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웨더포드 책에 뭐랬지? 칭기즈칸은 늘 술의 위험성에 대해 당부하고 경고했지만 그들의 네 아들 중 그 말을 들은 건 한명뿐이었다 뭐 이런거 있었어서 개처럼 웃었었음 하 그저 아빠말이법이었던놈 애니에선엉덩이가너무크다고보여준놈 아빠의아내를사랑했으나남동한테뺏기자쿨빠한놈
또 오해가 보여서...
자두갈 2권과 5권의 이 부분은 오역/오타입니다
쿠르트간은 오도이드 씨족장 아들 (원문에 오도이드라 되어있음)
절대 대카툰이 아니야 <인데 한국 정발에서 오타 낸겁니다...
오도이드 저거 2쇄에서도 안고쳐져있어서 눈물흘림 전자책 수정해서 업데이트해주세요 눈물
내가 봤던 전쟁 겪은 사람 얘기 중엔 이게 가장 무서웠었고 기분이 이상했어...
m.blog.naver.com/yaohouse1/2…
다이르가 몇살인진 확실치 않지만은… 호엘룬이 메르키트의 씨족장이자 족장인 톡토아 베키의 동생인 칠레두에게 시집가던 중 예수게이에게 약탈혼된거니까… 그리고 보르테 약탈혼때 다이르 있었던 거 같으니 테무진보다는 나이 많을듯
다이르 퇴한테 이런 늙은이에게 시집온것도 / 이런 늙은이라 놀랐나? 같이 자기 칭하는데 오고타이한테 ‘젊은이’라고 한 거 뭔가 좋음
실제로도 오고타이 아빠인 테무진보다 나이 많긴하고 노장 그 자체긴 하지
늙은이란 건 살아남았다는 증거… (그땐 진짜 그런 시절임 중세니까)
저번에 책 뒤져보니 칭기즈칸이 죽기전이나 칸으로 즉위하면서 준 재산은 호엘룬이나 주치가 젤 많았던 게 맞는데 (콜겐이랑 오고타이 툴루이가 비슷하게 받았던 거 같음) 아마 사망하면서 테무진의 재산이였던 게 옷치긴의 관습대로 툴루이에게 간거겠지...
저번에도 쓴거긴 하지만
아마 칭기즈 칸은
흠 큰 아들은 이미 죽었지만 손주들한테 서쪽의 땅을 맘대로 하게 두고... 제일 온화한 셋째를 군주로 세우고 브레이크 역할할 법 담당 둘째가 옆에 있고.. 막내가 전쟁은 잘하니 행동대장느낌으로 두면 서넛이서 힘을 잘 합치겠지..
이거였을까
그냥 법 좋아했던 놈이었던 놈...
그냥 아빠 말 잘 듣는 아들이었던 놈...
아들들 대칸자리 노리지도 않게 교육시켜놓은 놈...
부성애도 있는 놈...
남동생들 정신차리라고 엉덩이 때리는 놈...
기묘한 놈 ...

























