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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 안경 내꼬야 🤓

✌🏻=‿=✌🏻부이맨을 사랑해
Joined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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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길어요) 현생을 살고 오느라 무제 유튭 2부 올라온 것도 이제서야 봤는데요, 아직 다 보지도 못하고 앞에서 ?!! 하고 멈춰서 우다다 트윗을 쓰러 넘어왔습니다. 언젠가 다른 계정에서 구구절절 적었던 내용이기도 하고, 후추 계정에서도 언젠가는 이야기하겠지? 싶었는데 ㅋㅋㅋ 아무래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셀프 퍼날을 하며, 무대인사 다니며 정미니님께 드리고 싶어 편지를 쓰다가 곱씹어보니, 늦덕인 건 속상할 수는 있어도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도, 막상 누군가 입덕 계기를 물으면 괜히 머뭇거리게 되더라고요. 인터뷰에서 정민이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는 그 ‘신기루 같았다’던 청룡 무대를 보고 정민이를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이악물고 청룡을 보지 않으려 했다는 인터뷰를 읽어서였는지, 누군가 왜 그렇게 열렬한 팬이 되었냐고 물으면 괜히 뜸을 들이며 “…청룡이요”라고 답하게 되더라고요. 금방 지나갈 현상이라고 이야기했던 게 기억이 나서, 나 역시 그런 시류에 편승한 사람처럼 보일까 봐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물론 무언가를 좋아하는 데 진심이고 아니고를 타인이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일이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그렇게 보지 않을까 싶었던 걸까요? 생각해보니 저는 이런 것에 대한 타인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는 사람도 아니라고 샐각했는데 왜 그랬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진심인데, 정말 좋아하는 건데요! ! ! 그런데 이렇게 곱씹다 보니 어쩌면 저 역시도 청룡을 계기로 사람들이 정미니님에게 갖게 된 관심을 ‘신기루 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지더라고요. 💥 그래서 아니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이건 그저 스쳐 지나가는 현상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꽤 오래 울리고 또 애틋하고 좋은 감정을 남기게 하는 하나의 큰 사건이라고요. 🫧✨🤍 그저 스쳐 지나갈 현상에 불과했다면 이토록 열렬해지지도 않았을 거라고요. 허상 아닙니다 ~.~ !! 지금은 초반이라 깊고 빠른 속도로 파고들고 물들어 가고 있지만, 아무리 빠르게 나아간다 해도 잔잔한 파도를 타듯 오래 그 바다의 중심에 있었던 누군가를 앞지를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분명 그 시간들만이 주는 것도 있을 테니까요. 깊이 간다고 해서 그 마음과 같을 수 있을까요. 기회는 많았는데… 제 탓입니다 ! ! ㅋㅋㅋ 그렇지만 오래 오래 오래 곁에 남아볼게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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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지금도 책 열심히 내고 있지만 . . 책 한 권씩 한 권씩 차곡 차곡 더 더 내셔서 쌓이면 .. 계절에 맞게 생각나는 책의 테마나 디자인. . 머 사진이랑 그 책 한 구절들씩 싣고 . . 거기에 맞는 대표님 사진(?도 넣어서 달력 하나만 만드러주라 네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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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들 서동요기법 시작 !!!! 대퓨님 인터넷 많이 한다면서요 얼른 봐바요 여기 좀 와바요 . .. ..
표4 꽃 든 사진 탈락했으면 엽서로 주실 수ㅠㅠ 아 얼굴 나온 사진으로 준다고요?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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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대충 다른 사람 몸에 손만 걸쳐놓은 것 같은 저 손 모양이 너무 웃김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민이가 사랑하는 형을 껴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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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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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ㅉㅏ 웃겨 감독님 엄근진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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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X 연상호 감독 재회 완료 ✨ 여기에 김세윤 작가까지 합류한 특별한 조합!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던 GV 현장 공개📷 <실낙원> 절찬상영중 👤 🔗 프로필 링크에서 예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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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이 구간 5만번 돌려보고 있음 아기가 말도 잘하고요 ~~ 왼손 꼭 쥐고 파일 보내는 거 귀여우시고요 영상 10월 13일에 찍었나봐 , , 갤럭시인데 맥북까지 주변 기기 뜨는 거 신기허당(이사님 삼성 딸이라더니 맥북도 쓰시네) 공유 - PDF파일 - 퀵 셰어 - 아영의 탭 12 플라스 ~ 댕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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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은 작가 외에 다른 이들의 목소리와 연기와 음향 작업으로 완성된다는 점에서, 같은 설계도로 지은 새로운 버전의 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라는 말이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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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나 작가와 무제 박정민 대표가 『일일 반출록』이라는 집을 함께 지었습니다. 채널예스의 성해나 작가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ch.yes24.com/article/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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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이 뭐냐는 의도가 투명한 감독님 질문에 청룡 무대라고 답한 것도 웃기고 그 답변에 삐져버린 연 감독님도 너무 웃김 ㅋㅋㅋㅋㅜ 둘 다 너무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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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촬영장 조심히가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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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멍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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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에 소매 .. … 😞 마음이 .. 심장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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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퇴장인사할때 너무 귀엽지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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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는 오늘 참석하지 못했지만 .. 저도 하고 싶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 !!! 박 ! 정 ! 민 ! 너 무 귀여워서 저 지금 지하철 타고 있는데 지하철 부시고 십다 (?? spin-spin.com/q/6ae32dfd2c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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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9 용산 실낙원 GV #박정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관객석 스캔하는 정민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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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 : o _ o 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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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뽀뽀하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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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벙 . . 두리번 두리번 . . 오늘 옷도 꼬까옷입어서 그런지 너무 귀여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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