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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애착이나 미움이 일어나면 아무 행동도 말도 하지말고 나무토막처럼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행복하세요~♡

seoul korea
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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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울음소리 들리지 않을때쯤 이 뜨거운 여름도 끝이 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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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녁에 산책길에서 만난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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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짐을 다 꾸렸으니 다북쑥처럼 흔들리며 떠나려하네 하얀 가을 먼먼 하늘이여 햇살은 길에 가득 바람끝에 몰리네 🌾🍁입추 / 석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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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어느봄날 사찰 경내에 산수유하나 노란망울 틔우려고 고난의 시간을 견디어 왔구나 기억도 없는 저편에서 수억겁을 방황하다 새로운 인연찾아 웃음꽃 피워 보려나 🌿 _김종각,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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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말라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말라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툭' 한다고 다 호박 떨어지는 소리는 아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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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달 뜨면 커피 마시고 너와 함께 밤을 지세고 싶다 나무도 꿈꾸는 밤 아파트에 공중부양 하듯 앉아 양탄자 를 타고 과거로 간다 잘 지내려나 한때의 아름다운 날들이 가을 철새들 하늘에 떠오르듯 기억에 떠오르고 아쉬운 마음만 가득 내몸 어딘가를 헤집으며 채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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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는 속을 비웠기때문에 어떠한 강풍에 흔들릴지 언정 쉬이부러지지 않는다고 했다 며칠 비워둔 방안에도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는 마음구석인들 오죽하겠는가?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일지도 모른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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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에 너만 없고 모든것이 다 똑같아 이별은 그런거야 너만 빠진 똑같은 내 세상.... ♧_전할수 없는 이야기,공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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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언제나 밀려오지만 똑같은 날은 다시 오지 않는다 -좋은글-
우리는 헤어짐을 한탄하거나 슬퍼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pomnyun.tistory.com/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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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지나가고 나도 지나갑니다. 이 곳에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둘 다 행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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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촌부리 라자만갈라 대학 연구소에서 키우는 연꽃 사진이 어제 도착 했어요. 눈과 마음 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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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정신없이 분주하게 살때에는 저만치서 산이 나를 보고 있지만 내마음이 그윽하고 한가할 때는 내가 산을 바라본다. -법정스님의 /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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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마음- 중에서 바다에 밀물과 썰물이 있듯이 우리마음에도 늘 무언가가 밀려왔다가 쓸려갑니다 바다도 모든것을 받아들여삮히고 우리마음도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결국은 삮혀냅니다 바다에 배가 지나가면서 길을낼때 우리마음에도누군가가지나가면서 길을만듭니다 – at Namyangju-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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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 어디 없나요? 물으니 연잎은 하트를 그리며 미소 지을 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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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한 말로 지금 내가 괴롭다면, 그 말이 그 사람의 스트레스로 꽁꽁 뭉친 쓰레기라고 여겨보세요. 쓰레기는 받는 즉시 버려야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goo.gl/gUgD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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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을 볼 때는 마음이 두근거리지 않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볼 때는 왜 마음이 두근거릴까요? 그 이유는... [답변 보기] goo.gl/QcKQ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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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는 몇 명의 사람이 숨어있을까요? 한번 찾아보세요~ amp.twimg.com/v/576240a5-9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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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은 늘 함께 있습니다. 내가 내일 죽을 수도 있고 부모님이 내일 돌아가실 수도 있으니 그걸 두려워하면 안 돼요. 삶이 늘 이렇게 불확실하니 오히려 살아 있는 하루하루를 더 소중하게 살겠노라고 마음을 바꾸세요.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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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움직이지 못하는 노모의 머리를 감기기 위해 고심하다 화단의 물뿌리개로 머리를 감겼다. 꽃처럼 화사하게 살지 못한 어머니의 한 생이 임종을 앞에 두고 꽃이 되었다. (시, 그림: 김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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