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진짜영화같애….ㅜㅜ 자기 기록보다 팀이 승리하기 위한 더 높은 확률을 선택한 열아홉살 뒤로 “바로 이 타자를 위함이었습니다” 멘트 나오면서 타석에 선 김도영 보이고 몇초 뒤에 김도영이 담장을 넘김으로써 박재현이 선택한 그 확률이 현실이 됨 아니얘들아너네진짜너무아름다워 썅
Replying to @do05ry
[ 261012 KIA vs LG 정규시즌 최종전 ]
첫 타석 19호 홈런, 직전 타석 파울 홈런, 그리고 20-20까지 남은 홈런은 단 하나. 정규시즌 마지막 타석, 지난 4월 자신의 야구 인생 첫 홈런을 터뜨리고 비로소 대기록의 목전에 섰던 박재현은 팀의 승리 그 하나만을 위해 개인 기록을 향한 스윙 대신 기습 번트를 선택했다
인스타 댓글 구경하다가 비명 지름
7년째 안 터지는 1차지명 투수가 경기를 말아먹은 날의 핸드폰을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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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등장하는 인물은 사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곰영
ham930116.github.io/taegangn…
히카 retweeted
근데 유니폼의 초기평가는 아무의미가없어
왜냐면 전상현 100홀드유니폼 처음나왓을때 트친들나한테 너이래도진짜살거야? 진심임? 너전상현ㅈㄴ사랑하네 이랫는데 사람들 개잘입고다니고 갖고싶어 안달난사람들 ㅈㄴ많어 중고시세도 개높음
도영이 그 형광초록 그것도 저게뭐야햇는데 나 가끔 그거입은사람들보면 아 나도 기록소장용으로 살걸 이럼
-모든것은 야구를 잘하면 해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