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지원의 금귀월래’ 133회차, 10월 넷째 주(10.23~25) 보고_261027
- 朴, 광주 국정감사에서 법원 해남지원·공소청 해남지청 노후청사 문제 질의
- 朴, 국정감사 마지막 날에도 지역현안 점검
- 해남 화원면·진도 조도 주민이 요청한 농업용수 확보 예산 반영 추진키로... 朴, “주민 요청사항 해결을 위해 중앙에서 관계부서와 적극 협의할 것”
-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쉽 참석... 朴, “대회 4일간 4만여명 해남 찾아... 스포츠를 통해 해남 찾는 계기 만들겠다”
- 朴, “3천여명이 모인 완도 유자축제, 부산에서도 찾아온 해남 미황사 괘불제 등 해완진 곳곳이 발길 이끌어”
- 노인의 달 10월, 面 단위 노인의 날 행사 이어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등산대회·전남 명궁대회 참석
박지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은 10월 22일(목) 공소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치고 귀향, 해남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쉽 등 여러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133회차 금귀월래를 이어갔다.
[해남·완도·진도]
- 朴, 광주 국정감사에서 법원 해남지원·공소청 해남지청 노후청사 문제 질의
박지원 의원은 20일 호남·충청·제주지역 법원·공소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3개 郡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원 해남지원·공소청 해남지청 청사 노후화 문제를 질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법원 해남지원·공소청 해남지청 청사를 직접 이용하고 있는 지원장·지청장에게 청사 노후화 문제를 직접 듣고, 빠른 신축 이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1]
- 朴, 국정감사 마지막 날에도 지역현안 점검
박지원 의원은 26일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해완진 3개 郡의 지역현안을 다시 한 번 짚으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박 의원은 해남 옥매광산 국내징용 피해자 위로금 문제, 사수도 관할권 관할권 권한쟁의심판의 조속한 결론, 해남지원·해남지청 노후청사 신축이전 예산 확보, 5.18 위자료 불균형 문제 해결, 계절근로자 장기체류 허용 등 3개 郡의 현안을 묻고 긍정적인 검토를 요구했다.
이 중 계절노동자 장기체류를 허용하는 숙련비자 도입과 관련해 이진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차관)은 “올해 안으로 세부적인 조건을 공개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박 의원은 “법무부 차관의 그런 답변을 듣고 싶었다”며 “농어민들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사진 2]
[해남·진도]
- 해남 화원면·진도 조도 주민이 요청한 농업용수 확보 예산 반영 추진키로... 朴, “주민 요청사항 해결을 위해 중앙에서 관계부서와 적극 협의할 것”
박지원 의원은 23일 해남 화원면 주민 대표와 면담을 통해 요청받은 농업용수 확보방안 및 진도 조도 주민들이 그동안 요청한 저수지 이전을 통한 농업용수 확보 예산 반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남 화원면의 박용희 이장단장은 가뭄에 취약한 7개 마을의 농업용수 해결을 위해 금호호의 물을 마을 저수지에 끌어 쓸 수 있도록 공사를 요청했다. 세부적으로는 화원 양수장에서 신덕 저수지로 송수하는 용수로를 높이고, 신덕호에 펌핑시설을 설치, 절골과 송촌 저수지로 송수하는 관로매설 공사를 하는 방안이다. 농어촌공사 해남지사·해남군과도 협의를 마쳤지만, 15억원의 예산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진도 조도에서는 농업용수 의존도가 높은 창유 저수지를 육동 지역으로 옮겨서 신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형상 오폐수 유입으로 저수지 이전이 필요한 상황이며, 명지마을의 바다물 유입으로 인한 염해피해 문제 해결도 길이 열린다는 입장이다. 박금례 이문포 군의원 및 농어촌공사 진도지사에 의하면 14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박 의원은 해당 건의에 대해 “주민대표와 군의원들이 문제해결에 앞장서는 모습과 자세를 높이 평가한다”며 “저도 중앙에서는 관계부처와, 지역에서는 3개 郡 군수, 시의원, 군의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주민 요청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해남]
-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쉽 참석... 朴, “대회 4일간 4만여명 해남 찾아... 스포츠를 통해 해남 찾는 계기 만들겠다”
박지원 의원은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참석해 참가한 선수를 격려하고 시상식에서 요시다 유리(吉田優利) 선수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했다.
작년과 올해 2년 연속 해남에서 열리고 있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235만 달러, 우승 상금 35만 2,500달러 규모의 대회로 총 84명(한국 선수 31명)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올해 대회는 5년 만에 LPGA 투어 선수들 뿐만 아니라 KLPGA 투어 소속 상위 선수 15명이 참여해, 4일간 주죄측 집계 총 40,171명의 갤러리가 방문하는 등 국내 골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blog.naver.com/jwp615/224455…
오세훈 시장 기사회생으로 본인은 대권 가도? 그라나 보수의 셈법은 제 각각입니다.
장한오(장동혁, 한동훈, 오세훈)는 함께 가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속내는 3인 3색, 3인 다 대권 후보가 목표입니다.
우리에겐 빛의 혁명으로 탄생,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이재명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있고, 이제 취임 100일도 안된 김민석 대표가 있습니다.
각자 도생의 시간이 아닙니다. 닥치고 뭉쳐서 신천지, 조희대 사법부 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해야 합니다.
내분이 제일 큰 위험, 제일 큰 적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박지원의 금귀월래! 시즌2/ 133번째, 해남 완도 진도에서 서울로 갑니다.
4일간 빗속에 해완진 두더지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3개군 면별 '노인의 날' 행사가 많았고, 주중에도 계속되지만 국회 일정상 참가하지 못합니다.
빗속에 열린 완도 '고금면민의 날' 겸 '유자축제'! 유자 없는 유자축제도 특이하지만, 모든 행사를 청년회에서 주관.
준비위원장도 차길훈 고금 청년회장, 환영사는 김세윤 고금 지역구 청년 군의원,
고금은 미래로 갑니다.
2년 연속 해남에서 열린 LPGA도 빗속에 끝났습니다.
요시다 일본 선수가 우승, 상금 5억원.
시상식에서 꽃다발 수여하고 서울로 갑니다.
내일 26일 (월)은 법사위 종합감사. 방송 출연은 취소.
박지원의 금귀월래! 시즌2/ 134번째, 30일 (금) 밤.
정보위 국정감사 끝내고 해완진으로 옵니다.
오늘 25일까지 3일간 해남 완도 진도에 계속 비가 내립니다. 농사에는 필요없지만 바닥을 거의 드러낸 저수지의 해갈에는 도움이 됩니다.
농민들은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의 농업용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해남 화원면에는 가뭄에 취약한 7개 마을이 있습니다. 박용희 이장단장께서 7개 마을의 농업용수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께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금호호의 물을 7개 마을 저수지에 끌어 쓸수 있도록 공사를 요청하십니다. 화원지역 이성옥 군의원 및 김미숙 군의원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화원 양수장에서 신덕 저수지로 송수하는 용수로를 높이고, 신덕호에 펌핑시설을 해서 , 절골과 송촌 저수지로 송수하는 관로매설 공사를 하는 방안을 제안 하십니다. 농어촌공사 지사 및 군행정과도 협의를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15억 정도의 예산 확보라고 합니다. 주민대표와 군의원들이 문제해결에 앞장서는 모습과 자세를 높이 평가합니다.
저도 국회의원으로서 중앙의 관계 부서와 적극 협의해 주민 요청 반영에 앞장서겠습니다.
진도 조도에서는 농업용수 의존도가 높은 창유 저수지를 육동 지역으로 옮겨서 신설해 달라고 요청하십니다. 지형상 오폐수 유입으로 저수지 이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육동 저수지가 신설되면 명지마을의 바다물 유입으로 인한 염해피해 문제 해결도 길이 열린다고 합니다. 박금례 이문포 군의원 및 농어촌공사 진도지사에 의하면 140억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민들의 요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예산확보등에 앞장서겠습니다.
박지원은 해남 완도 진도 군의원, 시의원, 군수님과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의 요청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3일(금) 부터 2박 3일간 쉬지않고 조용한 비가 내립니다.
오늘 현재 누적 강우량, 해남53,
완도79,진도62 mm,
농사에는 필요 없지만 저수지를 채워주는 순기능은 있다고 합니다.
해남 파인비치 골프코스에서 진행 중인 BMW LPGA!
세계 골프 낭자들이 빗속에 나이스 샷.
영암 출신 유혜란 프로가 선두입니다.
작년에도 영암출신 김세영 우승.
영암이 LPGA 우승 성지입니다.
해남 진도 다시 해남으로 갑니다.
진도에서 전남 등산대회, 명궁대회에 참가 축하, 격려.
비야, 내리지 말거라.
가마솥에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누차 밝혔지만 사법부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돌아왔지만 대법원 판결도 한강버스 등 줄줄이 사법리스크가 기다립니다.
감사원의 각하결정도 밝혀야 합니다.
겉으론 환영했지만 장동혁 대표도 한동훈 의원도 속은 편치 않을 겁니다.
내란세력의 내분의 정치가 시작됩니다.
우리 민주당도 내분이 심화될 징조입니다.
신천지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으로 시작될 기미입니다.
다행히도 갤럽여론조사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호남에서 72%. 전국으로 확산시켜야 합니다.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내분은 금물입니다.
개구리처럼 헤엄지면 안됩니다.
뭉쳐야 내란세력에 이깁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성공, 노무현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내분이 없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고 총선승리 정권재창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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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통재라
오세훈 시장이 무죄라니,
사법부 유감입니다.
저는 국정감사와 방송을 통해 최근 사법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지적해 왔습니다.
5.18이 대구 고법에 가면 폭동이 되고,
내란 재판은 항소심에 가면 25년에서 9년으로 무려 16년 감형되고,
명명백백한 명태균, 김한정의 증거와 정황에도 윤석열 무죄에 이어 오세훈 시장까지 무죄를 선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가면 오는 31일 김건희도 풀려나지 않는가 우려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27일 대법원의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청구 인용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만약 김건희가 풀려나면 사법부를 향한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치를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폭동납니다.
남은 법사위 국감에서 김건희 추가 구속과 조희대 사법부의 심상치 않은 판결에 대해 엄중히 질의할 것입니다.
국정감사 끝자락입니다.
물론 다음주도 법사위 종합감사가 있지만, 여러 권력형 비리로 들썩거렸던 법사위도 예년에 비해서는 맥이 빠졌습니다.
구 대검, 중앙지검, 작년까지는 OK목장의 결투장? 금년 공소청, 서울공소청, 큰 싸움없이 소란만 간혹?
검찰 개혁이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권력형비리, 측근 친인척 비리가 없습니다. 여야 정치권 비리도 없습니다.
오직 조희대 대법원장, 한동훈 의원의 법 위반 비리 등이 전면 부상되었습니다.
두 분 문제는 철저한 수사로 의혹을 밝혀야 하고, 법적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번주 해남 완도 진도로 오세요.
해남 파인비치 링크스 골프장에서 오늘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LPGA가 열리고 있습니다.
박지원의 금귀월래! 시즌2/133번째, 서울에서 공수청 국감 끝내고 해남 완도 진도로 갑니다.
☆오늘 22일 (목)
*저녁 9시 30분 해남 도착. 해남 지역위 업무협의
☆내일 23일 (금)
*오전 10시 해남 송지 노인의 날
*오전 11시 해남 북평 노인의 날 겸 용줄다리기 축제
*오후 12시 30분 진도 임회 경로의 달
*오후 2시 해남 LPGA 대회관람
*오후 3시 해남 사무소 민원상담
*오후 5시 해남 우수영 강강술래 보존회 간담회
*오후 6시 해남 화원면 간담회
☆24일 (토)
*오전 09시 30분 진도 지산 인지리 민속문화축제
*오전 10시 30분 진도 다문화가족 축제
*오전 11시 30분 완도 고금면민의 날 및 유자 축제
*오후 2시 해남 미황사 괘불제
*오후 3시 해남사무소 민원상담
*오후 5시 30분 해남 땅끝 해양자연사 박물관 관람 및 간담회
☆25일 (일)
*아침 09시 진도 생활체육 등산대회
*오전 10시 진도사무소 민원상담
*오전 11시 진도 전남 명궁대회
*오전 11시 30분 해남중고 총동문회 체육대회
*오후 2시 해남 LPGA 관람 및 시상식
*저녁 8시 광주 송정에서 상경
박지원의 금귀월래! 시즌2/ 134번째, 29일 (목) 저녁 해완진으로 옵니다.
박지원은 국정감사 방송 출연도 열심히 하지만 최우선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성공, 내고향 해완진 발전, 진짜 대한민국입니다.
이를 위해서 혼을 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