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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파고 이준영 하면서 소소하게 굴러갈 예정입니다
정병구간이라 화가 많아요
제가 올린 영상에 시비 털면 쫓아가서 팹니다
안 맞으면 알아서 차단해 낡고 지쳐서 귀찮아
누구랑 같이 있네 누구랑 안 붙어있네 끼리끼리가 어떻고 저떻고 어린선수들은 눈치만 봐야되고 경기는 뒷전이고 기싸움만 개가티 하겠져
지금 젤 병신같은게 겁나 안 보고 싶은데 봐야되는 나샛기임
국대 명단 보고 욕을 안 할 수가 업서 시발
걍 서로 대가리 쥐뜯고 싸우라고 하고 싶음
분위기 어쩔거냐고 96패거리 주장패거리 중간에서 등터지는 강이니 아주 그놈의 집구석 잘 돌아가겠다
경기장 안에서 쳐싸울 수도 있겠네ㅋㅋㅋㅋㅋ
달사생 retweeted
외쳐조선 시나리오 받았을 땐 영화인줄 알고 한다고 했다고...;; 뮤지컬판 와서 적응하고 팀웍 쌓으려고 선배님들이랑 매일매일 치대고 부대끼고 매일매일 피드백 하면서 성장해나가고 그래서 결국 초연 작품 입소문 나게 만들어서 뮤덬들한테 아직도 준단준단 소리 나오게 하고 또 신인상 받음
달사생 retweeted
부암동 수겸학생으로 주목받은 후
이떳에서 왜 그런 캐릭터 선택했냐고 욕먹었지만 대선배님들과 연기호흡 맞춤 & 성장형 캐 & 본인 연기도 성장해서 결국 평생 한번 받기 힘든 귀한 신인상을 받음
그러고 미간제로 고딩싸패살인마를 말아줌 이걸로 디피 캐스팅 됨 그 뒤로는 모두가 아는 얘기
이 장면 진짜 변태 같은게
정요는 강비오의 역린을 긁으려고 독소조항을 때려 박았음
피아니스트로서의 에고가 전부인 강비오는 분명 긁힐 것이다 생각하고 싸인하게 만들었는데 지금 비오는 강지혜가 최정요를 치워버린다고 해서 엄청 발작버튼이 눌려있는 상태임 독소조항이든 나발이든 지금 쟤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줘야 나를 안 떠날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임
녹음 취소되고 멱살잡고 싸울 때도 비오는 자기가 꺼져 준다고 했고 경찰에 잡혀서 정요랑 대면 할 때도 자기가 다 뒤집어 쓰고 갈거니까 너는 너의 음악을 하라고 했음
그니까 강비오는 머릿속에 자기가 떠날 생각뿐이었지 최정요가 떠난다는 시나리오는 1도 없었던거임 근데 최종적으로 정요가 떠남🚬🚬🚬
비오랑 정요는 감정선 연결이 잘 되는데 작가가 후반부 서사를 개떡같이 셋팅해놧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