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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의 아이들(G. Tarde)'과 '안나와 아이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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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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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go.kr/kciportal/mobile/c… 데카르트의 정념론이나 스피노자의 정서론(정동이론) 대신에 17세기 정서론 특히 프로테스탄티즘의 성서 정서론의 탄생을 다룬 논문이다 정서론(파토스론)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한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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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go.kr/kciportal/ci/sereA… 이 논문에서는 독일 할레 경건주의의 성서정서론이 근대미학의 성립에 끼친 영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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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go.kr/kciportal/ci/sereA… '독일근대미학의 기원'을 역사적으로 탐색하는 박사논문의 핵심 장을 축약한 논문이다 누구든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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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go.kr/kciportal/ci/sereA… 이 논문에서는 고대 중국과 고대 그리스에 대한 상호문화철학적 비교의 맥락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능태/현실태의 도식을 통해 순자의 중의적 지(知) 개념을 해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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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go.kr/kciportal/ci/sereA… 칸트의 '미적 무관심성' 개념을 당대에 활동했던 대중 철학자 크리스티안 가르베와 카를 필립 모리츠와 연관지어 비교, 분석하는 개념사적 작업을 시도하였다 더불어 왜 칸트에게 Interesse는 이해관계가 아니라 관심으로 번역되어야만 하는지도 규명하였다
지금 작업하고 있는 '현대한국철학사'의 서문의 성격을 담은 글입니다 "현대한국철학의 좌표계 : 파국과 계몽, 봉기와 헌정 그리고 페르소나와 아스케시스 - earticle" m.earticle.net/Article/A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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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co.kr/shop/wproduct.a…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인류학에서의 존재론적 전환'과 대비되는 '21세기 철학적 인간학'을 전개하고 있는 페터 슬로터다이크의 책이 나왔다. 이 책을 계기로 그의 저작들이 (다시) '체계적으로' 소개되면 좋겠다. 특히 절반만 나온 '냉소적 이성비판'이 완역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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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4년간 몇몇 우연한/흥미로운 계기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육 휘/허욱, 그래엄 하만, 그리고 고 백남준은, 넓은 의미에서 인공물을 '자연'의 일부이자 변형/확장의 차원에서 사고해온 사유의 전통, 아니 계보를 형성하는 인물들이다. franceculture.fr/emission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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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가 옮긴 철학사상사는 어떤 모습일까 무척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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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한 세 편의 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많지만 정신없는 월말이라 다음으로 미룬다.
왜 때려뿌시질 않느냐고 weirdhat.net/blog/?p=1211 via @weird_hat
다니엘 튜더 인터뷰(15.07.03/15.12.22)
"시민들은 ‘역풍’이 불까봐, ‘불순분자’로 낙인 찍힐까봐 ‘순수한 시민’을 강조하고, 경찰버스의 스티커를 떼고, 과격한 발언과 행동을 하는 이들을 ‘프락치’로 몰아세웠다" #박권일 '전선은 심화되어야 한다' fabella.kr/xe/blog2/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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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우리 시대 가장 도전적인 사상가 조르조 아감벤의 최신작. 문학과 철학, 미학과 신학을 넘나들며 '읽고 쓰기'에 관한 무르익은 사유를 담아낸 열 편의 에세이 《불과 글》. 이탈리아어 완역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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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은 착한 일을 하느라 바빠서 정치를 못했나?" 이런 문구가 적힌 포스터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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