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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온 애랑 같이 밥먹었는데
돈까스 정식에 돈까스 다 먹고
밥만 따로 먹는거보고 기절할뻔함
그래서 밥만 먹고있을때 내가
내 치킨좀 나눠줄까? 이러니까 아니야 괜찮아 이러면서 그냥 밥만 먹음
그자리에 있던 모든 아시아인들이 불안해하면서 밑반찬 나눠주려고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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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피제리아 호키포키가 오픈해서 잽싸게 달려옴(이번주 화요일 오픈). 점심에는 벌써 줄이 나래비를 선다는 소문에 5시 오픈런. 초당 옥수수 피자와 표고버섯 반반 주문하고 미트볼까지. 다행히 혈당 스파이크 +20으로 끝남. 나 또 갈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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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감나무집
벽제 근처 대자동에 위치한 오리로스 전문점. 오리로스 가격에 오리탕까지 포함된 푸짐한 구성. 오리고기도 선도 훌륭하고 밑간도 잘 하셔서 정말 맛있지만 오리탕과 솥밥이 끝내준다. 거의 감자탕 느낌의 오리탕 완전 감동 그 자체... 솥밥과 누룽지는 거의 근래 먹은 밥 중 탑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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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슬덩 어제 사람 만은 관에서 봣는데
강백호가 힘들든말든 중년여성 중년남성의 웃음소리 존내 들림
반면 젊은 여성남성들 울고잇음
그갭이너무웃겻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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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영화를 두고 정치적 요소를 모두 소거했다 어쩌구 하는 것도 우스운데 그게 봉준호에 비해 낮게 평가된다는 이유라고 쓴거 보고 그 평가의 기준이 뭔지 누가 그렇게 평가하는걸 하는 말인지 본인이 생각하는 정치적 요소가 뭔지 묻고 싶은 모든 의지가 상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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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민요 'Auld Lang Syne(작별)'을 부르는 사람들. 모두 안녕하세요. 내년에 만나요!
<멋진 인생>(프랭크 카프라, 1946)의 마지막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