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좀 영화가... 웃김 솔직히 ㅠㅠ
브랜든 프레이저가 전기고문여친이었다가 5살아이들 유치뽕짝 내가먼저말함 응아니야응아니아니야 무지개반사 그럼난무지개칼라똥꼬반사 싸움 말리는 어린이집교사였다가 그럼
프레셔 납작요약
장군이 불안형 F고 기상학자가 안정형 T인데
장군이 ㅠㅠ 몰라몰라 하면서 전기고문여친짓(특: 바닥이고 벽이고 쿵쿵 울림) 하면 기상학자가 일단 알겠다고 허니브레드 먹여줌
마틴 맥도나 극영화의 매력은
도대체 왜 저렇게 사는 거지...?
싶은 인물들을
감정을 독백하게 시키거나
분출하게 하는 장면 없이
관객이 이해하게 만듦에 있는 듯
건조하게 툭 뱉는 말에 뼈가 있음
와홀나 보면서 다들 와하하 웃는데
중간부터
어
라는 감정을 느끼자마자 크리스 노인인님의 생애가(맥도나가 묘사한적도 내가 본적도없지만)
쫘악 그려지면서 어떻게 그런 감정선과 엉뚱한 대사가 나오는지 한번에 설득되고 눈물 줄줄
김인두 retweeted
와일드 호스 나인
이거 진짜야 구라야 사실 가짜임 아니 진짜지롱ㅋㅋ 뻥이야 가짜임 사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나도 모르겠고 우리가 여기까지 온 이상 그딴건 중요하지 않아 그러니 우리 이 빌어먹을 현실에서 마지막 희망을 날려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