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회피적인사람들은 자해적이 되기도쉽나? 본인 한평생 회피충하고 너무거리멀게 살아와서 모르겟음 (회피충 뭐라하는거아님 살아가세요 있는그대로.) 나같경 폭력성은 일단 무조건 바깥으로뻗고 바깥으로 가다가 너무 화가 감당안되면 그제서야 안쪽으로돌아옴
갑자기또 오오사키죽은 다잉브레스조 생각중
아케 시즈마한테 잘보일 마음도 뭣도없어서 실내흡연 존나함
그렇게나 똑같은얼굴인데 시즈마씨는 오오사키씨랑 정말로다르고 하나도 멋지지않다고얘기함
ㅅㅈㅁ: 나한테도 조금은 친절하게 굴어 줘 ~^^ 이러면 속상하다? <그러나 전혀 속상해하지않는다
아케는 시즈마 얼굴이 서방님이랑 개닮아서 같이잇는거고 시즈마는 오오사키의 유품처럼 아케 데리고사는거고
ㄱㄷ 서로 식되진않을듯
애초에 형아는 섹스나 연애를 자해로하고 (오샄키랑 잇으면서 좀 안그럴수잇엇는데 그가죽엇음)
범인의 정체를 알고 싶어 하는 한편, 플레이어도 점차 오사키를 믿지 못하게 됩니다. <아니 이거 맞긴한데 오오사키가 수상하다는 마음은 없었고 그냥 이 지능 2가 어디서 또 빡추짓을 하고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못믿었음
まやかし retweeted
BLノベルゲーム『#大穢』
\犯人を追うはずが、主人公すら疑わしい…/
原画・シナリオを手掛けるくろさわ凛子さんが明かす、本作独自の息詰まる緊張感!見どころを知るとプレイ欲が一気に掻き立てられます👁️✨
「プレイヤーは秘密を抱える主人公・大崎の視点に立つことになります。
犯人の正体を探りたい一方で、プレイヤーも次第に大崎を信じられなくなる。犯人、大崎、プレイヤー、そんな三者三様の緊張感が大穢の面白さかなと思います。
ぜひ、おまけシステムの「事件簿」や「犯人の心の声」で息抜きしていただけたら幸いです。」
animatetimes.com/news/detail…
BLノベルゲーム『#大穢』原画・シナリオ #くろさわ凛子 さんテキストインタビュー
「嫌悪感や迷いも含めて、大穢を楽しんで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animatetimes.com/news/detail…
이거 왠지 오래생각해왔는데 근본적으로 내가 찐따이기때문임
행복해지게하고 사랑받는다는 기분이 들게하는건 아주 어렵고 지난한일임, 상당한 관계적 자원을 소모해야함
한편 패거나 죽이는건 아주간단하고 반응도확실하고 내 자원이 소모되지않음 게다가 반응이 존나강렬함
[산책중고찰] 그니까 나는 다이바시즈마가 행복해지는것도 보고싶긴한데 근본적으로는 그를 뒤지게패서 당황시키고 잘못했다고 하게만들고 어디에 가둬놓고 도망못가게 하고싶은거같음 근데 오오에 주인공은 오오사키고 그는 캐해상 저런일을 하지않는거고 ....아결핍해
여튼 존나존나게 연약하고 물렁한 장기인 뇌에 의존해서 세상을 파악하고 그 세상을 진실이라고 믿고
그래서 뇌가 조금만 수틀리다고 생각해버리면 인식하는 세계의 형태가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는 게 매력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