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첨지의 럭키데이ver.2 retweeted
haikaveh shippers are surviving the ao3 drought bc we actually have a haikaveh fanfic that’s been published, it’s this thing called pride and prejudice by jane austen i don’t know if you’re familiar
내 커미션도 사실 그렇게 싼 편은 아니고 ... 돈 들엿는데 마음에 안 드는 작업물 받으신 분도 잇을테고 뭐 그런거 생각하면 역시 후기에 연연하지않는게 제일 좋은 마음가짐이긴 함 모두를 만족시킬수는없어...
크레페는 후기가 신뢰의 척도 비슷한 거라고 생각해서
사실 크레페 쓰는 이유가 마감기한 엄수+후기 때문인 것도 잇단 말임 그래서 난 후기 꼭꼭 쓰는편
근데 메시지로 후기 남기거나 그냥 아예 안 남기는 분들 생각보다 많다는 거 알고 또 어려워짐
그니까 나는 이왕 뭘 제공하는 김에 좋은 평가까지는 아니어도 상대방이 만족했다는 의사표현을 알고 싶은 건데 그게 없으면 약간 자신감 죽음 어엄 그리고 후기가 생각보다 영향 많이 끼치기도 하고... (작업수에 비해 후기 모자라면 다들 엄... 이러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