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Hyung Kim (@dynaxis) profile picture
대한민국 서울
Joined Janua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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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말인가 싶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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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래블업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습니다. 2015년, 랩(Lab)을 업(Up)시키겠다는 세 사람이 모여 래블업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오늘에 이르렀고, 이제 전 세계 120여 개 사이트의 GPU 인프라가 Backend.AI 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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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야랄파티 나버린 it업계 상황 컴공은 끝났고 노가다가 미래다 이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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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ana_jpkr
두 사람이 같이 할 일을 누가 누구를 '돕는다'라는 표현 자체가 이상하군요. '돕는다'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남의 일을 해 준다는 뉘앙스가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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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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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원당역 흉기 피해자 남편글 안녕하세요. 우선 많은분들이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까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고 난 다음, 병원으로 와서 제가 할수있는게 그저 기도밖에 할수없어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서 모든지인들에게 연락돌리고 주갤에 글 올려서 많은 분들의 염원과 기도라도 받아서 우리 와이프 깨어나길 제발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렸습니다. 피해후 응급센터에서 지혈을 계속시도했으나. 피를 3리터가까이 쏟으며 너무 위급했지만, 기적적으로 의정부성모병원 외상센터교수님이 목에 찔린 수술 및 지혈을 해주셔서 우선 지혈에는 성공했고 아직 의식이 명료하지 않아서 오늘밤이 고비가 될거같은데 오늘밤 제발 힘을내서 좀더회복하면 내일이나 낼모레 남은 수술을 들어갈듯하여 지금 밤새며 기다리며 낼부터는 너무 정신이없을듯하여 걱정해주신분들을 위해 글 남겨놉니다. 그리고 혹시나 피해자 사건이 흐지부지될까 두려워 공론화를 부탁드렸는데 다행히 메이저 언론사등에서 연락을 주셔서 내용이 내일 명확하게 나올듯 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신 없었지만 피해자 배우자로써 사건의 상황 문제 등을 파악한 자세한 부분은 증거등과 함께 언론 통해 공개적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려 하고, 걱정 해주신분들을 통해 제가 지금까지 파악한 사건 상황을 지금 정신이 있을때 저도 정리하고, 이후 상황은 언론 기자님에게 소통 하겠습니다. -가해자는 코레일 소속직원으로 장애인 전형으로 입사, 조울증 판정을 받은 정신적 문제가 있었고 이를 인사쪽에서 파악하고 있음 ( 오늘 코레일 각 관계자들이 와서 파악했고, 녹취도 있습니다) -가해자는 코레일 관리역인 능곡 대곡 등 3호선 서부라인 등에서 계속 업무 부적응 등으로 역을 돌아다니던 상황. (즉, 각 역에서 문제있는 점을 이미 인지해서 다들 기피하는 중이였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저와 결혼한지는 21년쯤해서 본래는 청량리 역등에서 근무 했으나 제가 사업장 및 신혼 거주지가 서울 서북부에 있어서 고양 서북부라인이 코레일 관할이기에 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와이프는 행신역에서 근무하다 육아휴직 사유로 휴직 후 복직을 원당역으로 한지는 1년쯤 되었는데, -저희 와이프가 복직한지 얼마 안되 원당역에 가해자도 역 이전 되어 왔습니다. -즉 가해자와는 같은역 근무한지도 얼마되지않고 따로 교류가 있던 인물도 아니였으나 -가해자가 업무소통불능, 근무 비협조 및 정신병을 핑계로 업무태만 등으로 인해 함께 근무하는 와이프가 업무를 아예 할수없어서 평소 힘듬을 토로해왔고, (증거카톡등이 다 있습니다) 이 부분을 역 담당자등에게도 어필하고, 교대근무 일근 바꾸기, 원당 이외 타 역으로 이전등을 전달했으나, -티오부족, 그리고 가해자는 이미 여러역을 전전해서 타 역에서 다들 안받으려 했기에 인사 조치 등이 이뤄지지않아 결정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이 아닌, 코레일근무 10년차에 이번에 팀장 승진까지 했고, 정상적이고 성실하게 일해온 저희 와이프에게 전 역장은 와이프에게 그냥 너가 참아라- 는 등의 안일한 대응을 하여 (당시 이런 언급에 대한 증거카톡등이 있습니다) 분리조치나, 정신적 문제가 있는 직원에 대한 관리, 메뉴얼이 전무한 상태로 결국 범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가해자는 오늘 제가 파악하기로 산악용나이프, 군용나이프같은 날카로운 흉기를 소지, 12시 점심 경 근무처에 있는 와이프에게 잠깐 와봐라 할말있다고 근무처 내 작은방(이는 들은 내용이라 확인은 필요합니다)에서 머리 얼굴 가슴과 옆구리 팔목 허리 특히 목부분을 공격해 수십차례 난도질 당했습니다. 다행히 다른 역무원들의 신고로 경찰출동 및 119구급대가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외상센터에 자리가 있다하여 옮겨져서 목부분은 경동맥은 피했으나 다른정맥부근이나 척추동맥, 목뒷쪽 주요부위가 관통되어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피를 3리터가까이 쏟으며 목숨이 위중한 상태가 되었으나 기적적으로 의정부성모병원 의료진. 특히 박ㅇㅇ 외상외과교수님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겨우 지혈 되었고 이제 두피, 얼굴. 손목등은 나중이고 간,횡경막등 자상 부분 수술을 위해 오늘밤 기력을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까지가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저와 저희 장인 장모 등 가족들의 울분은 1.이미 문제있는 직원에 대해 모두가 인지했고, 불편과 조치를 호소했음에도 회사특유의 무사안일주의로 이러한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공격에 제 와이프가 공격당한점 2.장애인 특별전형이 인권등의 이유로 선발이 되는거 이해하나 몸이 불편한게 아닌 정신이상자에 대해서 왜 일반직원들과 업무를 함께하며 따로 일 처리 하도록 메뉴얼, 추적관리가 이뤄지지않아 왜 동네 구멍가게도아니고 대한민국 공기업이 그것도 수많은 사람이 다니는 역에서 근무해야할 사람을 살인용 칼부림을 하는 정신이상자가 근무하는지에 대한 억울함. 3.그리고 제가 법은 잘 모르지만, 정신 이상등을 핑계로 아예 작정하고 흉기준비 및 단순 공격이 아닌 온 몸과 급소를 공격하여 난도질한 이 사이코 살인마가 행여나 제대로 된 법의 심판 받지 못하고 유야무야 낮은 형량 받는게 아닌가 하는 울분에 가득합니다. 저와 와이프는 각각 가정의 장남 장녀로써 속한 삶에서 누구에게도 피해주지 않고 선량하고 열심히 살아오다, 21년에 제가 30대후반, 와이프30대중반에 결혼한 늦은 5년차 부부입니다. 열심히 살아오다 이제야 서로 평생 반려를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려했는데 살인마를 만나 제 와이프가 사경에 헤매고 있습니다 제발 살아만 다오라는 감정으로 쉴새없이 의식이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발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그저 이러한 사고가 유야무야 덮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건, 절대 가볍게 넘어가선 안 됩니다. 고양시 원당역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이 동료에게 흉기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는 소식. 그런데 피해자 남편이 직접 올린 글에 따르면, 가해 직원의 문제를 인지하고 보직 이동 등 인사조치를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피해자는 심각한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더욱 안타까운 건 온라인에서 치정 문제라는 억측까지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피해자와 가족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줘서는 안 됩니다. 사전에 위험 신호가 있었는지, 인사조치 요청은 실제로 있었는지, 있었다면 왜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는지. 철저한 수사와 함께 관련 기관의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피해자의 무사 회복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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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피해자 남편분이 쓴 글이래 가해자가 원래 정신질환 심한 사람이었고 계속 보직 이동 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도 안 받아드려지고 결국 오늘 사건 터짐 제발 회복하고 일어나시길…
[속보]고양 원당역서 20대 여성 흉기 찔려 중상 n.news.naver.com/article/020… 남자 역무원이 여자 역무원 흉기로 찔렀대 목 부위에 다수의 자상이라는데 그냥 작정하고 찌른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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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잠을 좀 자면서 제정신 유지하고 경상수지가 역대급 흑자여도 시장에 돈이 안 도는 현실을 좀 고민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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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종판결(임성근 사단장)에 대한 故 채수근 상병 유가족 입장문과 군인권센터 성명을 함께 올립니다. [성명] 임성근 전 사단장 명령위반 면죄부 준 대법원 - 군 지휘체계 무력화 시킨 판결 - 오늘 대법원은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 및 예하 부대장 등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상고심에서 특검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각하여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로써 2023년 7월 경북 내성천에서 수해복구 재난지원 중 사망한 채수근 해병의 죽음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부대 관계자들의 형사재판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부대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휘관이었던 임성근에게는 징역 3년형이 확정되었다. 임성근은 소속 부대원에 대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 경북 예천 일대가 수해로 위태롭던 재난상황에서 대원들의 표정을 관리하고 복장을 통일할 것을 주문했으며, 하급 지휘관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독촉했다. 부대원의 안전보다 언론 대응과 해병대의 외형적 모습에 몰두한 것이다. 사법부가 임성근을 비롯한 사건 지휘부를 엄중히 문책한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러나 임성근의 명령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항소심의 판단이 엇갈렸다. 합참 명령으로 제2신속기동부대의 작전통제권이 육군 50사단으로 이양되었음에도 임성근이 작전 계속을 지시한 행위를 1심은 명령위반으로 판단했다. 반면 항소심은 임성근의 지시로 작전이 계속되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실제 작전통제권을 행사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 작전통제권이 없는 지휘관의 개입을 인정하면서도 명령위반의 책임을 부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판단이다. 특검은 이에 즉각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이를 기각하여 항소심의 일부 무죄 판단을 확정했다. 작전통제권의 이양은 부대의 지휘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군령이다. 군령에도 불구하고 권한을 상실한 지휘관이 작전 수행에 개입한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은 합참의 명령과 군 지휘체계의 무거움을 간과한 판결이다. 군 지휘체계의 혼선은 단순한 명령체계의 문제가 아니라 부대원의 생명과 직결된다. 이 사건에서도 한 명의 해병이 순직했으며 다른 해병은 트라우마와 상해를 겪었다. 대법원은 이러한 비극을 확인하고도 명령위반에 관한 항소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지 않았다. 오늘의 판결은 제2, 제3의 임성근의 출현을 막기는커녕 유사한 지휘체계의 문란을 방조하였다. 임성근의 군형법상 명령위반에 대하여 무죄로 판단한 대법원이 미처 보지 못한 故 채수근 상병의 유족과 생존해병의 고통을 군인권센터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무책임한 지휘로 군인의 생명과 안전이 희생되지 않도록 끝까지 피해자와 유족들의 곁에서 연대할 것이다. 다시 한 번 故 채수근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2026.10.27. 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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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 시벌 <참교육> 출연하는 배우들한테 드라마에 스쿨 미투 폄하하는 허위 미투 에피소드 있는 거 알고 출연했냐고는 조금도 시비하지 않던 언론들이, 드라마에 5.18 다루는 거 알고 있었냐 없었냐 따지는 거 진짜 뭔 개짓거리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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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역할은 그런 쓰레기같은 청원에 대해 "논란"이라는 타이틀로 논쟁의 자격을 부여할 게 아니라 그런 쓰레기 같은 청원을 비판하고 배제하면서 공화국의 합의를 지키는 것이다. 저런 청원이 올라왔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5.18에 대한 평가는 민주공화국으로서의 합의이지 그게 무슨 역사적 평가가 어쩌고....진짜 지랄들을 한다 미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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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군인들이 인체실험을 한게 어떤 정의임? lemonde.fr/en/international/…
戦争は「正義」vs「悪」の戦いじゃなくて「正義A」vs「正義B」の戦いだって何度言え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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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할 만 했네.. 말을 등신같이 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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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복잡성을 줄이는 방향으로는 일을 너무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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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スラの動画 これのパクリ演出じゃん
完全に一致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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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하게 여전히 SaaS 많이 사서 씀 회사에서 바이브 코딩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어느 정도 인지부하가 온다는 게 보이는데 내가 쓸 앱 다 만들어 쓰라고? 내가 왜 가내수공업의 시대로 돌아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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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가 아니라 lite일것임' 'FSD 버전이 낮아서 그럼' 'FSD 안써봐서 저럼' '경찰과 기자가 테슬라 탈 돈 없어서 열폭하는 것임' '저래도 나는 FSD를 확신함' 기술 맹신이 이렇게 덧없고 위험하다.. 좀 있으면 저 차 운전자가 현기차를 테슬라처럼 보이게 외장 튜닝갈이 했을 것이란 소리도 나올 듯.
A self-driving Tesla crashed into a California highway patrol vehicle, seriously injuring two officers inside. According to the officers, the driver said he was asleep at the time and using the car’s driver-assistanc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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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진짜 한번 가드려야겠네요.. 아침에 건물 위에 키즈카페들이 있어서 시민분들이 더 나섰다는 내용도 봤는데 심장이 철렁합니다.
유튜브 댓글 보는데 그 처음으로 흉기든 사람 제압하신분 여기 쌈밥집 사장님이래 근데 맛도 있다고 구월동 가면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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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나 법원이나 검찰이나 견제 안 받는 곳들은 똑같이 썩어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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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본은 온 이웃나라들을 착취하던 다이쇼 시대로 드라마 잘 만들고, 며칠전에는 한국을 침략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아시안게임 무대에 세웠는데 먼저 이웃나라를 공격했던 당시의 소재들을 굳이 반복해서 주변의 나쁜 감정을 끄집어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それはそうなんだけど、反日の題材を敢えて反復して悪い感情を蒸し返さなくてもいいんじゃないか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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