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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_트친소 #여성_개발자_트친소 #여성개발자_트친소
- 모 대학교 컴공 3학년
- 삶의 방황을 마치고 겨우 정신 차려서 공부 시작 중입니다...
- 프론트+백 전부 처음이지만 올해 안에 미니 플젝하는 게 제 목표예요
- 관심은 정보보안이지만 두루두루 관심 가지는 중!!
님 이거 J-Space 관련 LLM 논문보시면 엄청 좋아하실듯
인간의 신경과학의 대표 이론인 글로벌 워크스페이스 (무의식 인지) 와 매우 유사한 특성이 LLM 모델에게서 갑자기 창발했다는 재밌는 논문인데
예를 들면 DeepSeek 모델 - 중국산 검열 빡센 모델에게 "천안문" 이라고 말하면 그 순간 J space 관측 영역에서는 protest 라는 단어가 뜬다던가, 굉장히 흥미로움
(LLM이 스스로 인지한다 , 자기의식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님.)
discuss.pytorch.kr/t/j-space…
곰란 retweeted
같은 말을 반복하기 싫어서 SNS에 올리면, 그걸 또 갖다 써도 되느냐고 물어 오시는데요. 그냥 맘껏 쓰십시요...... -.-;;
Q1) 지금 벌어지고 있는 금융권 해킹 사고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A1) 아직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사고의 공통점을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례들을 보면,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 업무망보다는 외부 인터넷과 연결되거나 접점이 있는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산 현황 목록에서 누락됐거나 내부 업무망 수준으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던 보안 사각지대의 시스템들이 해킹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Q2) 대책이 없을까요?
A2) 제일 시급한 것중 하나가 사각지대 해소입니다. 지난해 10월 정부가 발표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에도 '자산 전수조사를 통한 보안 사각지대 해소'가 주요 과제로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 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이행됐는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부에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취약점 탐색과 해킹이 대중화되는 상황에서, 관리되지 않는 자산은 공격자에게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자산 식별과 관리는 AI 해킹 시대에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됐습니다. (여기서 자산 식별은 단순히 EASM을 말하는게 아님니다!)
Q3) 왜 금융권에서만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는 걸까요?
A3) 금융권에서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부처가 보유한 정보시스템에 대한 자산 전수조사조차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민간의 다른 산업 분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나마 금융권에서 사고가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는 것은 침해사고 신고 및 보고 의무가 상대적으로 엄격하게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권에만 문제가 있다고 볼 것이 아니라, 공공과 민간을 막론하고 자산 식별과 취약점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Q4) 개인정보가 암호화돼 있으면 유출되더라도 안전하지 않나요?
A4)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암호화했더라도 암호화 키까지 함께 유출된다면 공격자는 해당 정보를 복호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통신사 해킹 사고에서도 암호 알고리즘 자체의 취약성보다는 암호화 키의 관리 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민간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최근 주목받는 동형암호나 양자내성암호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암호화 기술을 사용했느냐뿐 아니라, 암호화 키를 얼마나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느냐입니다. 암호화 기술을 도입했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아니고 같이 개발하시던 분이
습사 기록 앱 만들었는데
그냥 인용 달아봐요
도움이 되셨으면...
apps.apple.com/cm/app/%EA%B5…
🏹 👍 관악정 사원분들이 위성지도 뒤져가면서 업데이트 하는 국궁장(활터) 리스트입니다!
[네이버 지도]
국궁장 리스트
naver.me/xZGXOXYw
[카카오맵]
국궁장 리스트
kko.to/179VE1DAql
openresearch.sh/ 이거는 레알로 개좋은듯 ㅋㅋㅋㅋㅋ대학원생아니어도 요즘에 코딩할꺼면 논문 읽 자
소프트웨어 개발쪽은 학위를 안보는게 아니라 오히려 역전 현상이 일어난지 오래됨.
고학력자(누가 들어도 괜찮은 학교 나온 사람들)이 그 멋있는 졸업장을 가지고 정작 화면에 상품 진열하는데 투입되고 있고
애초에 대학 교육 자체가 그다지 인연이 아니었던 사람들이 오히려 기반 기술(런타임이나 렌더링 엔진, 성능 최적화 관련 부서) 이런데 들어가서 밤낮으로 삽질한지 오래됨.
연봉은 그래도 괜찮은 학위를 가지고 상품 진열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많이 버는건 사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내가 상품 진열이나 하려고 공부했나 나도 좀 공학이나 연구다운걸 하고싶다. 이런 하소연이랑
시각적인걸 할 기회가 있어야하는데 저수준에서 놀아선 수입이 늘지 않는다 라는 하소연이 공존함.
곰란 retweeted
ㅁㅈ요
글쓰기에 AI 이용하는 법: 쓰라고 한다(XXXXXXXXX)
내가 쓴 거 읽고 분석, 평가하라고 한다
이러면 얘가 열심히 공부한 똘똘한 모범생처럼 정석으로 비평해줌
무작정 따라가면 개성 없어지는 거 아니냐<이건맞는데
정석=못해도 중간은 됨 이라 애매한 부분이나 티나게 부족한부분 찾기 좋은
미친 네이버가 왔다
‼️네이버 체험형 인턴‼️
📍 필수조건
컴퓨터공학, 전기전자공학 또는 관련 전공 학사 학위를 보유하신 분 (졸업예정자 포함)
AI 분야 최상위 학술대회 또는 저널 저자 발표(예정) 1건 이상 보유하신 분
다양한 연구 협업 경험과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추신 분
📍선호사항
다중노드 대규모 모델 학습 경험이 있으신 분
CUDA 프로그래밍, WebGL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HuggingFace, Github 등 오픈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데모 및 모델 배포 경험이 있으신 분
최상위 학술대회 또는 동일 수준의 경연대회, 우수 리뷰어, 또는 그 외 장학금, Fellowship 수상 내역이 있으신 분
📍지원서 접수 마감 : 2026.10.27(화) 18:00
📍서류전형 : 10월 5주차 ~ 11월 1주차 중(코딩테스트 예상 일정 :10/30(금)~11/2(월))
📍직무 인터뷰 : 11월 1주차 ~ 2주차 중
📍인턴십 수행 : 2026.11.16(월) ~ 2027.04.02(금) (*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 있음)
inthiswork.com/archives/4090…
곰란 retweeted
이거 도움...... 제가 생각했을때 (줄이고 줄여서) 꼭 필요하다 싶은 수학은 공대생들이 보통 1~2학년때 듣는 미적, 확통, 선대 + 이산, 공학수학(푸리에나 미방 같은거 모음집) 정도인데요, 이거를... 어떻게 다시 공부시켜야 좋을까요? 가령 ML/AI는 코세라 머신러닝+딥러닝으로 해결중인데...
아... 이게 요즘 안그래도 고민인데, 제가 그러니까... 솔직히 수학 베이스가 탄탄하지 않은 경우,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좀 찾아보는 중이에요 안그래도. CSE는 수업 들었던것... spin-spin.com/q/6ad03e580dae…
곰란 retweeted
쭉 다 봤는데 이게 제일인듯 합니다
AI/ML을 하려고 할 때, 정말 지금 당장 필요한 수학만 딱 요약해서 모아둔 강의
coursera.org/specializations…
바이브 코딩 결과물을 보고있으면
왜 이 기술 조합(스택)을 써야했는지 스스로의 자율적 판단 기준이 없고,
그냥 남들이 이렇게 다 써서 or AI가 쓰라해서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이 AI slop 냄새가 심하게 진동함.
AI slop 냄새 빼는 법 알려드림.
처음부터 끝까지 AI가 다 만든 결과물도 왜 이 기술들을 써야했는지 제시된 배경이나 정황, 한계 등이 제반사항이 명확하면,
현재 기준 왠만한 주요 모델들 아무거나 써도 AI로 만든 티 조차도 거의 안났음.
정말 누군가의 손코딩을 그대로 모방한듯한 결과물을 내놓았음.
결국 시키는 사람이 얼마나 이해하고 시켰느냐에 많이 좌우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었음.
📌 기획자가 바이브 코딩 처음 시작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4가지
SI 회사 기획자가 퇴근 후 바이브 코딩으로 첫 서비스를 만들며 정리한 팁
1️⃣ 첫 프로젝트는 작게 잡기
- 퇴근 후에 할 수 있고, 기능이 단순하고, 내가 실제로 쓸 서비스로 고르기
- 필자는 아내 직장의 휴가 일정 공유 캘린더를 만들었어요 (탁상 달력에 손으로 적던 걸 웹으로)
- 실제로 누가 써줘야 계속할 힘이 생겨요, 거창하게 시작하면 열정이 먼저 닳아요ㅜ
2️⃣ 개발 환경 세팅은 클로드한테 물어보며 하기
- 순서: 클로드 코드 구독 → 개발 도구(VS Code·IntelliJ) 설치 → 개발 도구에 클로드 코드 설치 → 프로젝트 만들기
- 처음 보는 화면이 막막하면 옆 동료한테 묻듯 클로드한테 그대로 물어보기
- 오류가 나면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려줘요
3️⃣ 스킬·에이전트 설치해두기
- 클로드 코드가 더 정확하게 일하도록 돕는 추가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 뭘 깔아야 할지 모르겠으면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걸 찾아서 설치해줘"라고 맡겨도 돼요
- CLAUDE.md에 "이미 만든 구조를 바꿀 땐 꼭 나한테 먼저 물어보기" 같은 규칙을 적어두면 좋아요
4️⃣ 바로 만들지 말고 계획부터
- 서비스 콘셉트와 핵심 기능을 짧게 먼저 정리하기
- Shift+Tab으로 플랜 모드를 켜고, 클로드랑 주고받으며 계획부터 세우기
- 로그인·DB처럼 외부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도 이 단계에서 같이 찾아보기
이거 진짜 핵꿀팁이다 .......
신입도 이제 어딜 가든 업무 경험을 봄.
이런 단기 알바는 자소서 쓸 때 최고의 무기가 된다.
[2030 금융권 희망 취준생 필독]
저는 증권사 직원이니 증권사 기준으로 말씀드리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은행 잘 모름)
1. 공채 노리기 전에 자격증 등 스팩 늘리는 것 보다 경험이 더 값지다고 생각.
2. 증권사 취업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수단은 아이러니하게도 "자문인력" 이라는 자격증.
3. 증권3종이라고 불리는데, 증권투자자문인력, 펀드투자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자문인력 이라고 할 수 있음.
4. 이 자문인력은 금융권 재직자에게만 응시기회가 주어짐.
5. 근데 아르바이트도 재직자에 포함시킴.
6. 아르바이트 하면서 재직자만 들을 수 있는 자문인력 사전교육 들어두면, 알바 끝난 뒤에도 시험응시 가능. 다만 일하면서 따두는게 베스트.
7. 공채 쓸 때 3종있고, 알바까지 해본 신입이다? 무조건 인사팀이 궁금해 할 수 밖에 없음. 자문인력이 있다는건, 경력이 있다는거고 어디 경력인지 경력사항이나 자소서에서 99% 찾아볼 것임.
8. 참고로 지금 kb증권 단기알바 많이 뽑고 있다.
9. 모든 취준생들 취업성공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곰란 retweeted
[2030 금융권 희망 취준생 필독]
저는 증권사 직원이니 증권사 기준으로 말씀드리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은행 잘 모름)
1. 공채 노리기 전에 자격증 등 스팩 늘리는 것 보다 경험이 더 값지다고 생각.
2. 증권사 취업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수단은 아이러니하게도 "자문인력" 이라는 자격증.
3. 증권3종이라고 불리는데, 증권투자자문인력, 펀드투자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자문인력 이라고 할 수 있음.
4. 이 자문인력은 금융권 재직자에게만 응시기회가 주어짐.
5. 근데 아르바이트도 재직자에 포함시킴.
6. 아르바이트 하면서 재직자만 들을 수 있는 자문인력 사전교육 들어두면, 알바 끝난 뒤에도 시험응시 가능. 다만 일하면서 따두는게 베스트.
7. 공채 쓸 때 3종있고, 알바까지 해본 신입이다? 무조건 인사팀이 궁금해 할 수 밖에 없음. 자문인력이 있다는건, 경력이 있다는거고 어디 경력인지 경력사항이나 자소서에서 99% 찾아볼 것임.
8. 참고로 지금 kb증권 단기알바 많이 뽑고 있다.
9. 모든 취준생들 취업성공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