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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우

Joined Dec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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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독감에 한번 걸렸는데 예전같앳으면 어디 아파도 기를쓰고 일했겠지만 최근들어 있었던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아 꺼져 내가 건강 축내면서까지 할일은 세상에없다 하며 한 일주일을 하루에 13시간씩 잤더니 만성피로 잇몸 시리는거 손발저리는 부분 모두 씻은듯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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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인 여성을 유혹해 침대로 끌어들여 야광시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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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친구랑 백수이세돌 보면서 충격받은게 보통 어른들이랑 일하면 짜증날때가 그거잖슴 자기 나이들어서 몸힘든데 왜 쉬운일 안주고 이런 힘든거 시키냐고 징징대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아는거 좃 도 없으면서 아는척 말얹고 이상한데서 고집부리고 지금 된거 하나도 없는데 쉽게 꺼드럭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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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 왜 순수하다고 말했는지 너무 느껴져가지고 아니 세돌이 이렇게 착하고 열심히하는데 바둑협에서 내보내자고 투표했던 영감탱이들 두라는 바둑은 안두고 그냥 자기 의전 안준다고 염병햇던거아님...?(바둑계 잘모름)(그러나 강하게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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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근데 야구르트아줌마랑 비어보이랑 왜 여자들이 하는 직업을 자꾸 시키는거냐 여자친구: 이러한 뉘앙스의 역할 맡기기로 결정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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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ㄴ그래도 넌 하고싶은 게 있어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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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트위터에서 일본사람들 보다보니깐 식사같은거 대접하면 먼가 답례 대신 나를 대접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지? 라고 한다음 자 이건 일본에만 있는 오차즈케라는거야 라고 하면서 이런거 한개 던지고 날를듯한 느낌을 강하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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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게 지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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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냉장으로 사서 소금물에 절였다가 약불에 찌듯이 구우면 촉촉하고 아주맛잇어요+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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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욕구란 과정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지, 결과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아니다. 결과를 누리고 싶은 건 인정 욕구다. 인정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창작을 수단으로 삼은 자들이 AI에 빠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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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몇번을들어도 익숙해지지않는게 어 별로 어려운일은 아니고~<-그걸 본인이 판단?ㅋㅋ
ㅋㅋㅋ그 소상공인들한테 일받아보면 제일많이듣는말 이거잖슴 간단하게 ~~만 좀 해줘=이런데다 돈쓰고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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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축가 절망적 끝까지 듣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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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그 소상공인들한테 일받아보면 제일많이듣는말 이거잖슴 간단하게 ~~만 좀 해줘=이런데다 돈쓰고싶지않아
AI 생성물 관련 자꾸 소상공인, 어르신들 들먹이며 사정 이해해야 한다 하는데 그들 뿐 아니라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도 마구 쓰고 AI 활용 교육 명목으로 퍼뜨리면서 결국 디자인, 사진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려하지 않고 창작자와 가치를 후려치고 있는 점도 명백한 사실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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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물 관련 자꾸 소상공인, 어르신들 들먹이며 사정 이해해야 한다 하는데 그들 뿐 아니라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도 마구 쓰고 AI 활용 교육 명목으로 퍼뜨리면서 결국 디자인, 사진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려하지 않고 창작자와 가치를 후려치고 있는 점도 명백한 사실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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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국가의 압박 아래 짓눌린채로 서로 더 깊이 의지하고 애틋해하고 애정을 주고 받은 라이벌...? 이거 무슨 근현대문학에 나올법한 깔인데 83년생 아저씨 둘이서 현실로 말아준다고 아니 또 정신병 올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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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이 안경 예전에 혜인이가 썼을때 예쁘길래 나도 따라서 써봤더니 액면가 순식간에 10살먹길래 황급히벗고 그자리에서 즉시환불버튼누른적잇음 이 안경쓰고 힙 느낌 원하면 본인이 16~21살이어야하고 그 외에는 앉은자리에서 아빠 가 되고싶은사람 정도만 쓸수있는 안경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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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웃긴점 : 세도르는 마라톤폼이 좋다고 코치가 기원에 제2의 황영조로 키우자고 거듭 찾아온적이 있었다.. 걍 이렇게까지 설정 정반대일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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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깔끔하고 분위기에 맞는 저렴한걸로 들고감 무리해서 2000만원짜리 하나 사가지고 결혼식때마다 똑같은가방 들고가는거 황금 라부부 자랑하는 여자같아보일뿐더러ㅋㅋ 내가 뭐들었는지 뭐신었는지 살펴보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려면 누가 결혼을 하든 안하든 애진작에 필요했을텐데 내 주변사람들
근데 다들 >결혼식용 가방< 이라는 것이 하나씩 있는건지 궁금하다 예전에 결혼식에 갔는데 대부분이 명품가방을 하나씩들 들고잇길래 나중에 동기한테 그 얘기를 했더니 결혼식용 기방으로 사더라고 함… 다들 어디서 돈이 나는거임 무엇보다 난 가방에 몇백씩 태우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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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내가 어떤 비싼가방 사고싶은데 결혼식 핑계삼아서 하나정도 용기내어 해보겠다<-이건 괜찮은거같은데 이런거 안사면 어디가서 무시당하나?<-이런 사람들은 가방을 사든 안사든 무슨 트집을 잡아서라도 님을 싫어할것이니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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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데 요즘에는 이런 가방도 귀여운거같음 요즘 꽃 나눠주는 식장이 많아서 둘둘말아가지고 주머니나 미니백 뭐 이런데 넣어갖고 갔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쓰면아주귀여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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