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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넓게는 조국당 쪽도 포함) 쪽을 보면 ㅋㅋㅋ 열우당 시기의 파국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는데... 민주당 쪽은 약간 고전 비극같은 비장미(?)가 있음 ㅋㅋㅋ 모두가 노무현의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있고, 그를 반복하지 않는 데 집착한 나머지... 바로 그 이유로 스스로 재앙을 불러옴.
강경파 직격한 李대통령…與 내부서도 "선 넘었다" 비판론 확산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정부와 (대)기업이 힘내서 한 마음 한 팀으로 원전 짓자 파이팅 -> 문통 시절의 소위 '탈원전(사실 탈원전 아님 ㅋㅋㅋ)'에 분개하시던 애국보수 분들이 그렇게 그리고 바라던 친기업산업화애국보수 also 원전좋아 정부가 여기 있습니다 ㅎㅎ
<한국 원전의 ‘팀 스피릿’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사업 추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는 체코와의 약속에는 조금의 흔들림도 없습니다. 우리 정부는 체코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 역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습니다.
한국 원전의 경쟁력은 기술과 가격만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기업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모으는 ‘팀 스피릿(Team Spirit)’이야말로 우리의 진정한 경쟁력입니다.
바라카 원전이 이를 증명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과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쳐 UAE의 혹독한 사막에서 원전 4기를 성공적으로 건설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쌓아 올린 ‘On Time, On Budget’의 신뢰가 체코 원전 수주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시공계약 협상 과정에서 팀코리아가 보여준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기업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협상 과정에서 치열하게 다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의 목표 앞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 끝내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어느 기업의 이해관계도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정신을 훼손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두코바니 원전의 EPC 주계약자이자 원전 수출을 책임지는 공기업입니다. 개별 계약의 이해득실을 넘어 사업 전체를 바라보는 더 큰 책임과 리더십을 보여야 합니다. 협력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견을 적극적으로 조율하며 팀코리아의 중심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정부도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당분간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하고, 장관과 차관이 매주 직접 사업 현안을 점검하겠습니다. 일정과 품질, 비용에 영향을 미칠 위험 요인을 철저히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미루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제정을 추진 중인 원전수출진흥법에 중립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분쟁조정위원회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원전 수출의 협력체계도 근본적으로 보완하겠습니다.
두코바니 원전 수주의 현장에 함께했던 저로서는 이번 상황이 누구보다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솔직히 서운하고 야속한 마음마저 듭니다.
그토록 어렵게 수주한 사업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땀과 열정을 쏟았고, 국가의 신뢰를 걸었습니다. 그 성과가 내부 갈등으로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이 뼈아픕니다.
그러나 지금은 감정에 머물 때가 아닙니다. 수주의 기쁨보다 그 성과를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는 책임감이 훨씬 무겁습니다.
팀코리아의 최우선 과제는 분명합니다. ‘On Time, On Budget’. 체코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어떠한 이해관계나 내부 갈등도 이 대의에 앞설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 팀코리아의 모든 구성원에게 묻고 싶습니다.
진정 팀코리아의 일원으로서 공동의 성공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팀코리아라는 이름 뒤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좇고 있습니까. 그도 아니라면, 혹여 자신에게 불이익이 돌아올까 두려워 책임을 회피한 채 뒷짐만 지고 있습니까.
이 질문은 정부와 공기업, 모든 참여기업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저 역시 절박한 심정으로, 팀코리아 구성원들의 판단과 행동을 호랑이의 눈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책임을 회피하거나 갈등을 방치하여 공동의 약속을 위태롭게 하는 일은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세계 원전 시장에는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그 기회는 결코 우리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번 일을 한국 원전의 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전환점으로 삼겠습니다.
두코바니 원전은 반드시 약속한 일정과 예산 안에서 완수해야 합니다. 그것이 체코와의 약속이자 대한민국 원전 산업의 미래를 지키는 길입니다.
우리의 ‘팀 스피릿’,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체코원전 #팀코리아 #원전수출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기업이 성장하는 나라...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 수출하기 좋은 나라... 여러모로 우리 민주당은 '기독교 민주당' 정도의 중도 우파 정당으로 꽤 훌륭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데... 매일 빨갱이 소리나 듣고 있으니, 참으로 나라의 불행(?)임.
수출 100억 불 돌파를 축하하던 때가 하필 박통 때였다는 걸 생각해 보면 ㅋㅋㅋ 자랑스러운 산업화의 역사를 계승하는 정통애국보수우파정부 ㅋㅋㅋ
<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입니다.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꿉시다.>
#위대한_대한국민_만세
#위대한_대한민국_만세
한국 수출 첫 9000억달러 돌파… 10월 1153억달러 naver.me/F2LThnBo
pa.go.kr/research/contents/s…
-> 읽어보면 묘하게 오늘날과 겹치는 부분이 많음. 이 때도 주요 비교 대상은 독일(서독)과 일본이었고, 산업 구조의 과감한 개편/독자적 기술의 개발/조국의 평화적 통일... 이런 얘기들.
이런 이민 관련 괴담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이제 진짜 인구 절벽을 피할 수 없고, 그것이 가져올 결과가 재앙에 가깝다면 - 아무리 생산성을 높이고 자동화를 한다고 한들 가까운 시일 내의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 - 외국인이라도 받아야 어쩌겠나...
법무부는 특정활동 비자로 체류 중인 외국인 가운데 가족을 초청한 비율은 20.6%이며 1명당 평균 1.6명을 데려왔다고 설명했습니다. 5명 이상의 가족을 초청한 비율은 0.2%에 불과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oci…
JM도 젊은 시절 작전주에도 낚여보고, 단타니 옵션이니 손도 대 봤다고 하니 ㅋㅋㅋ 역시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시련이 필요한 ㅋㅋㅋ 혹시 모르죠 ㅋㅋㅋ 삼전하닉국장미장레버리지로 털려서 자X각 보는 개미 동지들 중 미래에 대통령이 나올지 ㅋㅋㅋ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빛의 한국과 어둠의 조선임 ㅋㅋㅋ 우리 대한민국이 열심히 반도체 만들어서 역대급 수출 실적을 내고 있을 때 ㅋㅋㅋ 저 이북에서는 암호화폐 해킹으로 역대급 (범죄) 실적을 거둠...
[속보] 美FBI "북한, 바이낸스 60억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yna.co.kr/view/AKR2026110100…
요 며칠간 JM은 디씨펨코극우남 수준의 혐오 차별주의자 파시스트라는 성토(?)가 끊이지 않았는데... 바로 사는 곳이 어디든 기본적 삶의 기회를 누려야... 기본소득 확대, 농어촌 살리기... 물론 이번에는 친북좌파빨갱이로 ㅋㅋㅋ 욕을 먹는 중. 파쇼도 빨갱이도 sns도 하시는 잼통니뮤 ㅠㅠ
오늘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행 중인 청송군과 영양군을 다녀왔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을 만나 기본소득이 가계에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정육점과 마트, 옷가게 사장님들은 손님이 늘고 매출도 좋아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해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역경제의 회복에도 기본소득이 보탬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롭게 식당과 미용실을 연 청년들, 귀촌해 창업한 부부도 만났습니다. 기본소득이 지역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삶의 터전을 잡는 데도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 주민께서 “영양에 사는 게 행운”이라고 하신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사는 곳이 어디든 기본적인 삶의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살던 사람들이 계속 머물고,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와 정착하는 농어촌을 만들어야 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을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해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까움... 앞 세대가 미울 수는 있는데, 현실의 민주당 정부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산업화의 역사를 무시하지도 않으며, 통일에 엄청나게 집착하는 것도, 강한 국방의 필요성에 동의하지 않는 것도 아니라... 과장된 괴물을 스스로 상상하며 울분을 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