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철 retweeted
전시명: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작가: 이대원
기간: 26.8.6.~26.11.8.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관람료: 2,000원
전시를 보는 것 뿐인데 어린 시절 함께한 나의 풍경에 달큰한 봄 내음이 내 코를 간지럽히다 여름날의 더운 풀냄새가 내 코를 찌르기를 반복했다. 머무르는 동안 정말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이 하나도 없던 행복한 전시였다. 꼭 가셔서 환희에 찬 그림들 마주하시길🫶🏻 서울시립에 유영국이 있다면 덕수궁에는 이대원이 있습니다!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