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의과대학 25학번 박규람이 당당하게 소속을 밝힌 제42대 수의과대학 학생회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항의글을 올려주고 계십니다.
instagram.com/snuvet_officia…
길고양이가 유해동물이라는 서울대 수의과대학 25학번(인터스키부소속) 박규람 사건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단순 사이버 불링으로 치부하며 캣맘 조롱 길고양이 혐오하는 댓글에 동감한다는 같은 대학 26학번 정유선. 많은 분들이 목격 후 증거도 남겨놓으셨습니다. 본인 인스타 스토리에 욕설을 그렇게
많은 분들의 항의를 “악다구니 받쳐있는 사람들 무섭네”라는 식으로 폄하하는 테구 브리더
서울대 수의과대학 25학번 박규람이 당당하게 소속을 밝힌 제42대 수의과대학 학생회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항의글을 올려주고 계십니다.
instagram.com/snuvet_officia…
우리는 저런 혐오자들과 다르니 관용과 자비를 베풀자고 하는데. 그 관용의 비용은 본인이 치르는 게 아닙니다. 고스란히 길고양이와 그들을 돌보는 사람들, 더 나아가 다른 생명들이 치릅니다.
“당당하게” 혐오를 반복해도 같잖은 입장문 하나면 금세 덮어주고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됐습니다. 이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사과했으니 됐다”며 서둘러 덮어주는 그 안일함도 혐오가 만연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한몫한 겁니다. 실시간으로 박규람이 댓글다는 걸 지켜본 사람으로 입장문을 보자마자 전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벌어진 순간적인 실수였다는 설명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는 여러분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적어도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서울대 수의과대학 25학번 박규람을 꼭 기억하고 계셨으면 합니다.
섞어 사람들을 조롱 시비걸고 혐오성 댓글을 이어갔습니다. 심지어 댓글을 정성스럽게 수정해가며 달았습니다. 캡처에서도 Edited 표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설령 술을 마셨다고 해도 그게 혐오 발언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술에 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