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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 Google Translate for everything I say. The problem is more with my brain than the translator, so even if the content looks strange, it probably isn't much different from the original.
기근을 견디는 농부 retweeted
<콘클라베>, <우리들의 교복시절>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참여한 성우진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두 작품은 11월 11일(수)부터 15일(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발두게에서 집밥이라고하는것처럼 이건 우리집군주라고하는거구나 라고 이해를
기근을 견디는 농부 retweeted
저번회치에 올리버랑 연애중이어서 노랭이인데도 아서한테 걍 열쇠던져주고 말았는데 에필로그에 한마디도 언급이 없으면 슬픈거에요 것도 문베일에 훌쩍가버리기나하고
기근을 견디는 농부 retweeted
아니 난 그림그리는 사람들이 관심을 원해하는건 표독한거고 진정한 창작자라면 창작자체에 사랑을 가져야함 < 이 뭔씹스러운 숭고감성 강요하는거 웃김 정신건강을 위해 관심받는것에 너무 매몰되지 말아야한다 이거라면 몰라도;;;
박찬욱도 천만돌파 너무 하고싶습니다 시팔.하는 마당에 이게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