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나 retweeted
주말아침 데영이집 매트리스커버 코인빨래방에 돌려놓고 기다리는 한시간동안 늦은아침 이른점심으로 부대찌개 머그러 가는 길,,,
형 또 양말 안 신고 나왔죠 하고 개한테 한번 혼남
(ㅇㅇㅅ: 어케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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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の最愛ごはんは?の質問に
🐈僕あります
って一言言っただけなのに
それがうどんなことと、毎晩頼んで食べてることと、あったかいうどん頼むつもりが冷たいうどん何回も頼んじゃうこと全部他の子達に言われてて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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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영이 tmi로 매점사건(멤버들 다 차로 가는데 유우시형 혼자만 매점 보내는게 좀 그래서 같이 가줬더니 혼자 개빨리먹고 먼저 사라짐) 또 말함
심지어 같이가자고 말도 했는데 그냥 감 ㅅㅂㅋㅋ
멤버들이 서운했네~ 놀리니까
윳: 속상했어?
댕: 아니아니속상하진않았고그냥웃겨서말한썰이에요ㅎ
댄나 retweeted
유우시 입장에선 상대방이 전혀 서운할거라고 생각 못한 부분인데 거기서 약간이라도 서운함 느꼈을때 (또는 실제 당사자는 괜찮은데 주변사람들이 듣고 아 그건 좀 서운할수있었겠다ㅋㅋ 해버리면) 뻔뻔해지기보다는 갑자기 당황해버리고 다급해지는 게 너무 꼴리고 좋은듯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