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배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 모처럼 성공적인 건배사를 하고 m.blog.naver.com/jaehangpark…
방문자 뜸한 내 블로그에서 '테모시 덱스터는 행복했을까'라는 이 글의 조회수가 상위 5위 이내로 삐죽 솟는 이유가 무엇일까. #티모시샬라메 라는 애가 사고를 치든지, 뭔가 주목을 받을 때야. blog.naver.com/jaehangpark/2…
이런 말을 하는 대표이사. 쿠팡과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저는 돈을 조금 덜 벌더라고 매일 업무 후에 6만 명을 안전하게 집으로 돌려보내는 대표로 알려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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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을 치지 않는 자 또한 역적이다
(不討此逆者 亦逆者)".
1909년 12월 일제의 대한제국 병타에 앞장서던 일진회기 '합방성명서'라는 걸 발표하자, 심산 김창숙이 발표한 성토문에 나온 문장이다. 지금 이 땅에서도 이런 외침을 그대로 던져줄 집단들이 있다.
미국 애가 한남동 풍경 보면서 '왜 저 사람들은 성조기를 들고 있어?'라고 물어보는데, 어찌 답을 해야 할지? 이스라엘은 잘못된 종교 믿음 어쩌고 했는데, 성조기가 말하기 더 우스워지네
대통령이 가진 가장 큰 무기는 '뉴스 가치'라는 말이 있다. 뭐든 한 마디 한다면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다. '주의(attention)'에 목매는 현대의 SNS 관심경제시대에 나무나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그래도 대국민담화를 누구 말대로 자기 유튜브 채널처럼 ㅆ는 건 심하지 않나.
"라파엘로처럼 그리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지만, 아이들처럼 그림을 그리는 데는 평생이 걸렸다."
피카소가 한 말이란다.
"젊어지는 데는 그렇게 시간이 걸리네."
그의 작품 풍이 어려진다는 말에 피카소가 비슷하게 답하기도 했다.
3월10일 열리는 올해 영화 아카데미 시상식을 알리는 유튜브 영상에 한국인이 두 명 나온다. 누굴까? 한 명은 배우고, 다른 이는 감독이다.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윤여정 배우와 봉준호 감독이다.
영상에서 잘 찾아보세요.
youtu.be/b3rZjhJXXEs
고교 2학년 시절부터 사귄 여자친구(브리트니 매튜스)와 결혼까지 한 순정파이기도 하다.
-슈퍼볼 우승한 캔사스시티 치프스의 커터백인 마홈스를 두고 기사에 이렇게 쓴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엄청난 돈을 벌면 고교 시절부터 사귄 여자 친구와는 헤어지는 게 정상인가?
집에 책 둘 공간이 부족해서 고민이라니까, '책은 머리에 두고, 될 수 있는 한 많이 버려라'라고 한 선배가 충고. '머리가 비어 가니, 쌓아두고 지고 다니는 게 많아집니다'라고 대답. '다 비우고 버리면 그게 바로 도사라네'라고 선배가 응수. 도사의 길은 힘들 것 같으나, 흉내라도 열심히 내봐야지.
지난 주 세상을 떠난 프라츠 베켄바워를 추모하면서 쓴 원고. 인용한“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멀리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멀리 볼 수 있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는 명시하지 않았는데, #네이버웹툰 #민간인통제구역 에서 나온 말.
madtimes.org/news/articleVie…
#넷플릭스 #Captainsoftheworld 에서 2023년 브라질 대표팀 주장인 치아구 시우바가 팀메이트였다는 크로아티아 선수와 경기 후 한참 대화를 한다. 그런데 어느 언어로 하는지 모르겠다. 스페인어나 이태리어 같던데, 궁금
스포츠센터에서 한 할아버지께서 어깨를 툭툭 치며 뭐라 하신다. 줄지어 있는 트레드밀을 가리키며 마씀하신다.
"새해라고 많이들 왔구먼. 첫날이라고 운동한다는 게여."
'네네'하고 맞장구를 쳐드렸지만, 사실 트레드밀에는 평소보다 적은 사람들이 있었다. 새해 대화가 극히 고프셨던 게다.
하일레 셀라시에 1세(1892-1975). 에티오피아의 황제로 노예제도의 폐지 등 근대화정책을 추진했다. (#바보들의세계 230쪽 주석)
한국도 방문하고 우표로도 나왔던 이 모순 덩어리 인물을 이리 쉽게 한 줄로 재단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