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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에 문제있는 계정

Joined 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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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조인성이 있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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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걍 마른 남자한테 끌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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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큰일남 좃됨 나 또 게이하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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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다 머리 두개는 더 큰 남자애가 기꺼이 주저앉아서 신발끈 묶고 기타 수발을 들고 그걸 또 당연한듯 받는 여자애라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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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고 봉길화림의 꼴포는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하고 뭐하고 어쩌고보다 귀신 잘 들리는 남자애랑 돈 밝히는 어린 무당이라는 설정에서부터 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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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눈으로 스캔하는거 제법 먹보 바이브라 커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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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감사합니다
역시 아빠가 말아줘야 맛이 좃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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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열 권필삼 싫어할 것 같음 침묵 속에서 자란 도련님답게 돈에서 나오는 꼴값을 본능적으로 거부할 것 같은데 (근거:박성우) 권필삼한텐 기본적으로 매너라던가 돈에서 나오는 애티튜드가 있거든 라이터 놀이 보여주면 고개 살짝 돌려서 우웩 하고 헛구역질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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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천지에 돈이면 안되는게 없어 제 마음은 어떻게 안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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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도 결국 지조때로 캐 이기 때문에 이득도 없는데 사활을 건다<<? 가 너무 안어울림
권필삼 뭔가 탈영했을 것 같지 않냐 사람들 이유없이 죽어나가는 거 보고 어느 하루 결심했을 것만 같은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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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삼 뭔가 탈영했을 것 같지 않냐 사람들 이유없이 죽어나가는 거 보고 어느 하루 결심했을 것만 같은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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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스터 구레나룻의 옷은 왜 이렇게 저항없이 찢어지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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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삼 나이스한개새끼 캐인 줄 알았는데 그냥 나이스네요 그래서 전 그냥 ㄱㅅㄲ 강대진을 고르렵니다 권필삼이 하도영이라면 강대진은 전재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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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한호열 입장에서는 말 하고 싶지 않았을 것 같음 자기한마디 한마디가 누군가의 방아쇠를 당기게 할 수 있고 기만으로 들릴 수 있단 생각하면 난 무슨 말을 할 수 있지? 란 생각이 들 것 같거든? 근데 아주 결정적인 순간에 그 사람의 이름을 불러서 죽음을 막을 수 있다면 또 그렇게 해내는 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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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봐 여기서도 준호가 먼저 몸 날려서 호열이 치운다고 …
안준호 확실히 루리네에서 호열이 상태가 많이 안좋아졌다는 거 파악하고 감싼 것 같아서 마음이 세갈래로 찢어짐 … 즌1때 아무리 자기가 싸움은 더 위라고 생각했다해도 감싸진 않았는데 지금은 그 어떤 타격도 치명상이라고 판단한 것 같음 자기도 쫄았으면서 감싸는거 넘 아기연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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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들아 한호열이 자기 체급도 그렇고 육탄전에서는 안될 것 같으니까 선택한게 >>주짓수<< 라는 점이 좀 발리지 않냐 옛날에 당수 날리던 어떤 이가 생각나고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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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강대진은 환승연애 같은 프로그램 이해 못할 것 같음 … 그럼 뭐 시발 좋아서 이혼하냐? 이런 식으로 … 이 아저씨한테 X란 이혼한 그이 뿐 … 스쳐지나간 수많은 연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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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진심 느낀게 군대가 아무리 정신상태를 말려버릴 정도로 피폐한 곳이더라도 한호열한테는 디피조 일 자체가 목표가 있으니 아무런 꿈도 사람도 없는 공허의 상태보다는 나은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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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전히 마음이 안맞고 몸은 잘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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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안준호의 시점으로 이 드라마를 시작했으니까 한호열이 꿈이 없다는 것만 알고 그가 제대 이후 뭘 할지 어떻게 살지는 영원히 알 수 없는게 맞는 것 같다 안준호도 평생 알 수 없고 계속 궁금해하지 않을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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