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go.kr/kciportal/mobile/c… 데카르트의 정념론이나 스피노자의 정서론(정동이론) 대신에 17세기 정서론 특히 프로테스탄티즘의 성서 정서론의 탄생을 다룬 논문이다 정서론(파토스론)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한 출발점이다
kci.go.kr/kciportal/ci/sereA… '독일근대미학의 기원'을 역사적으로 탐색하는 박사논문의 핵심 장을 축약한 논문이다 누구든 내려받을 수 있다
kci.go.kr/kciportal/ci/sereA… 이 논문에서는 고대 중국과 고대 그리스에 대한 상호문화철학적 비교의 맥락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능태/현실태의 도식을 통해 순자의 중의적 지(知) 개념을 해석하였다
kci.go.kr/kciportal/ci/sereA… 칸트의 '미적 무관심성' 개념을 당대에 활동했던 대중 철학자 크리스티안 가르베와 카를 필립 모리츠와 연관지어 비교, 분석하는 개념사적 작업을 시도하였다 더불어 왜 칸트에게 Interesse는 이해관계가 아니라 관심으로 번역되어야만 하는지도 규명하였다
지금 작업하고 있는
'현대한국철학사'의 서문의 성격을 담은 글입니다
"현대한국철학의 좌표계 : 파국과 계몽, 봉기와 헌정 그리고 페르소나와 아스케시스 - earticle" m.earticle.net/Article/A3920…
aladin.co.kr/shop/wproduct.a… 쓺 12호에 실린 한꼭지에서 브뤼노 라투르부터 한스 블루멘베르크를 거쳐 고대 이스라엘에 이르기까지 종말론적 사유의 역사를 역순으로 정리해봤다.
aladin.co.kr/shop/wproduct.a…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인류학에서의 존재론적 전환'과 대비되는 '21세기 철학적 인간학'을 전개하고 있는 페터 슬로터다이크의 책이 나왔다. 이 책을 계기로 그의 저작들이 (다시) '체계적으로' 소개되면 좋겠다. 특히 절반만 나온 '냉소적 이성비판'이 완역되기를.
에오 retweeted
지난 3-4년간 몇몇 우연한/흥미로운 계기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육 휘/허욱, 그래엄 하만, 그리고 고 백남준은, 넓은 의미에서 인공물을 '자연'의 일부이자 변형/확장의 차원에서 사고해온 사유의 전통, 아니 계보를 형성하는 인물들이다.
franceculture.fr/emissions/l…
에오 retweeted
"시민들은 ‘역풍’이 불까봐, ‘불순분자’로 낙인 찍힐까봐 ‘순수한 시민’을 강조하고, 경찰버스의 스티커를 떼고, 과격한 발언과 행동을 하는 이들을 ‘프락치’로 몰아세웠다"
#박권일 '전선은 심화되어야 한다' fabella.kr/xe/blog2/82009
에오 retweeted
#새로나온책
우리 시대 가장 도전적인 사상가 조르조 아감벤의 최신작. 문학과 철학, 미학과 신학을 넘나들며 '읽고 쓰기'에 관한 무르익은 사유를 담아낸 열 편의 에세이 《불과 글》. 이탈리아어 완역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일다] 문화예술계 성폭력…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 m.ildaro.com/7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