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평화로운 지상고 🌸
준수 졸업하면 붙어 싸울 놈 없어서
심심할 공태성을 위해
아무래도 강문중 바가지머리 << 얘 입학 시켜야겠지
감독끼리 친분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연습게임 할 만큼 가까운 중학교 재학
+ 성질머리가 딱 지상고깔
(나이 한두살 많은 것 쯤은 두려워하지 않고
장도고 박병찬
다리 부상 안 겪었으면 어떤 인간 재앙이 되었을지 상상만해도 너무 좋음
개인적으로 아래 짤 같은 박병찬의 근거 있는 자신감, 오만함을 바쳐주는 실력 이런 캐해를 좋아하는데 살면서 한번도 꺾여보지 않고 장도고에 입학해 농구하면 얼마나 더 오만해졌을까
오만한 세최자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