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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바로가기 https://xitter.gq/t.co/8GGFKIH7bp 국민청원 바로가기 https://xitter.gq/t.co/dQCqpwVD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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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에 투자 중이라면 이거 무조건 해야 되는 거 아님? 그냥 설득이 필요 없는거라 안하면 뇌가 썩은 거임.
테슬라 국민청원 3만 명이 넘었습니다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절반을 조금 넘은 시점이지만, 남은 15일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동의하신 분들이라면 가족이나 지인 중에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한 분이라도 더 알릴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저도 남은 기간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바로가기 teslatax.netlify.app/ 국민청원 바로가기 is.gd/SLnZ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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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Elon, I’m writing as a long-term Korean Tesla shareholder. I wanted to share a specific tax issue that would affect ordinary Korean retail investors if Tesla and SpaceX were to merge or exchange shares. Under current Korean tax law, when shares of a foreign company are exchanged for shares of another company in a merger or reorganization, the exchange itself is treated as a taxable disposal. Korean investors would owe capital-gains tax (22% after a small annual deduction) on the unrealized gain, even though they receive no cash. The tax is calculated at the exchange price and must be paid in cash the following May. If the new shares later fall in price, the tax bill does not shrink. Domestic Korean corporate reorganizations receive tax deferral until the shares are actually sold. Qualifying U.S. reorganizations also defer tax for American shareholders. Korean holders of the same Tesla shares would be the only ones forced to recognize the gain immediately. For many long-term holders with large unrealized gains, this creates a real risk of having to sell a substantial portion of their shares just to pay the tax—especially if the share price declines between the merger and the tax due date. In the worst case, years of accumulated shares could be largely wiped out by a forced sale at depressed prices. This is not a criticism of any merger logic. It is simply a mismatch between Korean tax rules and the reality of cross-border share-for-share transactions. A petition is already circulating in Korea asking the National Assembly to extend the existing deferral rules to foreign-company reorganizations. If a transaction is seriously considered, two practical steps would greatly reduce harm to Korean retail holders: 1. Structure the deal, wherever possible, so that it qualifies as a tax-free reorganization under U.S. rules, and provide clear, timely disclosure of the exchange ratio and valuation so investors and their tax advisors can plan. 2. Publicly acknowledge the Korean tax asymmetry and support (or at least not oppose) a temporary or permanent deferral provision for Korean residents. Even a short statement that the companies are aware of the issue would carry weight with Korean policymakers and investors. Korean retail investors have been among the most consistent long-term holders of Tesla. Many of us bought and held through volatility because we believed in the mission. A merger that forces them to sell into a tax deadline would be an unintended and avoidable outcome.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read this. I’m happy to provide further details or specific examples if useful. Respectfully, A Korean investor who wants to hold Tesla for a long time @elon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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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 fixes for improved token efficiency and smarter behavior are unde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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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가 케임브리지에서 약 1시간 동안 강연한 내용임. 쉽게 말하면 자기 인생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AI로 과학 발전을 얼마나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지 설명한 강연임. 수십 년 동안 난제로 남아 있던 단백질 구조 예측 문제를 원자 수준까지 해결함. 알려진 단백질 약 2억 개의 구조를 예측해 무료로 공개했고 전 세계 연구자 약 200만 명이 활용 중이라고 함. 논문 인용도 3만 회를 넘었다고 함. 본인 표현으로는 박사 과정 10억 년 치에 해당하는 연구를 1년 만에 해낸 셈이라고 함. 이제는 디지털 생물학 시대가 열릴 거라고 봄. 생물학 자체가 정보 처리 시스템인 만큼 AI가 이를 이해하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 기존에 몇 년씩 걸리던 신약 개발을 몇 달 나아가 몇 주까지 단축하는 게 목표라고 함. AI를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받는 챗봇 정도로 쓰는 사람과 AI 에이전트를 연결해 업무 전체를 자동화하는 사람 사이에 엄청난 격차가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도 나옴.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한 명이 스타트업 팀 전체의 생산성을 뛰어넘을 수 있고 앞으로는 기존 인력의 10분의 1만으로도 회사를 운영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는 전망임. 핵심은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나 챗봇으로 사용하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는 것임. AI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생산성부터 기업의 경쟁력까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임. 알파폴드로 과학계에 이미 결과물을 보여준 사람이 하는 말이라 그냥 흘려듣기는 어려운 강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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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수익률이 0에 수렴하는 시대가 온다는 이야기임. 내용이 좀 김. 예전에는 사람이 성공하려면 크게 세 가지가 필요했음. 운이 좋아야 했고 용기가 있어야 했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했음. 근데 앞으로는 이 세 가지마저 점점 의미가 없어질 거라는 거임. 왜냐하면 정보가 점점 평등해지고 있기 때문임. 예전에는 정보 하나만 먼저 알아도 돈을 벌 수 있었음.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경쟁력이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어떰? 정보 격차가 계속 줄어들고 있음. 기회도 점점 평등해지고 있고 사람들의 지식 수준도 비슷해지고 있음. 결국 운으로 선점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줄어든다는 이야기임. 그담은 용기인대 예전에는 규제가 허술하고 시장이 정리되지 않은 시기라 과감하게 뛰어든 사람이 큰돈을 벌 수 있었음. 근데 산업이 세분화되고 법과 제도가 정교해지면서 무작정 뛰어드는 것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워짐. 노력은 어떨까? 이제는 다들 죽어라 노력함. 남들보다 열심히 하는 게 특별한 경쟁력이 아니라 기본 옵션이 되어버린 거임. 결국 경쟁자가 늘어날수록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을 수 있는 초과수익은 줄어들 수밖에 없음. 그럼 시장에서 돈은 어떻게 사라질까? 모든 산업에는 일종의 꿀 빠는 시기가 있음. 산업 초기에는 일하는 사람이 적은데 수요는 많음. 당연히 수익률이 높을 수밖에 없음. 그러면 돈 냄새 맡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몰려들기 시작함. 처음에는 몇 명만 하던 사업에 수백 수천 명이 뛰어들고 결국 시장은 포화 상태가 됨. 경쟁은 치열해지고 가격은 내려가고 수익률도 박살 나기 시작함. 이게 바로 초과이익이 사라지는 과정임. 결국 수익률은 사회 평균 수준으로 수렴하게 된다는 주장임. 카페 창업, 스마트 스토어, 배달 전문 서비스 같은 업종들이 대표적인 사례임. 처음에는 마진이 괜찮았지만 사람들이 몰리면서 경쟁이 심해졌고 결국 수익성이 낮아졌다는 이야기임. 여기서 중요한 건 시장의 자동 조정 시스템임. 예전에는 맨발로 영업 뛰면서 사업해도 꽤 돈이 됐음. 지역별 영업, 전화 영업, 인터넷 광고 등 통해 고객을 쉽게 확보할 수 있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고객 유치는 점점 어려워짐. 전화 영업 효율은 떨어짐. 검색 광고 비용은 올라감. 고객 한 명을 확보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커짐. 결국 매출이 그대로여도 남는 돈은 줄어드는 구조가 되는 거임. 어떤 업종에 돈이 된다는 소문이 퍼지면 사람들이 몰리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초과수익이 사라지는 것. 그런데 여기서 더 무서운 이야기가 나옴. 미래에는 아예 세 가지가 사라질 수 있다는 거임. 바로 사업할 기회, 취직할 자리, 투기할 기회임. 흔히 말하는 미래의 3무 시대임. 과거에는 정보를 가진 사람이 돈을 벌었고 인터넷 시대에는 정보를 연결하는 사람이 돈을 벌었음. 이제 AI 시대에는 그 연결과 실행마저 자동화되고 있는 것임. 그리고 취직할 곳이 없어지는 이유 전엔 회사가 일을 나누고 직원은 지시받은 일을 수행하면 됐음.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사가 지고 직원은 자신의 업무만 잘 수행하면 되는 구조였음. 그런데 미래에는 개인의 역량이 더 중요해지고 회사도 플랫폼 형태로 변화한다는 거임. 단순히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보다는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고 실제 가치를 만들어내는 AI 가 필요해진다는 것. 그렇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려날 수 있음. 마지막 투기할 곳이 없어지는 이유 예전에는 산업마다 허점이 많았음. 법과 제도가 완벽하지 않았고 업계 내부의 관행이나 정보 격차를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었음. 하지만 앞으로는 법과 규제가 정교해지고 시장이 투명해지면서 이런 빈틈을 이용할 기회도 줄어든다는 이야기임. 그럼 앞으로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살아야 하냐? 당연히 그건 아님. 오히려 이 글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은 따로 있음. 미래에는 무작정 노력하거나 운을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거임. 앞으로는 가치 창출이 중요해진다는 주장임. 한마디로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느냐 혹은 한탕 노리고 뛰어드는 시대가 아니라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보상받는 시대로 바뀐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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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라면 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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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메타버스로 들어가게 될 것임. 미래에 우주여행을 하려면 장시간 수면 상태를 유지해야 할 텐데 그 시간 동안 우리의 뇌는 메타버스라는 가상세계에서 깨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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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설계 쪽도 나가리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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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산다고 원하는 걸 다 할 수 없는 게 문제임 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후자
혼자 살면서 원하는 것 다 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 vs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뒤 일부 자유는 포기하더라도 경험해보지 못한 행복을 얻는 삶 정답은 없는데 난 여러번 태어나도 후자를 택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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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 들어 있는 글자도 텍스트 번역처럼 바로 번역 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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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턱턱 막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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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들어준다는 식의 끌어당김 법칙을 믿으라는 얘기는 아님. 신경과학자 짐 도티가 설명한 건 조금 다른 이야기임. 핵심은 인간의 뇌가 생각보다 훨씬 선택적으로 정보를 처리한다는 것임. 우리 뇌는 매초 엄청난 양의 정보를 받아들이지만 의식적으로 인식하는 정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함. 결국 뇌는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해서 필요한 정보만 골라낸다는 거임. 예를 들어 빨간 자동차를 사고 나면 갑자기 도로에 빨간 차가 엄청 많아 보이는 경험 있잖음? 원래 있던 차들인데 이제야 눈에 들어오는 것임. 목표도 비슷하다는 주장임. 어떤 목표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반복해서 떠올리면 뇌가 관련된 기회나 신호에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는 것.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하나 더 있음. 불안과 공포에 빠진 상태에서는 오히려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것임. 스트레스가 심하면 창의적인 사고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임. 그러니 무작정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보다 먼저 마음을 안정시키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임. 실천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임. - 호흡을 조절하고 몸을 이완해 불안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 원하는 미래를 막연하게 상상하지 말고 장소, 소리, 감정까지 구체적으로 그려보기. - 목표를 글로 적고 반복해서 떠올리며 행동으로 연결하기.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따로 있음. 사람은 자신이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 것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임. 어릴 때부터 스스로 부족하다거나 좋은 것을 누릴 자격이 없다고 믿으면 실제로 찾아온 기회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임. 그래서 짐 도티는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대신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고 다른 사람을 돕는 행동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함 결론은 결국 이거임. 끌어당김 법칙처럼 우주에 소원을 빌면 원하는 게 저절로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믿음과 주의력 행동 방식을 바꾸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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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정확히 일치함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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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현황입니다 (11월 08일 12:11 기준). • 누적 31,170명 / 목표 50,000명 (62%) • 11/07 20:00 대비 +300명 (직전 회차 캡처 30,870명 기준) • 남은 18,830명 · 14일(오늘 포함), 하루 필요 약 1,345명 국내 법인 합병은 요건을 갖추면 과세이연, 해외 주식 합병·주식교환은 그 시점에 양도로 보아 양도세가 과세될 수 있음. 테슬라 합병이 이뤄지면, 국내 증권사를 통해 TSLA에 투자한 모든 사람에게 해당될 수 있음. 청원: petitions.assembly.go.kr/pro… #해외주식 #양도세 #과세이연 #국민동의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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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 다닐 생각 없다는 사람의 주장인데 생각보다 일리가 있음 ㅋㅋ 핵심은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 반드시 회사에 출근할 필요는 없다는 거임. 결국 필요한 건 노동력 자체가 아니라 내 능력과 지식, 즉 두뇌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이라는 것. 돈 버는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눔. 1⃣회사에 취직하기 내 시간과 능력을 회사에 팔고 매달 월급을 받는 방식. 안정적일 수는 있지만, 내가 만든 성과가 회사에 귀속되고 퇴사하면 남는 게 별로 없다는 게 단점임. 3⃣내 지식을 상품으로 만들기 AI와 인터넷을 활용해 개인의 전문성을 제품이나 서비스로 만드는 방식임. 예를 들어 교사는 자신의 교육 노하우를 AI 에이전트로 만들고, 컨설턴트는 기업에 AI 솔루션을 판매하는 식임. 중간에 회사가 없어도 내 능력으로 직접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임. 2⃣전통적인 창업 직접 회사를 만들고 사람을 고용해 사업을 운영하는 방식. 대신 인건비, 재고, 운영비, 실적 압박까지 모든 책임을 떠안아야 함. 이 세 가지 중에서 직장 생활과 전통적인 창업을 모두 별로라고 평가함. 직장인은 노동력을 팔아도 자산이 쌓이지 않고, 전통적인 사업가는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실제 순이익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는 이유임. 그래서 본인이 선택한 건 두 번째 방식이라고 함. AI를 활용해 자신의 지식과 전문성을 상품화하고,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혼자서도 수익을 만드는 구조임. 결론은 꽤 단순함. 평생 남의 회사에서 월급 받으려고 인생을 갈아 넣을 필요가 있냐는 거임. 결국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하고, 만나기 싫은 사람을 만나면서 인생을 소모하지 않는 것이라는 주장임. 물론 개인 사업이 누구에게나 쉽다는 건 아니지만, AI 시대에 돈 버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은 생각해 볼 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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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고갱님 수리할 수 있으시겠어요? 타브랜드: 고겡님 제발 수리하지 말아 주세요. 저희 밥줄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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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머스크 형 한국 와야 하는 거 아님?
국가별 테슬라 판매량 한국 미쳤다 ㅋ 머스크가 샤라웃 할만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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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세 과세이연 홍보에 👉 is.gd/SLnZxV 자청해 시간을 내주시고 맹활약해주신 앰쥐포리투 @emzipori2 님, 헌정 영상들입니다! 앰쥐포리투님 감사합니다. 🙏🙏🙏💕🩷 **다현 @Tesladaon 님의 멋진 영상과 오마주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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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ing a giant rocket falling from space
Starship is preparing for catch Flight 15 is targeting to launch as early as Friday, November 13, pending regulatory approval → spacex.com/launches/st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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