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eil retweeted
Imagine being one of those people who can’t eat Cilantro because it tastes like soap, and waking up to see fucking Cilantro in the little garden on the Hail Mary
약간 데스스트랜딩같은 싟그로 이미 영원한 겨울의 아포칼립스가 온 상태에서 살아있는 그레이스를 운반하기 위해 운송을 맡은 식스나 이미 죽은 식스를 운송하기 위해서 끝없이 그의 몸을 끌고 횡단하는 그레이스가 보고싶다
누운님 엽서랑 포카 열어보고 남기는 후기 ✌🏼
진짜 너무너무 가지고싶었는데 둘의 일상에서 하나씩 남겨진 사진들같아서 각자의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어떤 상황이었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게 너무 좋았어요.
블랙타이 풀린 채로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에서 식스가 진짜로 그레이스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서 설렜고… 제가 좋아하는 장면은 뭔가 둘이 한창 열띠게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장면이었는데 생각할 부분이 많아서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원하는 장면을 그릴 수 있는 것이란 정말 마법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