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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MBC 잠깐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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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우 김준한입니다.
음악에 모든 걸 걸었던 삶을 내려놓고 연기라는 낯선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미래였지만 이 길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먼 훗날 나이가 들어서 ‘아, 내가 연기했으면 정말 잘했을 텐데’라고 후회할 제 모습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건 분명 두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결과가 어떻든 내가 꿈꿔온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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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회 초년생들중에 연예인 좋다고
엔터쪽으로 가는 친구들이 정말 없길 바람
여기는 일하다가 과로사하면 인수인계 안하고
죽었다고 짜증낼 사람들임
그리고 일한거에 비해 돈도 너무너무 적게 줌....
진짜 평균 단가의 반의반?정도 주는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