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논을 억누르며 홀로 싸우던 100년간
젤다에게 간간히 말을 걸어오는 무언가가 있다
처음에는 무시해보려 했지만 그것은 집요하게 대답을 종용했다
얼마나 계속 될까?
용사는 눈을 뜰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가 깨어난다 한들 네게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때가 되면 어떻게 할 거지? 하고..
아기물고기 시드 비행기 태워주는 링크
옆에서 그 모습 😃"...!!!🗯🗯" 이 표정으로 바라보는 어른물고기 시드.
그럼 링크가 그 모습 보고
시드도 태워줄까? 함.
부캉이 신나서 자기덩치생각안하고
우오오오!!✨️😆😆😆😆링크역시그대는최고ㅇㅑ!!!!!🗯🗯🗯
그럼 링크가
음. 무리야. 하고 거절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