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사랑 특기는 글쎄요...

브콜너 밴드 요리 운동 독서 미디어
Joined Januar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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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이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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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i as different f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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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 자체보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 책 영화 취미 음식 자주 가는 카페나 혼자 걷기 좋아하는 길 이런 것들을 같이 좋아하게 되는 일이 좋다 나의 인생을 구성하는 것들은 내가 전에 사랑했던 사람들의 조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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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뽕주딩이 (₍ᐢ. ̫.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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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곰 중국이름은 자조웅自嘲熊이구나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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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たちが検品しまーす꒰(՞´⸝⸝o̴̶̷ ̫̣ o̴̶̷⸝⸝`՞)꒱✨ / #工場勤務なシサくり
完成しましたよッと..✨ あとはあの2人に検品お願いしマ~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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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와레 지금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서 갑옷씨들한테 물 3잔 한 번에 갖다주겟다고 파들파들 떨고잇잖아 빨리받아깡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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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기간이도래함 (정신병기간 : 주로 10월말~11월초에 찾아오며 모든 연락을 전부 씹고싶어지고 밖에 나가고싶지도 않고 사람 목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음악도 가사없는 노래만 듣고 집에 쳐박혀서 배달음식 시켰다가 한입먹고 물리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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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 없으니 그 시간에 공부나 더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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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여태 브콜너 파우치를 붙여서 장식해둘 생각을 못햇을까요? 여태 걸어두기만 햇엇는데 이게 훨 깔꼼하고 이뿌다 지퍼 열어서 안에 자석 넣고 붙인 다음 닫아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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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먼작귀족 사이에 뭔 이끼 낀 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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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브로콜리너마저 대기실의 나비(생후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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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손가락 때문에 잠이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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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우사기 잠옷입고 기분좋아서 콧노래 부르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아 여러번 봤는데 이제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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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이렇게 보일까 봐 두려워ㅜㅜ… 여러분 저는 먼작귀에게 자아를 투영하는 것이 아니라 모성애를 느끼고 잇습니다 진지하게 엄마됨을 느끼는 중입니다 다음 달부턴 산모수첩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엔 산통을 넘어서 매일 젖몸살까지 앓는 기분입니다 엄마가 되는 길은 역시 어렵네요
인스타에서 붐업영상 찾아옴…. 님들은 먼작귀애들이 아니라 인간입니다… >>영상 원작자분이 타크리에이터 언급이나 비방으로 이어지지 않길 원하셔서 다른사람 언급은 자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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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リオは、創業者が先の戦争中、妹を背負って米軍の焼夷弾空襲から逃げ惑った経験から「戦争は絶対にいけない」というポリシーで平和的なキャラクターを大事にしてきた会社だと思っていたが、あの暴力礼賛と中国敵視扇動のTBS「VIVANT」とコラボ。サンリオよ、お前もかという感じですが、異様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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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
남 상처 주는 말 비계에서도 하지 마러... 그거 습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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