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과장이겠지만, 대학이 달라질 것은 분명하다. 생존할 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대학이 달라져야 한다. news.chosun.com/site/data/ht…
이 추운 계절에도 길 위에서 조용히 저항하는 자들이 있다. 그것이 그들의 마지막 수단이기에. 우리의 시선이 머물러야 할 곳이 이곳이 아닐까? 예수가 다시 온다면 이들을 가장 먼저 만나 어루만져주지 않을까? news.khan.co.kr/kh_news/khan…
혹시 김정동을 아시나요?youtu.be/q2bqSsi8Gcs
CTS성탄특집다큐멘터리
<조선의 별, 박 에스더가 남긴 선물>
본방 : 2019. 12. 24. (화) 저녁 7시 25분
재방 : 2019. 12. 26. (목) 새벽 1시 30분
삼방 : 2019. 12. 28. (토) 오후 3시 youtu.be/q2bqSsi8Gcs
흑사병 두번째 부분. 편집이 좀 어색하고 많이 잘렸네요. 말도 어눌하고... 역시 방송체질이 아닌 것을 다시 확인합니다. 기록을 위해 올려둡니다만... m.podbbang.com/ch/episode/65…
좀 쑥스럽지만, 다른 전문가가 없어서 저같은 사람이 라디오에 나가 흑사병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m.podbbang.com/ch/episode/65…
김진표가 차기 총리 유력 후보라니. 이거 실화인가? 이 정부 인사에 감동은 커녕 분노와 실소만 거듭된다. 도대체 이 정부에서 성공한 인사 혹은 정책이 무엇이 있는가? 문재인 정부가 이렇게 무능한가?
한국 개신교인의 98%는 평신도입니다. 그런데 왜 몇몇 목사들만이 교회를 대표할까요? 교단 총회에는 왜 평신도의 목소리가 대변되지 못할까요? 대다수 교회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인사제론은 유명무실합니다. 목회자 중심성을 혁파하지 않으면 개혁은 물론이고 개신교의 미래도 없습니다.
컴퓨터에는 그대로인데 휴대폰에는 페북의 '좋아요' 누르는 부분(바)이 모습을 감추었네요... 혹시 왜 그런 줄 아시나요? 다시 복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꽤 불편하네요...
샤워할 때마다 적절한 온도가 올라갈 때까지 많은 물이 그냥 하수구에 버려지는데... 그 물들이 무척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프리카까지는 못 보내도 절약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파트에 사니 모아둘 방안도 없어서요...
우연히 이어령 선생님을 뵐 기회가 많았는데... 모든 부분에 선생님께 동의하지는 않지만 인생 후반부에 지적 통찰력에 영성까지도 겸하게 되신 것이 흥미롭습니다. news.v.daum.net/v/201910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