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비인 많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원래 트친 아니면 멘션하는게 비매너일 정도로 정말 폐쇄적인 sns였고 공구도 보통 친한 장르 지인끼리 탑승해서 진행하고 공구주가 수고비 따로 안받아도 서로 연락처 아니까 서로서로 기프티콘 보내고 그렇게 반사회적이고 훈훈한 집단이었음다...
최대한 스포 없이 말하는 후기
- 일곱신 어벤저스 pv로 본 것보다 훨씬 더 웅장해서 좋았음 그 중에서도 라이덴이 제일 압도적인 인상
- 7.3이 너무 두려워짐
- 플블캐 한번씩 얼굴 비춰주는 게 좋았음 아무래도 티바트 전역의 위기니까..
- 떡밥이 풀리고 우울해짐 한숨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