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빵이앗차강 retweeted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를 너무 아끼고
서로가 서로의 곁에 있는 게 너무 당연해서
서로에게 성애적 감정을 품고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하는
차강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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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한이 다정하다고 느꼈던 포인트 중 하나가 정의롭고 싶었으나 용기내지 못한 이들에게 딱 그만큼의 질책을 하고 앞으로는 달라질 수 잇겟냐 물어봐준다는 점이엇던 거 같음
그리고 차주한도 그 사람들의 대답이 실제로 행해질 수 잇게끔 그 뛰어난 능력으로 좃뺑이친다는 점이 그 물음을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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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치마지막 차주한깊생트
차주한 일단그냥 설정자체가 섹시하지않을수x것들만 모아둔 인간인데 3권 읽으면서 가장크게 그걸 느꼇던 부분은 민사사건 해결방식이엇던 거같음
형사사건은 범죄에대한처벌이 목적이니까 비교적 사건해결 가닥 잡기가 쉬운데 민사는 피고와 원고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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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 사무실에서 강민재가 서류 확인할거 많다고 하면 차주한 절반 달라는 의미로 손 내미는데 민재 ! 하더니 자기 손 내밀어서 깍지낌 이게아닌데 싫진 않아서 그냥 깍지낀 손 그대로 두고 다른 손 내밀면서 서류 줘.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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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엄청 비장하고, 진지하고, 비밀얘기하는것마냥 변호사님...저는사실강아지강씨엿어요이거비밀이에요 라고함 그리고 차주한 그날밤에 사무실출근햇는데 개로 변한 강민재가 정도를 개판으로 만들어둔 꿈 꿈 차:개꿈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