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보다 후배인 배우들은 1인 2역 같은 다역을 선호하고, 뭔가를 보여줘야지 하는 열정으로 가득한데 본인은 나이도 그렇고 펼쳐놓으면 관객이 봐주면 감사한 거라고 하는 남자 그래서 자긴 리액션형 배우라 혼자 하면 힘들 거라고 함 ㅋ⫬ㅋ⫬ 그리고 열심히 프리 프로덕션 준비해서 만나도 예측할 수 없는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하기 위해서 많은 카메라와 스텝이 존재하는데 자긴 1인극을 안 해봐서 안 나온다고 할 순 없지만 두렵다고,, 왜냐면 늘 동료배우가 존재했고 같이 호흡했으니 열심히 준비해 왔지만 또 모르는 예측할 수 없는 빛나는 순간이 나온다면서 ㅜ.ㅜ 설레고 두렵기도 하다면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꿀 수 있는 순간이 되겠다고 하는데 정말 작품에서나 준비 과정에서 누구보다 자기 의견도 잘 표현하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배우가 내 배우라 참 좋다 ♡
호두 retweeted
아직도 대본 리딩이 긴장된다는 배우가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그 수많은 현장을 어떻게 지나왔을까. 나는 주지훈이 시간과 현장이 만들어 낸 스트리트스마트여서 좋아.
호두 retweeted
타인이 주는 평가에서 나는 체조 시스템을 해. 가장 높은 값과 낮은 값을 뺀 나머지 평균의 이야기를 들어. 극찬과 말도 안되는 최악을 뺀 평균들. 그 속에서 나만의 기준을 세워. 나는 그렇게 해.
🦊 그렇게 해야 정신건강에 좋아ㅎㅎ
나 : 🥺...........🫂
호두 retweeted
잘 안 됐을때, 어때요? 피를 토하지.
그만큼의 연차여도요? 격투기 선수들도 맞으면 늘 아파.
속상한 마음도 그것조차 훈련이 필요해.
찢어지는 마음을 에너지로 바꿔야지. 원동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