에 명령한 'AI 해킹 방어 실행 계획' 제출 마감일이 바로 내일(10월 31일)임. 유럽중앙은행은 AI 때문에 해킹에 걸리는 시간이 '몇 달'에서 '몇 시간'으로 줄어들어 기존 은행 보안팀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공식 경고했음. 월가 1위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 역시 이달 실적 발표에서 "통제되지 않는 수천 개의 외부 AI 에이전트가 나타날 수 있다"며 검증 안 된 AI의 고객 계좌 접근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선언했음. - 한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실제 침투가 벌어졌음. 지난달 말부터 AI 자동화 도구가 동원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이 국내 은행권을 타격해 신한은행(약 2만 5,700명)·KB국민은행(119명)·하나은행(89명)에서 정보가 유출됐고, 우리·농협은행도 여러 차례 침입 시도를 받아 열흘 남짓 전(10월 19일) 5대 시중은행장이 4년 만에 국정감사에 전원 불려 나와 사과했음. - 특히 금융당국이 국내 전체 금융사 555곳을 긴급 점검해보니 약 4곳 중 1곳(130곳)에서 보안 패치 누락 등 허점이 적발됐는데, 실제 해커들도 보안이 센 은행 정문 대신 대출모집인 포털이나 직원용 외곽 시스템 같은 약한 연결고리만 골라 집중 타격한 것으로 드러났음. 옆 나라 일본 역시 연쇄 침투 사태로 집권당이 '사이버 공간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금융청이 은행 계좌 인증과 외주망 보안을 긴급 교체하라고 지시한 상태임. 3. 단순한 돈 훔치는 걸 넘어 '금융망과 인터넷 마비'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 - 일반 범죄 조직은 돈만 빼가면 끝이지만, 국가 단위의 해킹 집단이나 대형 블랙햇 그룹이 노리는 건 유사시 상대국의 결제망과 통신망을 동시에 멈춰 사회 기능을 마비시키는 거임. - 실제로 글로벌 인터넷 보안 기업 클라우드플레어 발표를 보면, 전 세계 가정용 공유기와 셋톱박스 수백만 대를 몰래 감염시킨 초대형 봇넷(아이수루)이 역대 최대 규모인 초당 31.4테라비트(Tbps)의 폭탄 트래픽을 단 35초 만에 퍼부어 주요 통신망에 병목을 일으킨 사례가 확인됐음. - 올해 3분기에만 10분 이내로 치고 빠지는 초단기 집중 디도스 공격이 한 분기 만에 208%나 폭증했음. 사람이 화면을 보고 대응하기 전에 초 단위로 통신망을 흔들어 보고 빠지는 일종의 '사전 타격 테스트'가 이미 전 세계 인터넷 기간망에서 쉼 없이 돌아가고 있다는 뜻임. 물론 당장 내일 전 세계 은행과 인터넷이 한꺼번에 멈춘다는 뜻은 아님. 다만 확실한 건 "은행 전산망과 기간망은 뚫리지 않는다"는 오랜 믿음이 AI 앞에서 깨지고 있다는 사실임. 각국 중앙은행들이 일제히 비상 대책을 독촉하는 것도 앞으로의 금융 위기가 부동산이나 부채가 아니라 '전산망 마비'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임. 개인 입장에서도 모든 자산을 한 은행·한 결제망에만 묶어두지 않고 주거래 은행을 두 곳 이상으로 나눠두거나, 통신·결제 먹통에 대비한 최소한의 비상 수단을 갖춰두는 게 더 이상 유난스러운 일이 아닌 시대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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