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놉 retweeted
탈리아 아침밥. 해놨으니 먹.으렴
아빤. 출근한다. 약도 꼬박 꼬박 머꼬.
멜스트롬 애들맹키로 덕지덕지 또 크롬 달 지 말고 사이버싸이꼬 올라오면
꼬옥 전화하고. .
소놉 retweeted
존재라는 주제에 관한 생각을 계속 하는 것은
페르소나가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아이들에 대한 메세지를 담아냈기도 했기 때문에 그 주제로 생각해 보고 있어요
누구나 길을 잃고 방황하기도 하지만 인연의 힘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소놉 retweeted
이거 진짜 맞는 말임.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껏 좋아해야함.
좋아하는 음악을 반복해서 듣고, 보고 싶은 공연을 보러 가고,
읽고 싶은 책을 펼치고, 가보고 싶은 곳에 가는 거임. 누군가 보기에는 사소한 취향일지라도 나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한 이유가 됨.
좋아하는 마음을 굳이 생산적인 결과로 증명할 필요도 없음.
좋아하는 것들은 때로 지친 하루를 견디게 하고, 평범한 일상에 설렘을 더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과 기회를 만나게 해줌.
좋아하는 것을 오래 좋아하다 보면 그 마음이 새로운 세계를 데리고 오기도 함. 그 시간을 너무 아끼지 말고 좋아한다는 말을, 설레는 마음을, 무언가에 푹 빠져 있는 시간을 맘껏 즐겨야함.
인생은 생각보다 짧고,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