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단일화는 등록된 후보끼리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정치적 결단인데 한덕수는 등록전에 국민의힘 후보가 되겠다고 그러는군요. 당의 후보가되려면 당내 경선에 참여해야 하는 데 한덕수는 무임승차를 하려고 하네요.
선출직중 헌법개판소가 파면할 수 있는 공무원은 대통령이 유일합니다. 국민의 표 단한표도 받지 않은 헌법개판관들이 국민 총의로 선출된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것은 헌법의 기본원리인 국민주권주의에 반합니다. 향후 개헌을 통해 대통령 탄핵인용을 추인하는 국민투표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무도한 기득권 카르텔에 의해 파면을 모면하기 위해 최후 별론에서 임기단축, 분권형 개헌 추진 등을 거론하면 계몽령이라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많은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입니다. 차라리 파면되더라도 지금까지 모인 국민들의 에너지를 시민혁명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몽령을 발동할 수 밖에 없었음을 잘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반드시 시청바랍니다.youtube.com/watch?v=NKc3_OvS…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사태 문제를 국회의 장에서 헌재의 장으로 가져가서 국민들께 그 진행과정을 보여 주며 국민들 상대로 설명하겠다며 기꺼이 탄핵을 수용하겠다고 배수진을 치니 더불어공산당, 한똥훈을 비롯한 국힘 배신자, 조중동 등 반대한민국 세력들이 무척 당황해 하는 것 같네요.
이쩜명과 더불어공산당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 탄핵소추되면 업무를 정지시키는 잘못 만들어된 헌법조항을 악용해서 국가기관들을 마비시키는 내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것들은 나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윤썩열이 국무총리로 박영선, 비서실장으로 양정철을 검토한다는 뉴스가 떴네요. 윤썩열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부정선거세력과 같은 편이고 보수우파의 적이란 사실이 확인되네요. 기가 막힐 일입니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