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아픔이 잇는 사람이 잇는데 그저 유행이라는 이유로 불에 타서 집이 없어진 연기를 자컨에서…? 너 가난하게 컷어?도 그렇고 불에 타서 집이 없어진 연기도 그렇고 실제로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존재 하는데 재밋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대사의 연기가 유행했던 게 참…😅😅😅
주우재가 형들이랑 신나게 놀고 왔는데, 알고 보니 그 하루를 엄마가 준비한 거였음
아들이 어릴 때 좋아하던 돈가스까지 기억해서 여행 코스에 넣어둠
평소엔 가족들 챙기느라 돈 쓰는 아들한테 오늘은 엄마가 준 용돈으로 너를 위해 쓰라고 하는데…
돈 더 벌라는 말보다, 좀 쉬고 맛있는 거 먹으라는 말이 먼저인 게 엄마구나 싶다
다 큰 아들이 저 말 듣자마자 무너지는 것도 이해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