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retweeted
원래 이기기 어려운 싸움이라고 보기는 함 역사적으로도 이민자들은 천대와 차별의 대상이었고 최약체였음 왜 성경에 이방인을 괴롭히는 자는 신이 칼로 죽여버리겠다는 내용이 들어있겠음 그때도 이방인 차별이 극심했으니까 그랬겠지.. 근데 이방인 차별은 저 성경을 믿는 종교인들은 물론이거니와
그런데 동서고금에 외노자를 '호의적으로' 봤던 나라나 시기가 있긴 했나? '만인이 평등하니 출신 국가가 다르다고 무시 배척 차별 혐오해서는 안된다'는 윤리적 규범을 국가는 표면적으로나마 준수해왔던 것일 뿐. 지금은 국가들조차 점점 윤리 규범 알빠노 하고 있는거고.
아니 무슨 국제결혼한 재벌3세들이 저 우선순위 덕분에 공공조리원을 싹쓸이 하고 있다거나 이런 사례가 나와서 무슨 공감대가 쌓인 것도 아니고, 권력자가 딸랑 인터넷 게시물 하나 보고 '어 저거 복지 아니라 우대 같네 폐지 검토해' 이게 현대 민주국가에서의 정책 결정이 맞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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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fmkorea링크를 공유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같은 용어를 공론장에 올리며 좋은 의견 감사한다고 말하고, 지지자들은 열심히 인용하며 맞아맞아우대이상해, 라며 증오를 재생산한다. 오래 전 읽었던 먼나라이웃나라 독일편의 어떤 장면이 겹쳐보인다. 이제는 만화도 아니고 다른 나라도 아니네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수출로 외국인들 주머니 털어오는거에 경제가 올인된 나라에서 '외노자는 국부 유출이나 하는 존재'라고 볼멘 소리하는건 좀 낯부끄럽지 않나. 극장에 걸린 외화 보러가면 금반지 운동 도루묵 된다던 IMF 시절 인식을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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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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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없다. 기자들의 클릭수 욕심과 가짜뉴스에 빠진 인간들의 지랄만 있을뿐. 무슨 90년대도 아니고. 518소재 작품으로 노벨상도 타는 시기에..
인간은 '나태'와 '질투'를 동시에 갖고 있어서 스스로는 불로소득으로 개꿀 빨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남이 개꿀빠는건 눈뜨고 못봐줌. 괜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에서 나태와 시기 질투를 죄악으로 규정하고 맴매질하던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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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반감을 갖는 사람들은……. 그 기술을 싫어한다기보다 그로 인해 경원시되는 가치에 관심이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음 고속연산 집적능력 싫어할 사람이 어딨나? 자본가들이 AI를 위시해서 노동력 가격 깎아먹고 사람 우습게 아니까 그렇지…….
"그는 계엄 선포 경위와 관련한 변호인단 질의에 "생업에 몰두하는 국민들에게 '당신들이 주인인 나라가 이렇게 망가졌으니, 놔둘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는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대국민 메시지를 내고싶으면 담화나 기자회견을 하면 됨. 비상계엄은 메시지 내는 용도로 쓰라고 있는 장치가 아님.
尹, 법정서 또 '메시지성 계엄' 주장…"초스피드 해제 예상"
yna.co.kr/view/AKR2026102218…
무효표 운동이 그렇게 의미있는 수단이면 전세계에서 너도나도 무효표 찍고있겠죠 왜 불지르고 상점 털어가면서 시위를 하겠어요. 그냥 투표장에 몰려가서 안찍고 넣기만 하면 되는데. 거시적으로 보면 운동의 의미와 효과는 갈아넣은 피와 땀에 비례합니다. 딸깍은 어디까지나 딸깍일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