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숏뷰를 전격 철회한다.
앞으로 연말까지 전고점을 뚫으러 갈것으로 사료된다.
눈부신 호황이 아른거린다.
곧 보게 될것.
숏충이들은 손톱만 물어뜯고 도대체
내가 뭘 놓친거지 하며 후회하게 될것.
곧 보게될것.
오로지 대한민국이 데이터센터를 열심히 짓겠다고 합니다!!!
K 데이터센터가 미래가 되길 응원합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발표하며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 동력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에서 연설한 이 대통령은 2027년 총 지출이 12.8% 증가한 820조 9천억 원(6,101억 4천만 달러)으로 확대되며, 그중 반도체, 물리 AI, AI 데이터센터에 21조 3천억 원이 배정되어 2026년 수준의 거의 두 배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에 이어 아시아 데이터센터들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중지
🇹🇭 태국: 166건의 건설·심사를 일시 중지
🇲🇾 말레이시아: 주의 전력 소비의 24%가 데이터 센터
수자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일부 시설의 신규 승인을 금지
🇮🇩 인도네시아: 640MW급의 거대 시설이 공사 중지
환경 영향 평가와 건축 허가의 불비를 이유로 건설 중지
🇸🇬 싱가포르: 전력·수자 자원에 대한 부담으로 신규 건설을 제한. 주변국으로의 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요인이 됨.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시위중인데.
광주 삼전닉스 반도체 공장 부근에서
시위하면 그때가 바닥일듯.
유럽 15개국서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촉구 시위 확산
유럽 15개국 100여 개 시민·권익단체가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소비와 환경 훼손을 우려하며 공동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규제 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더블린에서 약 2,000명, 헬싱키에서 약 1,300명이 참여하는 등 대규모로 진행됐다. 스코틀랜드,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 전역의 환경 및 사회단체들이 가세하며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시위중인데.
광주 삼전닉스 반도체 공장 부근에서
시위하면 그때가 바닥일듯.
유럽 15개국서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촉구 시위 확산
유럽 15개국 100여 개 시민·권익단체가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소비와 환경 훼손을 우려하며 공동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규제 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더블린에서 약 2,000명, 헬싱키에서 약 1,300명이 참여하는 등 대규모로 진행됐다. 스코틀랜드,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 전역의 환경 및 사회단체들이 가세하며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룡타이거 retweeted
TSMC has pushed back on a report that it is exploring 3D DRAM memory production at Nvidia's request, saying it is a pure-play logic foundry and plans to stay one, according to Tom's Hardware.
진짜 큰일이네 이거..
당장 오늘부터 코인에 반응 올것같은데
큰일이다.ㅜㅜ
월요일 이란의 밤날씨가 좋다네..
무섭다. 진심.
분위기가 너무 살벌해서 주말인데도 뷰를
못바꾸겠다..ㅜ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블랙먼데이 어쩌면 좋지요..ㅜㅜ
상승장의 조건
1. 전쟁 종료
2. 민주당 AI 데센 건설 적극 지지
3. 황사장과 중국 관계 개선
현실적으로 다 올해안으로는 어려울듯.
지난주 목요일 시장이 붕괴될때 유가가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함.
전쟁은 민주당이 되도 쉽게 끝날것 같지 않음.
턴키로 한꺼번에 협상딜 치기 쉽지 않고
이란이 단계별로 하면서 시간끌기하니까
밴스랑 국방부 장관이랑 사이틀어질것 같기도하고. 내부권력충돌가능.
데센건설은 내년부터는 민주당도 적극 건설 하는데 동참하겠지만 올해는 스탠스를 갑자기 바꾸기 쉽지 않을듯함. 민심을 달래야하니.
결국 이게 시장에 반영되었고 이내라티브를
바꾸는데는 시간이 필요할듯 함. 한 이개월.
그래서 기관들도 다 셧다 내린거겠지.
우리가 노려야할게 있다면
0dte로 그냥 빈집털이 들어갔다 먹고 빠지는거 아니면..
오룡타이거 retweeted
[Bearish View _ Warsh는 트럼프 편이 아니다.]
: 시장에 긍정 편향이 너무 많다. 아직까지도 펀더멘탈 운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적어도 지금 주가에 한해서는 이건 아무 의미없는 현학적인 불쉣이다.
이것저것 고민해봤지만, 사람들이 가장 간과하고 (나도 속음), 시장에 어찌보면 가장 큰 영향을 준 변수는 Warsh다.
Warsh는 트럼프의 연준의장이 아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트럼프가 원하지 않는 인물임에 틀림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Warsh는 취임 후 트럼프에게 통수를 날렸다. Warsh의 통수는 중간선거 패배에 일정 기여가 있다.
복잡한 과정을 지나왔고 지나가겠지만, 미국 경제는 결국 침체로 향해간다. Warsh는 그 지점까지 연준을 충실하게 끌고갈 것이며, 침체로 인해 자산 Reset이 발생하고, 그 이후로는 새로운 질서가 원하는 방향성으로 재편될 것이다.
예를 들면 Oracle이 망하고, 그 자리에 다른 게 들어선다거나. ANT가 크게 부흥한다거나. 미국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이 가장 큰 만큼, 아예 자산군이 쉬프트되어서 부동산이 부흥한다라거나. 실제로 08년도 리만-브라더스 사태 MBS 버블은 00년도에 닷컴 버블이 망하면서 당시에 주식 투자하던 사람들의 무력감과 후회, 금융 기관들의 극단적인 위험회피 주의 때문에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Housing & Mortgage에 자산이 몰리면서 파생이 발달한 게 원인이다.
연준의 QT (지금은 중단했지만)에 이은 RMP의 중단은 단기채로 연명하는 정부와 금융 환경에 굉장한 제약조건이 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기업 채권의 무리한 발행이 금융 시장에 유일한 문제점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결국 채권 시장이라는 건 거대한 한 덩어리라서 왼쪽 끝에서 생긴 파도가 결국엔 오른쪽 끝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RMP 중단이 그 이후 그 영향이 CDS로도 왔다고 난 생각한다.
아마도 이 Bearish view는 베어마켓 랠리가 오건말건 지수가 ATH를 갱신하기 전에는 바뀌지 않을 것 같다.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앞으로 경제에 관한 글은 이런 경제둔화 뷰포인트에서 적어보고자 한다. (시장 단타와 기술적 의견은 이것과 관련없다.)
상승장의 조건
1. 전쟁 종료
2. 민주당 AI 데센 건설 적극 지지
3. 황사장과 중국 관계 개선
현실적으로 다 올해안으로는 어려울듯.
지난주 목요일 시장이 붕괴될때 유가가 올랐던 것을 기억해야함.
전쟁은 민주당이 되도 쉽게 끝날것 같지 않음.
턴키로 한꺼번에 협상딜 치기 쉽지 않고
이란이 단계별로 하면서 시간끌기하니까
밴스랑 국방부 장관이랑 사이틀어질것 같기도하고. 내부권력충돌가능.
데센건설은 내년부터는 민주당도 적극 건설 하는데 동참하겠지만 올해는 스탠스를 갑자기 바꾸기 쉽지 않을듯함. 민심을 달래야하니.
결국 이게 시장에 반영되었고 이내라티브를
바꾸는데는 시간이 필요할듯 함. 한 이개월.
그래서 기관들도 다 셧다 내린거겠지.
우리가 노려야할게 있다면
0dte로 그냥 빈집털이 들어갔다 먹고 빠지는거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