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다이소 가서 폼보드 사고
사장님한테 문 열어달라고 싹싹빌고
현수막붙이고 사진붙이고 풍선불고 메뉴꼽고 테이블정리하고
옷갈아입고 피뿌리고 상처분장 하고
FF 갔다가 마릴린짭슨밴드보구
외국인30000명 뚫고 다시 돌아와서
주점 열어야지.......
여기가 어디야 대체
너무 행복해서 거짓말같은 하루였네...💕
대니리 생일주점 D'Lite 生 성황리에 종료했습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순간 만들어준 대니리와 멤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Danny_all_night_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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