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 retweeted
이새끼가 얼마나 또라이냐면 고등학교때 (산타모니카 고등학교) 라틴계 학생들한테 영어쓰라고 툭하면 시비걸고 학생회장 선거 연설에서 “학교에 청소도우미가 있는데 왜 내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냐?!” 라고 개소리 시전함.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85년생인데도 와꾸가 저모양임
그린란드를 뺏자던 머머리가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본 트럼프 백악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 이 사람이 한 업적(n)과 사상과 임팩트에 대해 가볍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서 누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으면 이런 사람이라고 하실 수 있게 뽑아왔습니다.
1. 그린란드를 뺏자고 했습니다. 올해 1월 CNN에서 "우리는 힘과 무력과 권력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삽니다. 그게 세계의 철칙입니다"라고 한 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¹
2.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군대를 불렀습니다.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 시위를 "미국의 법과 주권에 맞선 반란"이라고 썼고 주방위군과 해병대가 시내에 들어갔습니다.²
그 지시하에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연방 이민 요원이 시민 2명을 쏴 죽였습니다. 르네 굿과 보훈병원 ICU(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입니다. 항의 시위가 커지자 트럼프는 내란법 발동을 꺼냈고 국방부는 현역 1,500명에게 출동 대기를 걸었습니다.³
(계속해서)
Toni retweeted
개그맨 출신 투자자 황현희가 지난 7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은 투자 안 한다"고 했던 장면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장중 7% 넘게 빠졌습니다.
7월 17일 유튜브 '이홍렬TV'에 올라온 대화 그대로입니다.
이홍렬: 지금 1억이 있어. 3년 동안은 안 써도 먹고살 자신이 있어. 팁을 준다면 어떻게 쓰면 좋을까?
황현희: 지금 주식 시장에 들어갈 생각은 아예 하시면 안 돼요. 하루에 7% 올랐다가 8% 떨어지는 장은 초보인 우리들의 시장이 아닙니다. 지금은 선수들의 시장이에요. 단기 트레이딩 잘하는 분들의 시장이지, 직장 다니면서 가끔 보는 우리의 장이 아니에요.
일단 1억을 다섯 개로 쪼개세요. 2천만 원씩 다섯 개로 쪼개시고 서점에 가세요.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그리고 「투자에 대한 생각」, 이 두 권을 일단 읽으세요. 그러면 주식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이런 패턴이구나 하는 게 어느 정도 잡힐 거예요.
연말까지 기다리세요. 그러다 갑자기 기사가 납니다. 아마 미국에서 먼저 터질 거예요. AI 거품 꺼지나, 이런 기사들이요.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내년 중순쯤 조정장이 올 것 같아요.
이홍렬: 반도체 주식은 27년까지 계속 오를 거라고들 하는데.
황현희: 저는 전고점에서 30%는 빠져야 한다고 기본적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 투자 안 합니다. 저는 사이클 투자자라 전고점 대비 무조건 30% 넘게 빠져야 투자를 시작하거든요. 다섯 개로 쪼개라는 이유가 이겁니다. 떨어질 때마다 쪼갠 걸 넣다가 30% 빠지면 다 넣으세요.
이홍렬: 무슨 종목?
황현희: 그냥 나스닥이나 S&P500에 하시면 돼요. QQQ나 SPY요. 한국이라면 KODEX 200이겠죠. 30% 넘게 빠진 장은 지수만 사셔도 돼요. 종목 공부 안 하셔도 돼요.
그때 기사가 납니다. AI 위기다, 거품이다, 세계 대공황 오나. 세상 망할 것 같은 기사만 쏟아지죠. 초보자들은 그때가 투자 시기입니다. 근데 이때 또 못 사요. 더 떨어질 것 같거든요.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팔라는 말은 쉬운데, 이게 어렵습니다.
Toni retweeted
이란과의 전쟁이 이번 중간선거 참패의 원인이었다고 말하는 부통령 밴스. 아니, 그걸 이제 와서 몰랐다는 말인가?
수일 내에, 길어야 한 달도 걸리지 않아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이란이 전쟁을 끝내자고 애걸복걸하고 있다는 식의 말까지 쏟아냈다. 같은말을 벌써 몇달쨰 하고 있다.
그런 트황 밑에서 과연 누가 진정으로 현실을 직시하고 올바른 조언을 했을까? 아무도 없었다고 본다. 대통령의 눈치만 살피며 그의 말과 행동을 무조건 지지하고 뒷받침하는 데 급급했을 뿐이다.
이번 참패의 책임은 공화당 전체에 있다. 대통령 한 사람이나 전쟁 하나에 책임을 돌릴 일이 아니다.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지 못하고 침묵하거나 동조했던 공화당 구성원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남 탓하지 말자.
헉 94년만???
트럼프가 새로 쓴 미국 선거사의 기록
28년 만에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상원의원 탄생
38년 만에 텍사스 민주당 상원의원 탄생
94년(!) 만에 캔자스 민주당 상원의원 배출 유력.
#트럼프는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모르고 모퉁이 살짝 옆면 지렁이로 막은적이 있는데, 처음엔 괜찮았는데 좀 타다 보니 바람 빠지길래..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검색하다 보니, 옆면은 위험할 수 있다고 해서, 바로 교체 함. ㅡ.ㅡ
전기자동차 타이어에 지렁이 박고 고속도로 타도 괜찮을까요?
한 전기자동차 오너가 장거리 앞두고 이런 일 생기면 진짜 난감하셨다고 해요 ..
차 바꾼 지 두 달 된 분이 펑크 난 타이어에 지렁이로 임시 수리를 했대요. 오늘 속초까지 고속도로로 가야 하는데 괜찮냐고 물었다네요. 구멍 난 자리가 옆면 쪽이라 위험하고, 런플랫 타이어도 아니라서 시내는 몰라도 고속도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많았대요. 결국 24시간 타이어 가게를 찾아서 바로 바꾸기로 했다네요.
옆면 쪽 펑크는 여러분은 어떻하시나요?
저는 타보고 공기가 줄어 들면 그때 교체 할듯 한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
내가 전에 이야기 했던 부분. 움직임은 흉내 낼수 있지만 결국 인공 지능에서 갈릴거라 별로 걱정 하지 않았음.
옵티머스 영상 시연 관련 :
한 달쯤 뒤면 옵티머스 영상을 공개할 준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영상을 공개할 때 연출된 데모가 아니도록 하고 싶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을 보면 일부는 굉장히 인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급 AI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미리 프로그래밍된 결정론적 작업일 뿐이죠. 그런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현실에서 쓰려고 하면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옵티머스가 미리 프로그래밍되지 않은 일을 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싶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데모를 만드는 데 한두 달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도달하고 싶은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있는데, 테슬라 AI5 칩을 옵티머스에 통합하는 것입니다. 계획대로 된다면 내년 4월쯤이 될 겁니다. 초당 연산이 한 자릿수 이상 늘어나는, 능력 면에서 엄청난 향상입니다. AI4 대비 AI5는 연산력이 10배 수준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뤄야 하는 자유도가 차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이게 옵티머스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Toni retweeted
테슬라 실적을 겉만 보고 분석한 사람들의 말은 과감히 얘기하는데 걸러도 됨. 그만큼 테슬라 실적엔 현재와 미래가 엄청나게 뒤섞여있고 어찌보면 미래의 비중이 더 큼. 내부 정보가 아니면 이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음.
그런데 잘 추정해보면 보임. 보려하면 보임. 테슬라 하방이 탄탄해지고 있다는 걸. 거기에 상상속의 미래가 하나씩 눈에 보이고 몇 분기 안에 실현될 꺼란 걸.
그런데 그러는 와중에서도 이 미친 현금제조기는 역대급 CAPEX를 지출함에도 현금을 모아감. 누구는 현금을 다 소진하고도 모자라서 회사채 발행에 유상증자에 주식분할까지 하는데.
보려하면 보임.
이번 테슬라 실적과 어닝콜을 들으면서 확실하게 테슬라의 향후 실적 추세가 그려지네요.
1. 일론은 기존 테슬라 차량 모델들의 CAPA를 지금대비 크게 늘릴 생각이 없음.
2. 앞으로 대규모의 CAPA 증설은 사이버캡
3. 즉, 사이버캡이 양산이 증가하기 전까지는 FSD와 에너지, 서비스 사업이 실적의 하방을 높여주는 방향
4. 그 중에서도 FSD가 구독료로 반복적인 매출을 일으켜 주는 것 뿐 아니라 반복적인 차량 구매를 이끌어야 함
5. 하방이 튼튼해지고 있다는 증거는 지난 1분기부터 꾸준하게 차량 수요가 생산을 초과하여 백로그가 쌓여있다는 말이 계속 나온다는 것
6. 그러면서 고유가가 유지되고 북미 신차 FSD 구독률이 50%대에서 이번 분기에 75%로 퀀텀 점프 했다는 것
7. FSD는 고객을 테슬라 생태계에 락인 시키는 역할 을 할 것이며, 유럽까지 승인이 확산되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
8. 에너지는 휴스턴 공장이 본격적으로 양산이 들어가야 뭔가 반전이 생길 듯. 매출과 RPO가 정체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임. 분명히 주문은 밀려있는데. 그럼에도 마진이 안정적이며 높기에 하방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될 것임
9. 서비스는 테슬라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현재 신차 캐파는 풀로 돌아가다 보니 중고차의 인기도 높아짐. 당연히 그 중심엔 FSD가 있음. 인기가 높아지니 중고차 가격이 오르고 그래서 서비스 사업의 매출 뿐 아니라 마진도 우상향 중.
10. 이러한 방향성으로 내년 1분기까지 버티고 2분기부터 사이버캡의 증산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일으킬 전략인 듯.
11. 동시에 휴스턴 메가 팩토리도 그 쯤 캐파가 올라올 것으로 보이는데 잘하면 로보택시와 에너지 쌍방에서 매출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2. 이 외에 다크호스는 역시 세미트럭. 세미트럭은 인기는 뭐 말할 것도 없을 것이고 결국 생산 램프업에 따라서 얼마나 빨리 매출에 기여할지가 결정될 것임
13. 결국 모양새는 내년 2분기전까지는 차량 인도를 매분기 45만개 이상 기록하며 매출의 계절성을 줄이며 하방을 높여가고 FSD로 수익의 질을 높이고 에너지와 서비스가 하방에 힘을 보태는 그림
13. 그 이후는 사이버캡(로보택시)과 휴스턴 메가 팩토리, 세미트럭이 성장성을 이끄는 모양새가 될 것임.
14. 그러면서 테슬라의 현금은 계속 증가할 것임. 적어도 줄어들지는 않을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